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토요일은 아침까지 한파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오르겠다. 충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최저 -12~0도, 최고 0~8도)보다 낮겠으나 차차 기온이 오를 것이다"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 제주도에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전날부터 사흘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충남 내륙 1㎝ 내외 ▲전북 서해안 3~10㎝ ▲전남 서해안 1~5㎝ ▲전북 남부 내륙·광주·전남 중부 내륙·전남 서부 남해안 1㎝ 내외 ▲울릉도·독도 5~20㎝ ▲제주도 산지 5~10㎝(많은 곳 15㎝ 이상) ▲제주도 중산간 1~5㎝ ▲제주도 해안 1㎝ 내외다.동일 기간 예상 강수
확증편향에 이어 선입견, 편견, 욕심 등 자기 생각 감옥 되돌아 보기, 시간, 공간, 지식에 갇힌 매미, 개구리, 지식인처럼 자기 생각 감옥을 우주로 착각, 그래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알아야 免牆(감옥 담장 면하기)한다! 이래서 자유, 진리, 사랑, 인간 최고 가치! 세속 삶의 현실에선 거짓, 욕심에서 해방되는 게 급선무?
청호나이스가 온라인 전용상품인 실속형 소형 안마의자 ‘드리미’ 출시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월 한달 간 진행되며, 청호나이스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한 모든 신규고객에게 렌탈료 9천원 할인과 동시에 5개월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안마의자 전용 카페트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안마의자 ‘드리미’는 작지만 강력한 안마기능을 제공하고,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웜 그레이 색상을 갖춰 안마의자 기능뿐만 아니라 집안 인테리어 효과를 누리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자동체형 인식 기능을 갖춰, 마사지 볼이 목과 어깨 위치를 자동 측정에 사용자가 바뀌더라도 개인 체형에 맞춤형 안마를 제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LG 트윈스의 내야수 문보경 선수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윌비플레이는 문보경 선수에게 용품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 브랜드 런칭 이후 다양한 스포츠 구단과 손을 잡으며 스폰서십을 확대해온 윌비플레이는, 문보경 선수와의 계약을 신호탄으로 선수들 개인을 위한 후원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019년 LG 트윈스 입단으로 프로에 데뷔한 문보경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 획득에 큰 공을 세웠으며, 2024년 WBSC 프리미어12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 2024 시즌에는 3할이 넘는 타
나노브릭이 사업목적에 실리콘 음극재와 인터넷 인프라 사업을 추가한다. 또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구성 및 결의방법 등 정관 내용을 일부 변경한다. 나노브릭은 지난 6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오는 22일 나노브릭 본사 3층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총은 지난해 12월 11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금년 1월 5일 최대주주인 주재현 대표이사의 지분을 인수자에게 양도하는 절차를 마친 이후 신규 경영진 및 사업목적 추가 상정 등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다. 나노브릭 관계자는 “이번 임시 주총은 인수 측의 요구에 따라 이사 7인과 상근 감사 1인을 신규 선임하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이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소타텍 에듀’와 YBM이 개발한 코딩 능력 평가시험인 COS Pro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The Zei Plaza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는 YBM 허문호 대표와 소타텍 그룹의 타일러 루(Tyler Luu) 대표, 소타텍 에듀 탈리아 응우옌 (Thalia Nguyen) 대표 이외 다수의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COS Pro의 첫 해외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이벤트로, YBM의 허문호 대표이사가 YBM과 COS Pro 시험을 소개하며 글로벌 확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당일 행사에서는 최근의 IT 개발 동향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가 2025년 ‘신청사업’과 ‘야간보호사업’의 배분금 약 17억 원을 선정된 수행기관 53개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야간보호사업’은 총 23개 수행기관에 약 10억 원이 배분되어,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야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학습 지도,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경계선 지능아동 등 취약 아동에게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사랑의열매의 ‘신청사업’은 모금회 창립 이래 26년간 지원되어 온 대표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노력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수소 생산과 암모니아 기술이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수전해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인 풍력, 태양광, 수력 에너지 등을 활용하여 물을 전기분해하하여 고순도의 그린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이다.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적이고 탄소중립 시대를 맞이하여 필수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기본 원리는 같지만, PEMWE(양이온 교환막 수전해), AWE(알카라인 수전해), AEMWE(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SOEC(고체 산화물 수전해)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나뉘며, 각 방식마다 전해질의 종류와 이온 이동 방식에 따른 고유한
휠라코리아(주)(대표 김지헌)의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새해를 맞이해 동심을 자극하는 돌고래의 매력을 담은 ‘스키퍼 돌핀(SKIPPER. Dolphin)’ 러닝화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휠라 키즈는 ‘Dive into the fantasy(환상 속으로)’라는 콘셉트 아래 은빛 돌고래를 연상시키는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담은 스키퍼 돌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특유의 패션 센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수사샤와 딸 에트나, 이브가 함께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화보 속 수사샤는 딸들과 함께 스키퍼 돌핀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는데 때로는 신비롭게, 때로는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은은한 광
깨끗한나라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신년 패키지를 적용한 ‘깨끗한나라 소프트터치’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탈피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는 뱀의 의미를 담아 고객들의 새 시작과 도약을 응원하고자 올해의 상징인 푸른 뱀을 모티브로 한 신년 패키지와 함께 리뉴얼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제품은 ‘깨끗한나라 소프트터치’의 패키지를 새해 콘셉트에 맞춰 리뉴얼한 형태다. 새 패키지는 기존 깨끗한나라 브랜드 로고를 둘러싼 푸른색 테두리에 뱀의 머리 모양을 그려 넣어 푸른 뱀의 청명함과 유려한 곡선을 재치 있게 나타냈다. 또한, 태양과 함께 산을 오르는 뱀의 형상을 통해 고객들이 고난과 한계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수면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슬립과 CES 2025 세라젬 전시관에서 숙면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슬립은 AI 기술을 바탕으로 수면 중 숨소리를 통해 수면의 질을 분석하고 다양한 수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슬립테크 기업이다. 에이슬립의 기술은 워치나 링과 다르게 착용이 필요 없는 비접촉식으로 수면 단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병원 수면검사의 94%에 달하는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라젬과 에이슬립은 이번 MOU를 통해 척추 의료기기, 홈 메디케어 베드 등 다양한 홈 헬스케어 가전과 수면 분석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은 석유화학 산업 입문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1월 23~24일 양일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석유화학 입문교육’을 개최하여 장기 불황 속 국내 석유화학 산업을 분석하고 진단하며 위기 극복에 대해 논의해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2025년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공급과잉과 낮은 NCC 가동률로 이어져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합성수지, 합성원료, 합성고무 3대 부문 수요가 2024년 기준 972만 톤으로 최근 10년간 최초로 1,000만 톤이 무너졌다. 3대 부문 수출은 2015년 1,144만 톤에서 2024년 1,306만 톤으로 최근 10년간 증가율이 1.5%에 그쳤다. 최대 수출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글로벌 육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이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생계, 주거, 의료,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아동이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세피앙의 기부는 기업 자체의 기부에 더해 고객들의 구매 활동을 기부와 연결짓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활용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 세피앙 관계자는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매칭그랜트’ 기부 방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세피앙의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나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