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광’ 이현균, 박명훈이 각기 다른 캐릭터로 극에 존재감을 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을 예고한다.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부)와 남미(하지원 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먼저, 악랄한 눈빛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이현균은 중구, 남미와 오랜 기간 악연을 이어온 기자 최욱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산부인과 조준모 교수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현균은 영화
배우 서은수가 결이 다른 캐릭터를 연이어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다.서은수는 오는 9월 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와 tvN 새 드라마 ‘기프트’를 통해 서로 다른 얼굴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먼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수사관에서 검사로 성장한 오예진으로 돌아온다.‘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시즌1에서 정의감과 행동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오예진이 시즌2에서는 한층 단단해진 소신과 주체적인 판단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중심에 더욱 깊숙이 뛰어든다.서은수는 인물의 성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배우 심수빈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을 찾는다.소속사 측은 31일 “심수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새’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됐다”고 밝혔다.영화 ‘새’는 새와 연관된 학생 연쇄 추락사를 좇는 손현록 감독의 작품이다. 심수빈은 극 중 연쇄 추락사로 주변 사람들을 잃은 고등학생 혜정 역을 맡아 불안한 내면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섬세한 눈빛과 감정 연기로 그려낸다.지난해 심수빈은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에서 주연을 맡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은밀한 감사’, ‘기리고’, ‘참교육’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가수 청하가 신곡 일부를 공개하며 짧은 티저만으로 리스너 취향 저격을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31일 “청하가 지난 30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멕시코)'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청하는 황폐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석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루엣, 하늘로 팔을 뻗는 안무와 함께 새 떼가 날아오르는 장면 등이 이어지며 공개될 뮤직비디오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특히 청하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당당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이국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음악과 퍼포먼스가 일부 공개되
더그랜드롯데 서울이 가을 미식 프로모션 ‘어텀 온 더 테이블(Autumn on the Table)’을 진행한다.더그랜드롯데 서울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코스 메뉴로 구성해 자연송이와 장어, 새우 등 제철 식재료로 완성했다”고 밝혔다.가을 특선 메뉴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무궁화는 한식의 깊은 맛을 전하는 가을 코스를 선보인다. 40년 전통의 비법으로 담근 간장게장과 감태 부각 안에 표고버섯과 키조개 관자를 넣고 땅콩호박 소스와 한우 육포 가루를 곁들인 관자 냉채, 다섯 가지 색의 나물과 버섯, 고기를 얇은 밀전병에 말아 겨자 소스에 곁들여 먹는 진구절 등으
배우 나나가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27일 “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다.나나는 극 중 남편을 잃은 뒤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는 희연 역을 맡는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조원(지창욱 분)을 밀어내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마음의 변화를 겪으며 점차 흔들리는 인물이다.나나는 스스로를 다잡으려는 희연의 모습부터 점차 달라지는 마음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연습실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연준은 26일 오후 7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 수록곡 ‘Fxxking Star’ 퍼포먼스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화려한 무대 장치나 연출 없이 오직 자신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솔로 아티스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Fxxking Star’는 규모감 있는 연주 위 연준의 스타일리시한 랩을 더한 얼터너티브 힙합(Alternative hip hop) 장르 곡이다. 스스로를 누구보다 화려하게 빛나는 ‘스타’이자 모든 것을 태워버릴 만큼 뜨거운 ‘별’(Star)에 비유한 가사가 돋보인다.이 곡의 매력은 최근 연준의 미국 활동에서 빛을 발했
엔하이픈(ENHYPEN)이 국내외에서 인기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2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전날(26일) 누적 판매량 202만 2369장을 기록했다.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5집 ‘ORANGE BLOOD’, 정규 2집 ‘ROMANCE : UNTOLD’, 미니 6집 ‘DESIRE : UNLEASH’, 미니 7집 ‘THE SIN : VANISH’에 이어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을 추가하게 됐다. 이 중 ‘ROMANCE : UNTOLD’는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THE SIN : BLISS’는 일본에서도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 앨범은 현지 발매 당일 16만 5958장이 팔려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8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라이브 하우스 투어 지역을 일본에서 아시아로 확장한다.하이파이유니콘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Hi-Fi Un!corn 2026 LIVE HOUSE TOUR Ⅱ ‘TELESCOPE’(하이파이유니콘 2026 라이브 하우스 투어 Ⅱ ‘텔레스코프’) 추가 개최 도시를 공개했다.앞서 9월 2일 오사카, 9월 3일 나고야, 9월 8일 도쿄까지 일본 3개 도시 공연 소식을 전했던 하이파이유니콘은 11월 28일 마카오, 11월 29일 서울, 12월 20일 타이베이까지 아시아로 투어 규모를 확장해 총 6개 도시를 찾는다.특히 오는 11월 29일 서울 공연은 하이파이유니콘이 약 5개월 만에 개최하는 국내 단독 콘서트로 공지와 동시에 국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27일 “경서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별이 떨어질 때’는 경서의 음악적 성장과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싱글이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순간, 사랑하고 이별하며 울고 웃던 순간을 지나온 경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수많은 계절을 지나 조금 더 솔직하고 성숙해진 지금의 경서를 만날 수 있다.동명의 타이틀곡 ‘별이 떨어질 때’는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똥별처럼 스쳐 지나간 짧고 찬란한 기억이 언젠가 다시 자신을 찾아와 주기를 바라는 아련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특히 경
배우 오정세가 화려한 차기작 행보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27일 “오정세가 황동혁 감독의 신작 영화 ‘케이오 클럽(K.O. CLUB)’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케이오 클럽(K.O. CLUB)’은 ‘Killing Oldmen Club’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다.‘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황동혁 감독이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작품인 만큼 캐스팅 소식이 기대를 모은 가운데, 오정세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 이병헌, 박해수, 조여정, 김소진과 함께 남다른 시너지를 선보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현대의 시선에서 새롭게 그려진 클래식한 스토리, 몰입도를 높이는 한국적인 미장센,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앙상블, 인물의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낼 정지우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은다.‘스캔들’이 클래식한 스토리에 입체적인 서사를 더할 배우들의 매혹적인 연기 앙상블을 담은 3인 3색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는다.은밀한 내기를 제안하는 조씨부인 역은 24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는 손예진이 맡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