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오는 7월 23일(수)부터 8월 31일(일)까지 관악아트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김창완展: 희망을 찾아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수, 배우, 라디오 DJ, 작가, 그리고 화가로 활동해 온 김창완의 깊은 감성이 담긴 작품 115점이 전시된다. 아티스트 김창완은 예술이라는 이름의 여정을 따라가듯, 희망에 대한 질문과 그 답을 찾아가는 서사와 함께 ‘희망’을 주제로 관람객을 따뜻한 색과 선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전시를 기념하여 오는 7월 27일(일) 오후 2시 관악아트홀 전시실에서는 김창완과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 ‘感覺美完(감각미완): 김창완의 감각, 여전히 현재 진행형’에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은 행사 참가자들이 희망대한민국이라고 적힌 손 피켓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희망대한민국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봉사 등 각 분야에서 국민에게 희망을 전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했다. 상패는 제헌헌법의 정신을 담아 한한국 작가가 직접 쓴 휘호와 지도 이미지로 특별 제작됐다. 사진은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이 대회장으로 참여했다. 세계평화작가이자 희망대한민국 지도 제작자인 한한국 작가가 위원장으로 총괄기획 했다. 김도헌 아나운서와 박예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정치·외교·문화 등 각계 인사에게 수여된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조창원 박사(토렴사회를 꿈꾸며 저자)의 초청강연 ‘희망 대한민
에스알은 17일 남부 지방 집중호우로 인한 여파로 19시 기준 호남선, 경전선에서 SRT 고속열차 일부가 운행 조정되거나 지연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전선(수서역~진주역) 중 384(진주-수서) 열차는 전 구간 운행을 중지했으며, 383열차(수서-진주)는 동대구역~진주역 구간, 호남선(수서역~목포역) 모든 SRT는 광주송정역~목포역 구간 운행이 중지된다.고속선 구간인 수서역~광주송정역 구간, 수서역~동대구 구간은 정상 운행한다. 에스알 관계자는 “폭우의 영향으로 많은 구간에서 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며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SRT 모바일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운행 정보를 반드시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드린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응해 열차 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7일 18시부터 열차운행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금일 저녁 집중호우에 따라 물을 머금어 연약해질 수 있는 노반상태를 고려해, 내일 아침 시설물 점검차량으로 안전을 확인한 후 열차 운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현재 운행 중인 열차도 안전 확보를 위한 서행으로 지연되고 있어, 바쁜 고객은 타 교통수단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운행 상황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반드시 모바일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전 국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를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2012년부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을 통합·확장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을 전 생애로 확대하여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해 왔다. 또한 세대 간 소통과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문화예술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77개 단체가 운영하는 총 214개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구성되었다. 아동·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위한 바다숲 조성 사회공헌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와 관련, 초록우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신규 바다숲 조성 및 관리, 바다숲 임직원 봉사활동 연계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바다숲 조성 사업에 기업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들과 함께 친환경 사회공헌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 및 해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2025 청년예술가 역량강화 교육 기·성악 부문’ 참여자를 7월 17일(목)부터 8월 6일(수)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전통공연예술 기·성악 분야의 청년예술가들을 대상으로 다른 장르와의 협업을 통한 음원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기획 중심의 ‘경계 위 창작’ 과정과 실습 중심의 ‘스튜디오 레코딩’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경계 위 창작’ 과정은 8월 9일부터 2주간, ‘스튜디오 레코딩’ 과정은 8월 23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에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진행된다.‘경계 위 창작’ 과정은 전통공연예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
가상자산 시장의 경우 기존 주식 시장과 달리 별도의 공시 시스템이 마련돼 있지 않아 정보 신뢰성 및 투자 정보 확보가 어렵다는 등의 지적이 있었다. 또한 가상자산의 기술적 특징인 익명성과 탈중앙화 특성을 악용한 불공정거래행위로 인한 투자자들의 피해도 문제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주식 시장의 코스피, 코스닥 지수와 같이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표 기준을 제시하며 업계를 리드해 왔다.최근 업비트는 디지털 자산 지수 UBCI를 ‘업비트 데이터 랩’으로 전격 개편했다.두나무는 2017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오픈과 동시에 인덱스 개발에 착수했고 이
암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암 악액질(Cancer Cachexia)’에 의한 근육 위축을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는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천연 물질을 이용한 것으로, 치료제 및 환자용 기능성 식품 개발 가능성을 제시해 주목된다.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변상균 교수와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공학과 장영진 교수 연구팀은 공동연구를 통해 스쿠텔라레인(Scutellarein)이 암 악액질로 인한 근육 위축을 억제하는 효과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스쿠텔라레인은 황금(Scutellaria baicalensis Georgi)을 비롯해 콩과, 꿀풀과, 국화과 등 다양한 식물에 함유된 5,6,7,4′-테트라하이드록시플라본으로, 일부 식물은 일상 식생활
BYC는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썸머크루넥티’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BYC ‘썸머크루넥티’는 부드럽고 쾌적한 면 소재를 사용해 흡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나고, 관리가 쉬운 것도 특징이다. 넉넉한 남녀 공용 오버핏 디자인으로 활동성이 뛰어나 여름철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넥 라인은 바인딩 처리돼 목 늘어남을 방지해 오랫동안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휴양지 무드를 담은 감각적인 아트워크를 디자인 포인트로 적용했고, 색상은 여름철에 어울리는 핑크와 청록 두 가지로 구성했다. BYC ‘썸머크루넥티’는 BYC 공식몰과 직영점을 포함한 BYC 온·오프라인 판매처에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와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이 주관하는 ‘제8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가 오는 7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개최된다. 축제는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3박 4일 합숙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6일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리는 합창축제로 대미를 장식한다.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는 이화여대와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이 공동 주관하고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다문화 학생 20만 명 시대를 맞아 다문화 청소년과 비(非)다문화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배려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