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을 던져 순하리 진의 주요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 게임과, 순하리 진 캔 모양으로 제작된 추첨 기기에서 직접 경품을 뽑는 ‘통과일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이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하리 진의 제품 특징을 맞히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진행하며, 퀴즈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경품을 증정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