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수요일은 경기 동부와 강원권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이하로 낮아 매우 춥겠다. 호남 일부 지역에는 비나 눈이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특히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2도 이하로 낮아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아침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7도, 춘천 -10도, 강릉 -4도, 청주 -4도, 대전 -5도, 전주 -3도
동서고금 유행가 속성인 사랑, 이별, 눈물을 뛰어넘어 정치 꼬라지, 세상 꼬라지까지 화통한 예술감각으로 꿰뚫어 보고 노래한 그는 과연 거인, 1918 평양공연 김정은 앞에서 사랑노래 부를 수 없다 거절, 좋은 시는 영혼 흔들고 좋은 노래는 영혼 휘젓는데, 58년 우리 영혼 휘젓고 떠난 나훈아, 세상이 왜 이래? 세상 꼬라지가 왜 이래? 귀에 맴도네!
종합 가구 브랜드 에몬스(회장 김경수)가 지난 13일, 인천 본사에서 ‘2025 에몬스 장학생(17기)’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을 다하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25년 에몬스 장학회는 20명의 학생에게 1인당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해당 장학생은 학업 성과는 물론, 창의적인 도전 정신과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갖춘 이들로 선발되었다. 에몬스는 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로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 에몬스 김
푸르메재단(상임대표 백경학)은 14일, 뷰티 브랜드 ‘벨르제이’가 지난 연말 고객과 함께 진행한 ‘만원의 행복’ 캠페인 수익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벨르제이’는 뷰티 크리에이터 김혜정 대표가 이끄는 브랜드다. SNS를 통해 자리관리 방법을 공유하다가, 소비자의 지지를 얻어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뷰티, 이너뷰티, 헬스, 다이어트 푸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4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서 뷰티·다이어트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열린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서는 김혜정 대표가 글로벌크리에이터대상 한국인플루언서 부문 수상자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d’Alba)가 지난 24년 해외매출 1,400억원 수준을 기록하며 작년 대비 3배 이상 (210%)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스테디 셀러인 스프레이 세럼을 중심으로 워터풀 선크림 및 크림 제품군까지 글로벌 고객들의 꾸준한 구매를 이끌어내며 일본, 아세안, 미국, 유럽, 러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고른 성과를 보인 점이 성공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달바는 2023년까지 국내 매출이 주를 이루는 브랜드였다. 주력상품인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출시 초기 ‘승무원 미스트’로 입소문을 탔고, 이후 최고급 기능성 원료를 스프레이 형태의 세럼 제형과 같은 혁신적 기획과 제품력으로 까다로운 국내 고객들의 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설 맞이 커피 선물세트 특집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설 명절, 미리 준비하기 좋은 선물세트들로 알차게 구성된 라이브는 최대 40% 특별 한정가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구매 고객 대상 기본 혜택은 물론, 품목 및 금액대별 경품 증정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이번 설 연휴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탐앤탐스 액상커피 마일드 블렌드 세트, 핸드드립 커피 세트와 드립커피&티 세트 3종을 고민없이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인 ALL BOX는 라이브를 통해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원하는 커피의 종류가 명확하다면 개별 선물세트로도 구매 가능하다. 풍요로운 설 맞
카르베 브랜드 몰약전문 유통회사인 ㈜더미르라이프(대표 김숙이)가 특허받은 몰약복합추출액(MHS-90)이 함유된 기능성 치약 신제품 ‘카르베’(KAREBE) 치약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몰약의 주성분인 폴리페놀과 테르페노이드 성분은 잇몸질환이나 치주염, 충치예방과 치태 및 구취제거에 도움을 준다. 몰약’이란 주로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감람나무과의 콤미포라 미르라(Commiphora myrrha) 라는 나무에 상처를 내어 흐르는 수지(resin/레진)가 굳어져 만들어진 약재의 한 종류다. 몰약은 역사적으로 귀하게 쓰인 약재로 상처치료와 구강질환에 쓰였던 민간 약재였으나 귀한 약재라 왕이나 그 가족만이 쓸 수 있었고, 성
