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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롯데 vs LG’ 부산 사직야구장... ‘순하리 진 매치데이’ 열린다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27 10:3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순하리 진’을 앞세워 오는 29일 롯데와 LG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순하리 진 매치데이’는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서 진행되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는 장내 이벤트로 구성된다.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을 던져 순하리 진의 주요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 게임과, 순하리 진 캔 모양으로 제작된 추첨 기기에서 직접 경품을 뽑는 ‘통과일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이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하리 진의 제품 특징을 맞히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진행하며, 퀴즈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경품을 증정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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