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5.16(목)

지난 27일 럭비 국가대표팀 귀국 현장 찾아 포상금 전달하며 축하

포상금 전달식의 정재희 대상웰라이프㈜ 마케팅본부장(왼쪽)과 이명근 럭비 국가대표 감독
포상금 전달식의 정재희 대상웰라이프㈜ 마케팅본부장(왼쪽)과 이명근 럭비 국가대표 감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17년 만에 은메달을 획득한 럭비 국가대표팀에게 총 2천만원의 축하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정재희 대상웰라이프㈜ 마케팅본부장과 임직원들은 럭비 대표팀의 인천 국제공항 귀국 현장을 찾아 포상금 2천만원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선수 및 코치진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대상웰라이프㈜는 지난해부터 대한럭비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까지 3년간 6억원 규모의 스폰서십 협약을 맺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영양 관리 지원 및 체력 관리를 돕고 있다.

럭비 특성상 격렬한 몸싸움으로 체력 소모가 큰 점을 고려해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 제품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6일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럭비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홍콩과의 접전 끝에 7-14로 아쉽게 패배했지만,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이후 17년 만에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기념해 대상웰라이프㈜는 10월 9일까지 ‘럭비 국가대표팀 승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대표팀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은메달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진심으로 축하하고자 포상금을 전달했다”며, “대상웰라이프는 앞으로도 럭비 국가대표팀의 꾸준한 영양 관리와 럭비 스포츠 진흥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