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실련과 서강대학교 디지털정신건강융합연구단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I 기반 자살 예측 및 정신건강 모니터링의 공적 활용 방안은?’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안실련,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서강대 연구단이 공동 주관하며, 2022년부터 수행해 온 ‘국민정신건강 트렌드 모니터링 관리 플랫폼(Mind-Cast)’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을 시연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와 함께 10대부터 40대까지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인 우리 사회의 심각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상 초유의 정신건강 위기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윈택스가 최근 발생한 홍콩 지역 화재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대규모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의 조속한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으며, 현지 복구 활동과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윈택스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윈택스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재난 발생 시 사회적 연대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홍콩 화재 지원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기조의 일환으
성분자신감 뷰티 브랜드 나인위시스가 겨울보습에 특화된 신제품 하이드라 판테톨 베리어 크림과 하이드라 판테톨 베리어 미스트를 출시한다. 125시간 보습 지속 임상 테스트를 완료해 극건성 또는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보습크림, 크림미스트이다. 특히 하이드라 판테톨 베리어 크림은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영유아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통과해 유아부터 어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할 만큼 순한 저자극 안심 포뮬러를 입증받았다. 하이드라 판테톨 베리어 크림과 미스트는 부담없이 데일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향, 무색소의 제형을 지녔다. 또한 피부 장벽 강화에 탁월한 판테놀을 2% 함유했고, 수분
광고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전수경 음악감독이 2019년 앨범 ‘여, 행하라’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정규 앨범 ‘WINTER’를 오는 12월 18일 발표한다. 지난 20여 년간 3,000곡이 넘는 광고 음악을 통해 대중의 귀에 깊이 각인된 그녀는 이번 앨범에서 보다 개인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의 다섯 곡을 선보이며, 올겨울을 감싸는 로맨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특히 이번 앨범은 재킷 아트부터 눈길을 끈다. 앨범 커버는 해외 미술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붉은 산수의 이세현 작가의 작품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와 한국적 산수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겨울의 정서와 연말의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 음악과 미술이 하
㈜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운세 서비스 포스티니가 내년 1월 16일(금)까지 한 달간 ‘2026년 행운 가득 포스티니에게 소원해봐’ 출석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금번 출석 체크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행운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사람인 앱을 다운로드한 후, 포스티니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해 매일 출석 체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출석할수록 더 커지는 선물’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경품의 가치가 단계별로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꾸준히 참여하는 사용자일수록 당첨 확률과 혜택이 커지는 구조로 기획되어 참여의
스포츠 웨어러블 브랜드 ‘코로스 (COROS)’가 트레일러닝 특화 차세대 스마트워치 아펙스 4(APEX 4)를 국내 출시한다.코로스의 아펙스 시리즈는 아웃도어 스포츠 워치의 기준을 정의해온 라인업으로, 이번 아펙스 4는 42mm(무게 44g), 46mm(무게 51g)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컬러 옵션은 블랙과 화이트로 제공된다. 두 모델 모두 알파인 그레이드 엔지니어링, 티타늄 베젤, 사파이어 글래스, TOPO 글로벌 맵, 핸즈프리 전화 수신 등 기존 아펙스 2 시리즈 대비 전반적인 성능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아펙스 4에 새롭게 적용된 Ambiq Apollo 프로세서는 기존 대비 30배 빠른 속도를 구현해, 도로·트레일 이름과 POI(관심지점)를 포함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백상지 대량 생산을 시작하며 한국 종이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온 무림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서 변함없이 함께해 온 종이의 가치와 고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달력을 제작했다.이번 2026년 무림 달력은 종이를 기존 인쇄물의 소재에서 '예술과 삶의 주인공'으로 전면에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종이를 접고, 찢고, 세우고, 그리는 등 다양한 기법으로 메시지를 구현한 작품들을 선정해 종이가 지닌 본질적 아름다움을 느끼는 한편 해당 작품들과 어우러진 한 줄 문장을 담아 의미를 더했다.“종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2025 서울콘(SEOULCon)'의 주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이벤트를 공개했다. 서울콘은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K-컬처 축제로, 작년에는 약 6만 명의 방문객과 3.2억 회의 온라인 확산을 기록하며 서울의 문화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올해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K-팝, 드라마, 스트리트댄스 등 서울의 핵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연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12월 31일에 열리는 '서울콘 X 월드 K팝 페스티벌 - 카운트다운'에는 다이나믹 듀오, 태
누수, 노후된 집에서 살다 보면 언젠가 한 번쯤 겪게 되는 문제이다. 일단 물이 새기 시작하면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는 건 기본이고, 아래층으로 피해가 번질 경우 감정싸움으로 확대되기 쉽다. 특히, 가해세대로 지목된 쪽이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면서 버티면 난감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누수 문제는 끝내 민사소송으로 이어지게 된다.아파트 누수, 빌라 누수, 상가 누수 등 누수 하자가 생겼을 때는 가장 먼저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 물이 스며든 벽, 바닥 변색, 곰팡이, 물 흔적 등은 시간이 지나면 형태가 바뀌기에 초기에 사진과 영상으로 자세히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넓은 구도, 가까운 구도, 진행
아르헨티나 안데스 산맥의 고지대 테루아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테라자스 데 로스 안데스(Terrazas de los Andes)가 ‘엑스트레모 말벡 2021(Extremo Malbec 2021)’을 선보였다. 안데스 고지대의 환경과 테라자스가 추구해온 정밀한 양조 철학을 집약한 와인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품질 기준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평가다.‘엑스트레모 말벡 2021’은 해발 1,650m에 위치한 우코 밸리 괄타야라리(Gualtallary) 지역 엘 에스피니요(El Espinillo) 빈야드에서 재배된 말벡만을 사용해 양조됐다. 석회질이 풍부한 사력토, 일교차가 큰 산악 기후 등 이 지역의 특성은 말벡 품종의 신선미와 아로마가 극대화되는 환경으로 꼽힌다. 테라자스는 포도
최근 몇 년 사이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운전자 간의 분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거나 공격하는 행위인 보복운전은 단순한 운전 습관의 문제를 넘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는 범죄로 엄격하게 다루어진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보복운전 관련 신고 건수는 매년 약 4천여건씩 접수되고 있으며 이는 일상에서 누구나 잠재적인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많은 운전자는 보복운전과 난폭운전을 혼동하곤 한다. 난폭운전은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등 여러 개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연속적'으로 저질러 다른 사람에게 위협이나 위해를 가하는 행위로 도
XR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는 자사의 XR 명상 앱 ‘무아(MUA)’가 국제 디자인 시상식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2025’에서 AI & 뉴미디어 부문 실버 프라이즈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시상식이다. 전 세계 25개국 이상의 디자이너와 기업이 참여하며, 제품 디자인, 시각 커뮤니케이션, AI & 뉴미디어, ESG 등 총6개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과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K-디자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어워
시장경제 박주연 기자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1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개최한 '2025 초정대상·보도대상 시상식'에서 보도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소상공인 관련 정책 마련과 여론 형성에 기여한 언론인들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송치형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언론인 등 각계 인사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소공연은 종합일간지와 경제전문지, 방송 등 10개 부문에서 총 12명의 기자를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박 기자는 '인터넷 뉴스 부문'에서 보도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조선일보 박정훈 기자(종합일간지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