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가 흥행을 이끌며 올여름 극장가에 훈풍을 불러왔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지난 6월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스릴러 영화의 저력을 계속해서 입증하고 있다.‘눈동자’ 흥행 질주의 중심에는 단연 신민아가 있다.신민아는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절망 속 생존 본능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치밀한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서진이 겪는 심리적 압박을 객석으로 하여금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신민아의 탁월한 스릴러 호연은 언론과 관객들이 입을 모아 극찬케 했다
가수 효린(HyoLyn)이 ‘핫 걸’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ReH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10일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의 콘셉트 포토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포스터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햇살이 쏟아지는 이국적인 거리와 자동차를 배경으로 여름의 계절감이 물씬 느껴지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블루 컬러 크롭톱과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과감한 핫팬츠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Y2K 감성과 트렌디한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해 ‘핫 걸’ 아우라를 제대로 발산했다.특히 콘셉트 포토 곳곳에는 효린을 찾는 듯한 미싱(MIS
‘인사이드 더 플레이 : 룰렛’ 남가현이 이머시브 공연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남가현은 지난 9일 아티스테이지 도곡에서 진행된 뮤지컬 ‘인사이드 더 플레이 : 룰렛’에서 아가사 역으로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연기와 뛰어난 몰입감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뮤지컬 ‘인사이드 더 플레이 : 룰렛’은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이머시브 공연으로, 포우의 대저택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파티 속에서 관객 모두가 하나의 플레이어가 되어 이야기를 함께 완성해가는 작품이다.'인사이드 더 플레이'는 롯데컬처웍스가 선보이는 몰입형 공연 브랜드로, 검증된 콘텐츠와 영화관 인프라를 결합해 관객 체험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눈부신 여름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측은 10일 “프로미스나인이 지난 9일 공식 SNS에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 플로버(flover, 팬덤명)들의 환호를 유발했다”고 밝혔다.프로미스나인은 스포티한 크롭 의상과 키치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자아냈다. 레드, 화이트, 오렌지 등 컬러풀한 착장과 '서머 퀸'의 수식어에 걸맞은 프로미스나인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합을 이뤄 찬란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오렌지, 블루베리, 체리, 레몬, 복숭아 등 각자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과일을 매치하고 이에 걸맞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가 7월 솔로 앨범 발매에 이어 8월부터 단독 투어에 나선다.Young K는 오는 2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YOUNGEST'(영기스트)를 발매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난 9일 오후 DAY6 공식 SNS 채널에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프롤로그 이미지, 7일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티징에 돌입한 Young K는 9일 스케줄러에 이어 10일 트랙리스트, 13~16일 콘셉트 포토, 17일 'Key of the YOUNGEST'(키 오브 더 영기스트) 티저, 17~22일 'Key of the YOUNGEST' 및 리릭 스포일러, 19일, 21일, 23일 라이브 앨범 샘플러, 25~26일 뮤직비디오 티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일릿, 에스파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0일 오전, 7월 1주 차(집계 기간 6월 29일~7월 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과 아일릿(ILLIT), 에스파(aespa)가 각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미국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종합 지수 1만 880.86점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코르티스의 'GREENGREEN'(종합 지수 8273.97점)이 2위, 세븐틴 V8의 'V8'(종합 지수 8183.76점)이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아일릿이었다. 아일릿 'MAMIHLAPINATAPAI'의 종합 지수는 1만 4963.97점이다. 2위는 방탄소년
i-dle (아이들)의 신보가 글로벌 음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는 해외 매거진의 집중 조명과 함께 라틴 팝 프로듀서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미니 9집 ‘We made’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로, 기존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멤버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최근 영국 매거진 유포리아(EUPHORIA)는 아이들의 신보 'We made'에 대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아이들은 새로운 사운드를 접하고 그 과정에서 예술성을 진화시켜 가고 있다. 다채로운 재능과 취
K뷰티 열풍을 이끄는 화장품은 수출이 크게 늘었다. K-화장품 쇼핑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국내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첫선을 보였다.㈜에프유 (FU)는 10일 “‘COD:E(creative Overseas Distribution : Expansion)’(코드이)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뷰티마블이 오는 15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COD:E는 국내 K뷰티 브랜드가 소비자(B2C)와 글로벌 바이어(B2B)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단순한 팝업스토어나 박람회의 형식을 넘어, 브랜드 체험과 콘텐츠, 글로벌 비즈니스까지 하나의 동선 안에서 연결하
세븐틴이 일본에서 압도적인 위상과 인기를 증명했다.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이 6월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밀리언’ 인증을 받았다. 올해 한국을 포함한 해외 아티스트의 첫 ‘밀리언’ 인증 사례다.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등을 구분해 골드 디스크 인증을 준다.이로써 세븐틴은 일본 첫 번째 EP ‘DREAM’과 미니 10집 ‘FML’에 이어 세 번째 골드 디스크 ‘밀리언’ 인증을 손에 넣게 됐다. 특히 ‘FML’과 ‘SEVENTEENTH HEAVEN’ 모두 한국에서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소속사 측은 9일 “dodree (도드리)가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HAWWAH (夏渦)(하와)’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서 dodree (도드리)는 달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병풍 세트를 활용해 한국적인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곡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퍼포먼스 연출과 절제된 안무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나영주의 구음과 이송현의 독무를 새롭게 추가해 원곡과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브브걸(BBGIRLS)이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소속사 측은 9일 “브브걸이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 민영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콘셉트 포토의 첫 주자로 나선 민영은 신곡이 담아낼 청량한 여름 감성을 미리 예고했다.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민영은 스포티한 크롭 의상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한 것은 물론, 당당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서머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톱과 블랙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민영의 콘셉트 포토만으로도 브브걸만의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보 티징 타임테이블을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한다.지난 8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한 데 이어 오후에는 타임테이블 영상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티징 일정을 알렸다.영상은 트레일러에도 등장한 'THIS & THAT' 트럭의 문이 열리며 시작된다. 미지의 공간으로 이끌었던 트럭이 이번에는 주황색 상자들로 가득 차 있고, 우르르 쏟아져 내린 박스 위 각종 스티커가 새 앨범 일정을 소개한다.이에 따르면 7월 10일에는 신보 트랙리스트를 선보이며, 11일부터 8월 5일까지 이미지와 비디오가 순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런던에서 또 하나의 신기록을 세웠다.소속사 측은 9일 “방탄소년단이 지난 6~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NDON’을 개최하고 약 13만 관객과 만났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됐고 공연 주관사 라이브네이션에 따르면 2019년 4월 개장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 중 회당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방탄소년단은 런던을 찾을 때마다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이들은 지난 2019년 6월 한국 가수 최초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공연계에 새로운 족적을 남겼다. 약 7년 만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