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스크린 안에서의 연기를 넘어 작품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다.소속사 측은 15일 “김향기가 영화 ‘한란’이 공식 초청된 제2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NYAFF)에 참석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언론 인터뷰를 비롯해 제주 4·3 특별전 행사 참석과 전시 관람, 영화 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GV)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낸 것.작품 안팎을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간 김향기는 현지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영화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
가수 선미가 올여름 가요계에 합류한다.소속사 측은 15일 “선미가 오늘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첫 번째 정규앨범 'HEART MAID' 이후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선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Forever July'의 감상 포인트를 세 가지를 짚어봤다.하나. 선미가 그리는 새로운 여름'Forever July'는 뜨거운 햇살과 청량함으로 기억되던 여름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곡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랑을 화창해야 할 계절에 갑자기 들이닥친 장마에 빗대어 풀어내며 설렘과 혼란이 공존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그
영화 ‘와일드 씽’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며 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티키타카와 완성도 높은 음악 및 퍼포먼스로 극장가를 웃음으로 물들인 영화 ‘와일드 씽’이 오는 3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와일드 씽’은 ‘극한직업’의 제작사 어바웃필름과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 등 독창적인 유머와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손재곤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예측할 수 없는 상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브랜드 공연을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15일 “온유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2026 ONEW CONCERT [ONEW THE LIVE : Q]'(이하 ONEW THE LIVE)의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온유는 카세트테이프, MP3, 헤드폰 등 음악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이 전시된 공간에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이에 따르면, 온유는 오는 9월 22일~23일 일본 도쿄, 10월 30일~11월 1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ONEW THE LIVE'는 믿고 듣는 라이브를 전면에 내세운 온유의 브랜드 공연이다. 온유는 'PERCENT (%)'라는 부제 아래, 지난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진행된 첫 번째 공연을 통해 아시아, 미주
관객들에게 언제나 신뢰감을 줬던 국민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오케이 마담2’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 대한민국의 톰 크루즈에 도전장을 내민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그간 코미디, 스릴러, 액션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것은 물론, 국민가수 명성에 걸맞게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배우 엄정화는 흥행 액션 프랜차이즈에 컴백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지난 2020년 개봉한 전편에서 고공 비행기 납치 사건
세븐틴 멤버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오늘(15일) 오후 6시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를 공개한다.‘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는 사랑한 후에 남겨진 따뜻한 기억과 아련한 상처가 교차하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시티팝 기반의 노래다.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와 세련된 감성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복잡한 면면을 표현했다. 아름답지만 아플 수밖에 없는 순애의 순간이 시티팝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낭만적인 정서에 녹아들었다.디노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와 함께 이 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퍼포먼스는 물론 보컬, 랩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올
배우 김혜준의 눈빛이 달라졌다.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15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포스터 촬영장에서 만난 김혜준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차갑게 식은 눈빛으로 한층 단단해진 정지안을 표현하고 있다. 시즌1 때와는 달리 제법 능숙하게 총을 쥔 모습으로 서늘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날 김혜준은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되어 반격에 나설 정지안의 변화와 성장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그녀의 더욱 깊고 짙어진 다크함은 시즌2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유발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
KM차트가 7월 K-MUSIC을 빛낸 주역을 가린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2026년 7월 월간차트 총 6개 부문 후보를 공개하고 오는 24일까지 투표를 진행한다. 음원과 아티스트, 인기, 신인 부문에 다채로운 음악과 활약으로 주목받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K-MUSIC(음원) 부문에는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 악뮤의 '소문의 낙원'·'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에스파의 'LEMONADE'(레모네이드)·'WDA(Whole Different Animal)(Feat. G-DRAGON)', 비비의 'BUMPA'(범파), 다영(우주소녀)의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도경수(엑소)의 'Popcorn'(팝콘),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 임영웅의 '잊혀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8년 만에 홍콩 관객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14일 “지코가 오는 9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홀 7에서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HONG KONG HIGHW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년 ‘‘King Of the Zungle’ Tour in Hong Kong’ 이후 현지에서 8년 만에 단독 공연을 연다.글로벌 차트를 강타한 ‘SPOT! (feat. JENNIE)’을 비롯해 ‘아무노래’, ‘Artist’, ‘Okey Dokey’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엄선해 세트리스트를 채울 예정이다.앞서 지코는 지난 2월 일본 도쿄에서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성황리에 마쳤다. 흥겨운 무대에 한국어 가사의 떼창이 이어지는 등 성황을 이뤘다.소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주요 공연에 연이어 초청되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측은 14일 “연준이 지난 13일(현지시간) 공개된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 이하 Z100 서머배시)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Z100 서머배시’는 아이하트미디어 산하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로 오는 8월 6일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열린다.연준은 한국 가수 최초로 이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연준 외에도 찰리 푸스(Charlie Puth), 벨라 케이(Bella Kay)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연준은 앞서 미국 ABC 대표 아
브브걸(BBGIRLS)이 청량한 서머 무드로 가요계를 접수한다.소속사 측은 14일 “브브걸이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브브걸은 청량한 낮의 분위기부터 활력 넘치는 밤의 무드까지 다양한 착장을 두루 소화하며 완전체 시너지를 발휘했다. 먼저 수영장에 걸터앉은 사진에서는 스포티한 크롭 의상으로 건강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브브걸은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요트 위에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비치웨어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휴양지의 낭만을 그려냈다.마지막 사진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레스토랑 8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써머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그랜드 하얏트 인천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깊은 불향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그릴 요리를 중심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여름 별미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다양한 육류와 해산물 그릴 메뉴를 비롯해 콜드 시푸드, 스시와 사시미, 산뜻한 계절 메뉴까지 폭넓게 마련해 여름 저녁의 미식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다.특히 LA갈비와 누룩 숙성 양고기 등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숯불 그릴 메뉴를 중심으로, 구운 해산물 샐러드와 모밀 소바 등 산뜻한 계절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배우 노윤서가 안방극장에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14일 “노윤서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뉴페이스 막내로 합류한다”고 밝혔다.‘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시즌1부터 중심을 지켜온 염정아를 비롯해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조합과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노윤서는 특유의 밝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솔직한 일상은 물론 엉뚱한 반전 매력과 야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