‘블러디 플라워’ 려운이 끊임없는 연기 성장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20대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려운은 디즈니+에서 공개된 ‘블러디 플라워’에서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을 맡아 마지막 순간까지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활약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청춘 이미지를 벗어나 긴장감 넘치는 장르물로 커리어를 확장하며 뛰어난 장르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5일 공개된 7, 8회에서는 불치병 치료제를 둘러싼 이우겸의 과거 사연과 숨겨진 의도가 드러났다. 박한준(성동일 분)의 도움으로 보호소 탈출을 감행한 이우겸은 채정수 의장(권수현 분)과 정면으로
배우 윤유선이 생애 첫 단독 MC에 도전한다. 오는 2월 28일 첫 방송되는 채널A ‘The바디 지니어스’는 단순히 오래 사는 ‘유병백세’를 넘어, 건강하게 삶을 즐기는 ‘무병백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윤유선의 생애 첫 단독 MC 도전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과 예능에서 안정감 있는 존재감과 균형 잡힌 소통 능력을 보여온 윤유선은 ‘The바디 지니어스’를 통해 진행 전반을 책임지면서 또 하나의 영역 확장에 나선다.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윤유선은 영화 ‘검은 소년’, ‘미지수’를 비롯해 드라마 KBS ‘미녀
그룹 i-dle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가 타이베이에서도 열린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늘부터 4월 12일까지 타이베이 대표 백화점 신광미츠코시 신이 플레이스 A9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 성동구에서 성황리에 운영된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중국 심천에 이어 세 번째로 타이베이에서 진행된다. 앞서 두 도시에서 열린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그간의 활동기를 담은 인트로 존을 시작으로 하우스존, 스트리트 존, 다면 영상 존, 보이스 존, MD 상품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필수 방문지'로 꼽혔던 바 있다. 타이베이 전시회 또한 기존 콘셉트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데뷔 앨범 'MUSEUM'(뮤지엄)의 관람 안내서를 펼쳤다.소속사 측은 27일 “OWIS(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가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OWIS는 3월 2일부터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오디오 가이드, 피지컬 앨범 프리뷰, 하이라이트 메들리,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오픈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린다.특히 이번 스케줄러 이미지는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리플릿 형태로 앨범명 'MUSEUM'과 연결되는 재치 있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박물관 가이드 북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은 앞서 공개된 '기억의 박
2026 포뮬러1® 레이스 시즌을 앞두고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와 포뮬러1®이 글로벌 협업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는 그랑프리 레이스를 무대로 스토리텔링, 레이싱 문화, 그리고 몰입감 있는 팬 경험을 선보이는 ‘퓨얼 더 매직(Fuel the Magic)’ 캠페인을 전개한다. 디즈니와 포뮬러1®은 지난해 11월 ‘미키 마우스’의 벨라지오 분수쇼 퍼포먼스 등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첫 협업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2026 시즌 전반에 걸쳐 각 레이스 개최지의 에너지와 ‘미키와 친구들’의 매력을 담은 오리지널 웹툰 시리즈와 새로운 협업 제품,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가 ‘미스트롯4’ TOP5의 공식 위탁 파트너사로서 매니지먼트를 맡는다.유선수엔터테인먼트 유병재 대표는 27일 “TV CHOSUN ‘미스트롯4’ TOP5 (길려원, 이소나,윤태화, 허찬미, 홍성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TOP5 멤버들은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다”며 “멤버들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또한 “아티스트가 무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제공하고, 개별 활동 역시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레코드협회의 스트리밍 인증을 추가했다.27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지난 1월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는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이후 팀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이다.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Perfect Night’는 마음이 맞는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며 허윤진이
롯데호텔 제주가 다가오는 새학기 시즌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족 단위 고객에게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할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롯데호텔 제주는 헬로키티 캐릭터 객실과 키즈 라운지, 키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어린이 친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헬로키티 캐릭터 객실은 침대와 소파, 욕실까지 헬로키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많은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 제주는 새학기 준비로 바쁜 일상을 떠나 온 가족이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객실 1박이 포함된 ‘해피 키즈 모닝 패키지 2+2’를 선보인다.만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패키지로, 성인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는 비주얼은 물론 인물들과의 찰진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을 견인하고 있다.노정의는 지난 7-8회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한 우주의 할아버지 선규태(류승수)로 인해 흔들리는 일상 속, 조카 우주(박유호)를 지키려는 현진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사망보험금 소식에 언니 우현주(박지현)의 부재에 대한 슬픔을 꾹 참아오다 일순간 터뜨린 눈물부터, 다정한 할아버지의 가면을 쓴 규태의 본심을 직감하고 세운 본능적인 경계심까지, 변화하는 다양한 감정을 설득력 있게
배우 김태리의 도전이 빛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지난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초보 선생님으로 변신한 김태리의 좌충우돌 수업기가 그려졌다.김태리는 전교생이 18명인 한 작은 학교에서 7명의 아이들과 연극반을 꾸리게 됐다. 모든 게 생소하고 어색한 상황에서 서툴지만 매사 열의를 다했고, 보다 나은 수업을 향한 고민을 거듭하며 단단한 책임감을 드러내 깊은 인상을 남겼다.첫 고정 예능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김태리의 선생님 변신은 방송 전부터 많은 궁금증과 관심을 모았다. 그간 다양한 시도들로 끊임없이 낯선 영역과 마주하고 부딪히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왔기 때문이다.앞서 드라마 '정년이'
그룹 에이티즈와 코르티스가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7일 오전, 2월 4주 차(집계 기간 2월 16일~2월 2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에이티즈(ATEEZ)와 코르티스(CORTIS)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미국 부문에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는 종합 지수 1만 9061.7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6598.50점)이 2위,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종합 지수 1만 5857.27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에이티즈가 정상에 올랐다. 에이티즈 'GOLDEN HOUR : Part.4'의 종합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슬로우푸드 철학을 담은 전통 장(醬) 담그기를 진행하며 2027년 웰니스 미식 강화를 위한 준비에 나선다.파크로쉬는 그동안 고객과 함께 직접 장을 담그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참가자는 정선의 자연 속에서 장을 담그고 숙성 과정을 거친 뒤, 완성된 장을 가정으로 가져가 슬로우푸드를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을 완성하는 마지막 회차에서는 쿠킹 클래스를 함께 진행해 웰니스 푸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식문화의 가치를 일상으로 확장해왔다.올해부터는 운영 방식을 개편해 셰프가 직접 장을 담그는 과정을 선보이는 ‘참관형 마스터 세션’으로 진행한다. 고객은 장을 만들어가는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다정하고도 느슨한 리듬으로 꽉 채운 단독 공연을 연다.소속사 측은 26일 “페퍼톤스가 오는 4월 17~19일, 24~26일 2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페퍼톤스 어쿠스틱 라이브 : 안락'(이하 안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안락'은 페퍼톤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쿠스틱 공연이다.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다'라는 의미인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페퍼톤스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섬세한 마음을 나눈다.특히 페퍼톤스는 '안락'을 통해 그동안 전해온 경쾌하고 밝은 에너지와는 또 다른 한층 포근해진 온도로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처럼 익숙하면서도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