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스커가 모션데스크와 가정용 소파를 앞세워 '일과 휴식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데스커는 20일부터 네이버 '빅브랜드데이'에 참여해 대표 제품과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와 올해 새로 출시한 가정용 소파 'S03'을 비롯해 업무·휴식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S03은 데스커가 올해 처음 선보인 가정용 소파 제품이다. 편안한 착좌감과 내구성,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절제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데스커 측은 업무 가구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의 휴식 공간으로 제품군을 확장한 첫
퍼시스그룹 계열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다이닝과 침실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넓힌다.일룸은 '업 모션 테이블' 리뉴얼 제품과 침실 신제품 '모어 모션베드' 시리즈 등을 포함한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에는 다이닝·침실 외에도 리빙, 펫 등 전 카테고리 신제품이 포함됐으며 '그루브 소파 테이블', '플란테 선반장', '레마 테이블', '모닉 테이블', 의자 4종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신제품 구성의 핵심은 기존 베스트셀러를 손질한 '업 모션 테이블' 리뉴얼이다. 거실을 서재처럼 쓰려는 유자녀 가구나 주방과 거실의 경계를 허물고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하려는 소비자를 고려해 상판 소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