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빙과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아이스바 브랜드인 스크류바와 죠스바의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젤리 먹은 죠스바’와 ‘젤리 먹은 스크류바’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 2종은 ‘얼려먹는 젤리’ 콘셉트를 바 형태로 재해석한 새로운 형태의 빙과다.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과일맛의 젤리를 조합했다.‘젤리 먹은 죠스바’는 상어 모양을 살렸으며, 외부의 복숭아맛 빙과 속에 보라색 포도맛 젤리를 담았다. ‘젤리 먹은 스크류바’ 역시 시그니처인 꼬인 트위스트 모양을 유지한 채, 외부의 골드키위맛 빙과와 내부의 딸기맛 빨간색 젤리가 조화를 이룬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잘파세대의 디저
하이트진로는 국내 유통을 맡는 일본 ‘후지’ 위스키가 ‘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바앤스피릿쇼는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오는 24일부터 3일간 열린다.후지는 기린그룹이 1973년 설립한 후지 고텐바 증류소의 대표 프리미엄 위스키다.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단일 증류소에서 보리맥아를 주재료로 하는 몰트 원액과 그 외 곡물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그레인 원액의 제조가 동시에 가능한 곳이다.2026 바앤스피릿쇼 참여는 ‘후지’ 브랜드의 국내 첫 대규모 행사다. 행사 기간 후지 위스키 구매 시에는 토트백, 전용 글라스, 보틀 모양 뱃지를 증정한다. 전 세계적으로 극소량 남은 희귀 제품인 ‘후지 싱글 몰트 17년’을 특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경기 이천에 있는 '시몬스 테라스' 내 카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에서 여름을 맞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딸기 프라페 ▲치즈 밀크쉐이크 ▲버터 크림 라떼 ▲아이스 초코 라떼 등 4종이다.이 밖에도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에서는 각종 커피류와 디저트는 물론 시그니처 메뉴인 ‘핫도그’, 여름 시즌 별미인 ‘팥빙수’를 선보인다.시몬스 관계자는 "여름휴가와 나들이 시즌을 맞아 시몬스 테라스를 찾는 가족,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여름 시즌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담은 메뉴와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종가’의 묵은지와 한돈을 담은 ‘두툼 한돈 김치찌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두툼 한돈 김치찌개’는 사골 육수에 국내산 돼지고기 등 원재료를 담은 원팩 형태의 국물요리 간편식이다. 100% 국내산 농산물로 만든 종가 묵은지와 한돈 앞다리살을 넣었다.500g 원팩 기준으로 냄비 조리 시 냉동 상태의 제품을 봉지째 찬물에 20분 이상 해동한 뒤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끓을 때까지 중불로 가열하면 된다. 끓는 물 사용 시에는 냉동 상태의 제품을 봉지째로 넣어 최대 15분 정도 가열하면 완성된다.'두툼 한돈 김치찌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제품으로 선보인다.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NS홈쇼핑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는 택배기사들을 위해 총 6만360병의 생수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상생 활동이다. 올해도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생수를 전달했다. 지금까지 전달한 생수는 누적 94만여 병에 이른다.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장 유대희 이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상품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쓰시는 택배기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송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입점 판매자의 재고 손실을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CFS는 “이번 화재로 소중한 재고가 소실되고 영업에 차질을 겪은 판매자분들을 위해, 화재 조사 및 보험 처리 절차가 완결되기 전이라도 당사 책임하에 선제적으로 보상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CFS는 재고 피해를 전액 보상할 방침이다. 불이 확산되지 않은 공간의 재고상품도 전액 보상한다. 잔고 재고의 반출 지연, 분진에 따른 손상 등 판매자들이 겪을 수 있는 2차 피해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다.판매자의 재고 수량을 집계하는 대로 오는 8월 중순부터 판매자별 총 보상규모와 지급 예정일
