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르세라핌, 강렬함 대신 여유 입었다…신곡 ‘Made My Night’ 무대 선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1807511104908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르세라핌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 무대를 선보였다. 강렬한 에너지로 관객을 압도했던 전작들과 달리 여유있는 기분 좋은 변화가 돋보인다.
이날 르세라핌은 리듬에 몸을 맡긴 듯 편안한 움직임으로 무대를 채웠다. 동작의 여백을 살린 안무와 부드러운 완급조절, 멤버들의 여유로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의 끈끈한 호흡도 돋보였다. 서로를 바라보며 동작을 주고받거나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구간에서는 다섯 명의 케미스트리가 풍성하게 피어났다.
르세라핌은 18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Made My Night’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디스코 스타일의 의상과 고급스러운 장소를 배경으로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퍼포먼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발매된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즐거운 순간을 그린다.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2026 iHeartRadio Music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K-팝 걸그룹 최초로 해당 행사에 초청받았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갈무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