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지난 6월 23일 새로운 운영 체제로 출발한 이후 전국 284개 점포의 상품 공급과 매장 운영을 안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일평균 매출은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와 비교해 146%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객수는 100%, 객단가는 23% 늘었으며, 신선식품과 공산품 매출도 각각 167%, 187% 증가했다.
한마음협의회에 참석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는 “새로운 운영 체제 출범 이후 구성원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힘을 모아준 덕분에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빠르게 갖춰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마음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