오디오 딥테크 기업 제이디솔루션은 청력 보조 스피커 ’하룬제’가 국내 대학종합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난청인의 말소리 이해 능력을 유의미하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21일 밝혔다임상시험은 병원의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승인을 받아 난청 성인들을 대상으로 1년 여 동안 진행됐다.제이디솔루션에 따르면 일반 사운드바의 음향 모드와 보청기 알고리즘이 적용된 하룬제의 청력 보조 모드를 비교 평가한 결과, 하룬제의 경우 소음이 있는 상황에서 말소리가 정확하게 들리는 능력(어음 인지도)이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회사 관계자는 “TV 시청 시 난청인들이 가장 큰 불편을 호소하는 배경 음악이나 효과음이 섞인 소음 환경
NS홈쇼핑은 식품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식품 표시 실무 핵심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교육에는 상품기획자(MD), 품질관리(QA), 방송심의, 고객응대(CS), 식품안전연구소 등 식품 관련 실무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업 SGS의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 SGS Academy가 진행했다.교육에서는 2026~2027년 식품 표시 관련 주요 법령 개정사항을 비롯해 식품위생법과 표시기준, 가공식품 분류 기준 및 원재료 표시 기준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실제 홈쇼핑 업계에서 발생했던 표시 오류 사례와 법령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사례 기반 질의응답을 통해 현업에서 발생할 수
정관장의 프리미엄 항산화 이너케어 브랜드인 ‘이너제틱’은 젤리스틱 신제품 2종(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을 지난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너제틱 콜라겐’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GT’는 식약처가 인정한 2중 피부 기능성 원료로 피부보습 및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과 함께 입체적인 피부 건강을 제공한다. 세븐베리맛 젤리스틱으로 하루 2포 맛있게 즐길 수 있-다.‘이너제틱 클렌즈’는 식약처가 인정한 2중 기능성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를 주원료로 함유했다.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식후 혈당상승
동아오츠카는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국내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출발한 이후 제로 제품만을 운영하고 있다.동아오츠카에 따르면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나랑드사이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왔다는 점이 이번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
오뚜기 라이트푸드 브랜드 ‘라이트앤조이’가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기존 쌀컵케이크 대비 당 함량을 평균 30% 낮췄다. 밀가루를 넣지 않고 국산 쌀가루를 사용했으며, 제주산 말차 분말을 더해 쌉쌀한 풍미를 살렸다.계란 1개만 준비하면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당 부담은 줄이고 말차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샌드위치 라인업 '크레이버블' 4종을 오는 22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소시지 라페 크레이버블 ▲치킨 텐더 크레이버블 ▲에그 앤 에그 크레이버블 ▲체다 오믈렛 크레이버블 등 총 4종이다.‘소시지 라페 크레이버블’은 오징어 먹물 브리오슈 번에 소시지를 통째로 담고 토마토와 당근 라페를 더했다.‘치킨 텐더 크레이버블’은 에브리띵 시즈닝 브리오슈 번에 치킨 텐더를 중심으로 적채 피클과 채소를 더했다.‘에그 앤 에그 크레이버블’은 감자 플레이크를 더한 브리오슈 번 위에 햄과 에그마요, 반숙란을 올렸다.‘체다 오믈렛 크레이버블’은 오징어 먹물 브리오슈 번에 오믈렛과 체다 치즈, 그릴드 어
신세계그룹이 부동산 개발회사 오코 그룹과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개발 사업에 나선다.21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최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도로닌 오코 그룹 회장은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신세계프라퍼티와 오코 그룹 간 조인트벤처(JV) 설립 협약식을 했다.신세계의 대형 복합 프로젝트 실행 역량과 오코의 럭셔리 호텔 건립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호텔&레지던스 시장과 부동산 개발 분야의 판도 변화를 이끈다는 구상이다.양사는 합작사에 5억달러(약 7500억원)의 초기 투자금을 조성할 방침이다.오코 그룹은 아만 그룹의 호텔·레지던스 개발을 주관해온 회사다. 도로닌 회장이 소유하고 있다.합작사는 아만 그룹의 럭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