농심이 전골요리 콘셉트의 냉동 밀키트(간편조리세트) 신제품 ‘무파마 부대전골’과 ‘오징어짬뽕 해물전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농심 인기 라면 브랜드 ‘무파마탕면’과 ‘오징어짬뽕’ 고유의 맛을 살리고, 전골요리에 잘 어울리는 원물 재료를 더한 제품이다.농심 무파마 부대전골은 햄, 소시지와 무, 파, 통마늘 등 야채로 국물을 내 개운하고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전골 요리와 어울리는 농심 사리면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농심 오징어짬뽕 해물전골은 오징어와 조개, 새우살이 어우러진 푸짐한 해물과 청양고추, 청경채, 배추 등 다양한 채소로 시원하고 칼칼한 짬뽕맛을 살렸다. 또한 전국 우동 전문점에서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대학 장학금 지원에 이어 도서지역 중·고등학생 등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도 장학금 지원 활동을 펼친다. 토니모리는 전남 진도군 하조도에 소재한 조도중학교 및 조도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기부금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조도중학교와 조도고등학교는 하조도 및 인근 도서지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중·고등학교가 통합 운영되는 공립학교로, 전교생이 각각 31명 및 23명 규모의 작은 학교다. 이번 장학금은 중학생 및 고등학생 수혜자를 선정하여 이들의 진학 및 진로, 통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토니모리는 전국 어려운 가정 환경의 예비 대학생들을 지원하는 ‘제14회 희망열매 캠페인’을
전통 장류 기업 신송식품에서 설을 맞아 실속 가득 담긴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되는 신송 선물세트는 신송의 대표 장류와 참기름, 수입하고 있는 오일류를 담은 ‘특선 1호 세트’, 장류로만 구성된 ‘명작 1, 2호 세트’, 간장류로 구성된 어울림 세트, 즉석국과 튜브형 장류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 올리브세트와 포도씨유 세트 등 풍성한 구성으로 총 9종 세트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한국 전통 항아리 모양의 용기에 담긴 고추장과 된장, 그리고, 감칠맛이 가득한 간장을 한지로 멋을 내 구성한 명작 2호는 우리나라 전통 명절인 설 선물로 더욱 어울린다. 또한
대상웰라이프(대표이사 서훈교)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곽도연)은 국산 식량작물의 메디푸드 소재화를 위한 민관 연구협력을 위해 지난 13일 대상이노파크(서울 강서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에서는 ‘항고혈압용 잡곡 혼합물’에 대해 기술이전을 받고, 2024년 4월 국내 최초 고혈압 환자용 영양조제식품인 음료를 출시하였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한양대학교, 충북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산 잡곡으로 당뇨병과 고혈압 예방 효능이 있는 최적 혼합비율을 설정하여 산업재산권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협력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대상웰라이프와 식량원은 업무협약을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세바스찬 골프웨어(대표 김상순)가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의류 후원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바스찬 골프웨어는 2014년부터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세바스찬 골프웨어 김상순 대표는 “올해로 10년 째 하트-하트재단에 의류를 후원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후원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던 마음을 늘 가지고 있었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의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의 후원이 국내외 취약계층에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트-하트재단
태국 방콕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원방콕(One Bangkok)에 입점한 한 대형 식당에서 한식 메뉴를 중국 동북지방 음식으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태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제보를 해 줬고, 확인해 본 결과 중국에 많은 체인점을 갖고 있는 'Ant Cave'라는 식당이었다"고 밝혔다.이 식당은 한복을 입고 떡볶이를 파는 모습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그림을 인테리어에 활용하고, 메뉴판 겉표지에는 '중국 동북지방 음식'이라고 설명하면서 하단에는 김치를 담그는 그림을 넣었다.또한 '김치' 관련 메뉴에는 중국어 번역시 전혀 다른 음식인 '파오차이'(泡菜)로 오역했다.지난해 돌솥비빔밥을 대표 메뉴로 장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