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강자’ 신세경이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극 중 신세경은 잘나가는 변호사 하도운(정해인 분)과 첫사랑을 이어온 여자친구이자 치과 페이닥터 강채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그간 ‘세작, 매혹된 자들’, ‘런 온’, ‘신입사관 구해령’, ‘하백의 신부 2017’ 등 현대극과 사극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보적인 로맨스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이 2026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대표 상품으로는 1++ 등급의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한우 1++등급 1.5kg 세트와 실속 있는 구성의 한우 1등급 800g 세트가 준비됐다. 또한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오마주 티마스터 세트, 궁중다첩 티백세트 & 양갱 세트, 정과와 강정을 담은 미니 구절판 세트 등 명절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전통 다과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건강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도 마련했다. 강화도산 6년근 인삼으로 만든 강화 인삼 진청과 프리미엄 천연 밤꿀은 명절 선물로 꾸준히 선호되는 건강식품이다.이와 함께 가족 및 지인들과의 명절 모임을 위한 와인 셀렉션으로 미
박지연과 김준수가 뮤지컬 ‘엘리자벳’의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이,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기존 린아, 이지혜, 이지수에 박지연이 더해지고, 죽음 역은 기존 카이, 서경수, 고은성에 김준수가 더해져 각각 4인 캐스팅으로 관객을 만난다.뮤지컬 '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연기와 깊이 있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도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마데레사’의 제작을 확정했다. 나나, 김단, 정건주가 출연한다.‘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마데레사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과 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인 마데레사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제 살인사건들의 자문을 요청받고, 그녀와 오랜 시간 함께한 조교 박설은 데레사의 관심을 갈구하며 사건 조사를 돕는다.한편, 그녀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은 데레사의 곁을 맴도는 박설을 경계한다. 마데레사는 직접 범죄자들을 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을 찾는다.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은 오직 서울에서 2개월 단기간 공연된다.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오는 12월 22일 개막해 2027년 2월 28일까지 공연된다.2026년은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 의미를 더한다. 지난 25년간 단 세 차례만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으로 연말연시의 선물과도 같은 무대이다.‘오페라의 유령’은 2001년 초연 이래 한국 관객들의 영원한 첫사랑이자 국내 뮤지컬 시장의 저변을 확대시킨 상징적 작품이다. 초연 당시 지금도 경이로운 수치인 24만 관객을 동원해 뮤지컬 인
배우 이규형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1일 “이규형이 영화 ‘소년일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소년일기’는 소년원 교사 지민과 소년원에 수감된 열일곱 살 소년 강준이 일기를 매개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이규형은 극 중 기간제 교사 지민 역을 맡았다. 삶의 위기 속에서 소년원 교사가 된 지민을 통해 복잡한 감정의 진폭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강준 역에는 배우 윤재찬이 출연해 이규형과 호흡을 맞추며, 이외에도 허동원, 김예은, 박은석, 채수하 등이 출연한다.‘소년일기’는 제17회 전주프로젝트에서 전주영화제작소상과 SM엔터테인먼트상을 수상했다. 2026년 영화진흥위원회 독
배우 천우희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천우희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사진 속 천우희는 블랙 슬립 원피스를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컷에서는 블랙 터틀넥 원피스에 묶음 머리를 한 채 깊은 눈빛으로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천우희 특유의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은 매혹적이면서도 오묘한 아우라를 더하고 있다.또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컷에서는 한층 부드럽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화이트 롱슬리브에 청바지를 매치한 컷에서는 캐
배우 임철수가 연극 ‘갈매기’로 마지막까지 짙은 여운을 남겼다.지난 8월, 임철수는 연극 ‘갈매기’의 뜨레쁠레프로 관객들을 만났다. 그간 연극 '갈매기'를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연극 '갈매기'는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홉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슬픔, 희망과 좌절을 통해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임철수가 연기한 뜨레쁠레프는 기존의 낡은 형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을 시도하지만 끝내 인정받지 못하는 고독한 청년 극작가다.임철수는 뜨레쁠레프의 고통과 슬픔, 좌절과 불안 등 심연의 감정들을 섬세하고 탄탄한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에서도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1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약 19만 장 판매돼 최신 ‘주간 앨범 랭킹’(9월 7일 자 / 집계 기간: 8월 24일~30일) 1위로 직행했다.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2집 ‘BORDER : CARNIVAL’을 시작으로 해당 차트에서만 총 11개 앨범을 정상에 올렸다.‘THE SIN : BLISS’는 전 세계 곳곳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앨범은 초동 판매량(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09만 장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전작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판매량을 넘어섰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에스(tripleS)가 일본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챕터를 연다.소속사 측은 1일 “트리플에스 sun이 오늘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일본 오리지널 싱글 'DN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sun의 'DNA'는 오는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일본 첫 정규 앨범 'LOVE&POP pt.3'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일부다. 유닛 msnz(moon・sun・neptune・zenith)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공개하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DNA'는 '연결'을 테마로, 누군가와 공명하며 아직 보지 못한 세계를 향해 뛰어 들어가는 듯한 호기심과 고양감을 담아낸 곡이다. 질주감 넘치는 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소
시그니엘 부산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 Ⅲ(Symphony of SIGNIEL Ⅲ)’을 선보인다.객실 1박과 10월 26일 열리는 ‘2026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 투간 소키에프 & 조성진’ 관람권 2매, 공연 프로그램북 교환권 1매, 시그니엘 부산 발레파킹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공연은 부산콘서트홀에서 진행하며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 조성진의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이 연주될 예정이다.예약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그니엘 부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10월 25일
앳하트(AtHeart)가 가요계 세대 통합을 이끌고 있다.앳하트가 최근 발매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3!4!'의 챌린지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지금까지 '3!4!' 챌린지에는 에이핑크 정은지, EXID 솔지, 오마이걸 미미, 아스트로 MJ, NCT 텐, izna 방지민, AxMxP 하유준 등 선후배 아티스트들은 물론 하하, 유세윤, 장동민, 배우 김재원, 댄스 크루 오죠갱 루 등도 동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3!4'! 원곡자인 룰라의 이상민과 채리나를 비롯해 김현정, 바다, 김태우, 김종민, 채연 등 1990년대와 2000년대를 섭렵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의미를 더했다. 세대를 대표하는 선
‘들쥐’ 홍기준이 우직한 충정과 날 것의 액션 연기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지난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는 정체불명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가 잃어버린 돈을 쫓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와 뜻밖의 동맹을 맺고 들쥐의 정체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극 중 홍기준은 일식집 사장이라는 평범한 얼굴 뒤에 사채업자 노자의 충직한 부하로 활동하는 민기 역을 맡았다. 민기는 노자와 문재가 ‘들쥐’의 정체를 쫓는 과정에서 묵묵히 힘을 보태는 인물. 특히 노자의 부탁을 받은 뒤 문재를 지키기 위해 승규(김성오 분) 세력과 맞서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