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2026년 하반기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남주혁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캐릭터로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하며 액션 장인으로서 진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남주혁은 군 제대 후 ‘동궁’으로 오랜만에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작품을 할 때마다 떨렸어요. 그 떨림을 갖고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어떻게 좋은 쪽으로 변화시켜서 해낼까 하는 생각으로 임했어요. 떨리지만 좋은 작품 만들기 위해 그 떨림을 이용했죠.”‘동궁’은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주변에서 연락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음악적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년 최고의 K팝 앨범 25(현재까지),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Albums of 2026 (So Far), Ranked : Staff Picks)'에 셔누X형원의 ‘러브 미(LOVE ME)’가 이름을 올렸다.'러브 미'는 지난 5월 발매된 셔누X형원의 미니 2집으로, 이들은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독보적인 유닛 색깔을 바탕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의 다양한 결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통해 더욱 뚜렷해진 음악 세계를 완성한 가운데, 활동 종료 후에도 빌보드의 주목을 받으며 음악적 성과를 증명했
세븐틴이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손오공’ 뮤직비디오가 지난 21일 오후 8시 50분께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넘겼다”고 밝혔다.‘울고 싶지 않아’에 이은 두 번째 3억 뷰 뮤직비디오다.‘손오공’은 2023년 4월 발매된 세븐틴 미니 10집 ‘FML’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다. 시련과 좌절을 겪으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손오공을 끝없이 성장하는 세븐틴에 빗대 표현했다.이 곡은 발매 당시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한 것은 물론, 올해 초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회를 달성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200명 이상의 댄서들을 동원한 블록버스터급 ‘메가 크루 퍼포먼스’로
‘동궁’ 곽동연이 작품의 중심을 관통하는 활약을 펼쳤다.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극 중 곽동연은 왕실의 비극 한가운데 놓인 세자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극 초반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핵심 인물로 등장한 그는 짧은 장면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비극의 시작을 알린 세자…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존재감극 중 세자는 궁궐을 뒤덮은 기이한 사건의 시작점에 선 인물이다. 긴 세월 왕실을 뒤흔든 비극의 포문을 다시금 본격적으로 열어젖
aoen(아오엔)이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하지마리 컬러/ハジマリCOLOR)를 22일 발매했다.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일본명 '뵤데 오치타/秒で落ちた')를 발표한 지 약 4개월 만이다.이들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발매 기념 이벤트에서 타이틀곡 'HAJIMARI COLOR'와 수록곡 'BOoM×2 DROP'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경쾌한 리듬에 맞춘 살사 스텝부터 의상을 활용한 재치 있는 안무까지, 멤버 각자의 색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에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HAJIMARI COLOR'는 일곱 청춘 aoen의 새로운 출발점을 알리는 신보다.aoen은 "세 번째 싱글 'HAJIMARI COLOR'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일본 프로야구의 주목을 받았다.소속사 쏘스뮤직은 22일 “홍은채가 지바 롯데 마린스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 ‘BLACK SUMMER WEEK’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음악 시장을 넘어 스포츠 업계에서도 팀의 파급력에 주목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홍은채는 오는 8월 5일 일본 지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마린스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의 경기에 참석한다. 이날 경기는 ‘BLACK SUMMER WEEK’의 일환으로 진행된다.구단 측은 “홍은채가 시구를 비롯해 경기 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해 관중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고 밝혔다.홍은채는 소속사를 통해
레드벨벳(Red Velvet)이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통해 올여름 퇴근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진다.이번 앨범에 수록된 ‘Hot Girls Cold Vibe’(핫 걸스 콜드 바이브)는 중독성 강한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 그리고 반전 있는 비트 전개가 매력적인 팝 댄스 곡으로, 오랜 시간 레드벨벳과 작업해온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특히 가사에는 여름밤 드라이브를 즐기는 '핫’ 걸들의 ‘쿨’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았으며, 서로에게 매 순간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우정부터, 사랑 앞에서의 낭만과 설렘까지 아름다운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또 다른 수록곡 ‘O
i-dle (아이들) 슈화(SHUHUA)가 첫 주연 영화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소속사 측은 22일 “슈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우와 감독의 신작을 소개하는 부문이다.한국 작품으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2009)와 '기생충'(2019),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2016) 등이 초청된 바 있다. 첫 주연작으로 슈화는 세계적인 영화제 무대에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 뜻깊은 이정표를 세우게
아일릿(ILLIT)의 신보 타이틀곡이 일본 드라마의 오프닝곡으로 선정됐다.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과 동명의 타이틀곡이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의 OST로 낙점됐다.‘I Got Your Back’은 불안과 압박감에 짓눌린 일상 속에서도 곁에 있어주는 친구에 대한 마음을 그린 록(Rock)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진솔한 목소리로 “넌 혼자가 아니야”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전날(21일) 공개된 ‘바캉스의 법칙’ 예고 영상에 삽입된 음원 일부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드라마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바캉스의
‘시티포레페스티벌’이 10K 마라톤을 신설한다.2017년 도심 속 건강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운동 페스티벌 ‘시티포레페스티벌’(이하 시포레)이 오는 9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일대에서 진행된다.그동안 노들섬에서 개최된 ‘시포레’는 올해 고양시로 장소를 옮기면서 10K 마라톤을 새롭게 추가했다. 행사명도 '시포레 RUN & FIT'으로 변경했다.주최사 측은 “'시포레'는 지난해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의 트렌드에 발맞춰 10K 러닝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참가자들은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를 출발해 고양시 일대 10K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고
‘동궁’ 남주혁의 도전은 성공적이었다.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만남은 물론 ‘손 the guest’, ‘불가살’을 집필한 권소라, 서재원 작가와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를 연출한 최정규 감독까지, 장르물 최적화 조합의 탄생에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남주혁이 ‘동궁’으로 글로벌 흥행을 이끌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7일 베일을 벗은 ‘동궁’은 공개 직후부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작품의 중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월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프리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 일찍이 이름을 올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백기태(현빈)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담아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묵직한 공기가 감도는 넓은 집무실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자리 잡은 백기태의 모습은 시즌1의 엔딩에서 모든 것을 이룬 것 같지만 어딘가 공허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오는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에서 프랑스 레스토랑 르 두아예네(Le Doyenné)의 공동 오너 셰프 제임스 헨리(James Henry)와 션 켈리(Shaun Kelly)를 초청해 특별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제로컴플렉스의 오너이자 페스타 바이 충후를 이끄는 이충후 셰프의 기획으로 마련됐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세 명의 셰프는 자연과 계절, 식재료를 바라보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을 핵심으로 하는 특별한 다이닝을 준비한다.파리 근교의 르 두아예네는 자체 농장에서 친환경 농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