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0일 스팀(Steam)을 통해 글로벌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유비스(UBIS)의 서브컬처 기대작 <루나: 월영의 전쟁>이 오는 12월 말, 한층 강화된 비주얼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유비스(UBIS)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으로 ‘인게임 컷신의 질적 향상’을 꼽았다. 출시 초기부터 서브컬처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만큼, 유저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출과 그래픽 수준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벨라노아 종족의 메인 캐릭터인 ‘클라우디아’가 본격적인 컷씬이 등장하며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레아 종족의 ‘슈발리에’와 펼치는 긴박한 대립 구도를 수준 높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본부장 박진영)가 2025년 ‘차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통해 모은 기금 33,236,127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도보 축제인 ‘차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매년 봄과 가을 잠수교를 차량 없이 개방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걷고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기금은 상하반기 축제 기간 동안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운영해 조성한 것으로 총 87개 푸드트럭과 133개 플리마켓의 수익금 일부이다. 기금은 전액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유니세프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박진영 본부장은 “시민과 참여
2025년 12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서울디지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316,568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
신한라이프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내실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나가고자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천상영 신임 대표이사 취임에 따라 ▲조직 운영체계 효율화 ▲핵심 비즈니스 실행력 강화 ▲내부통제 및 지배구조 혁신에 중점을 두고 기존 11그룹 16본부 79부서에서 11그룹 12본부 83부서로 조직을 개편했다. FC사업그룹은 영업채널 경쟁력과 효율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FC상품팀을 신설하고 DB사업그룹은 기존 하이브리드사업팀과 제휴사업팀을 DB사업팀으로 통합해 유기적 연계 및 구동 체계를 강화했다. B2B사업그룹은 GA상품팀을 새로 만들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3일 오전 9시에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이 유보됨에 따라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날 노조는 오전 0시 10분께 정부와 성과급 정상화 방안에 대해 잠정 합의에 이르면서 오전 9시부터 돌입할 예정이던 총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노조는 같은날 오후 2시 예정된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 결정을 지켜본 뒤 향후 대응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정부는 코레일의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 기준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는 방안을 공운위에 상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는 내년에는 기본급의 90% 수준으로 상향하고, 2027년부터는 100%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이다.
국제 금과 은 가격이 2%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을 이어갔다.22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과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금 선물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18% 상승한 온스당 4482.80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은 선물가격도 2% 넘게 오르며 69달러를 기록중이다.야후 파이낸스는 금과 은 가격의 올해 상승률이 1979년 이후 2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금 선물가격은 올해 70% 넘게 올랐고 은 가격은 두 배이상 상승했다.금과 은 가격이 이처럼 최고가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강력한 산업수요가 뒷받침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관세 조치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도가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야
지난 가을, 서울대수목원 58년만에 개방 요란하게 선전해 며칠전 답사, 관악산(629m)의 서쪽에 있는 삼성산(481m) 기슭의 안양 예술공원에서 삼성산 턱 밑까지 1.6km 폭 8m 정도 길을 개방한 것, 별 시설물도, 훼손될 수목도 없고 걷기 좋은 시민의 길을 왜 국립대학이 지금껏 막아놓고 이제 열면서 생색? 자연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자연의 일부라 생각하면 좋은데...
엔비디아가 美의회에 내년 2월 AI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이어갔다.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美의회에 내년 2월 H200칩의 중국 수출을 요구했다는 로이터통신의 보도 소식에 전거래일보다 1.49%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 넘게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4% 급등했다. 마이크론은 3거래일동안 무려 21% 넘게 급등했다. 대만 TSMC도 1.42% 올랐다.반면 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애플이 1%, 마이크로소프트(MS)는 0.2% 떨어진 반면 구글은 0.9%, 테슬라는 1.56%, 아마존은 0.5% 상승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뚜렷한 재료는 없었지만 반도체주들을 중심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이하 서울시향’)은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丙午年) 2026년 새해를 맞아 세계적 거장들의 첫 만남으로 첫 포문을 연다.서울시향은 오는 2026년 1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지휘로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향 음악감독 취임 3년 차를 맞이한 얍 판 츠베덴과 오스트리아 출신의 피아노 거장 루돌프 부흐빈더가 호흡을 맞추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클래식 애호가들로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이번 무대의 첫 곡은 클래식과 재즈 음악을 결합한 음악으로 현대음악에 큰 발자취를 남긴 미국 작곡가
2026년 1월, 대학로가 대한민국 공연예술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거대한 실험의 장으로 변모한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ARKO))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신작 축제인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하 창작산실)이 18회를 맞아 내년 1월부터 3개월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18회 창작산실은 연극, 창작뮤지컬, 무용, 음악, 창작오페라, 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6개 장르에서 선정된 총 34편의 신작을 선보인다. 아르코의 대표 지원사업인 창작산실은 2008년 시작된 이래 올해까지 총 366편의 신작을 선보이며 제작부터 유통까지 창작 전 과정을 지원해 온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최근 부동산, 건설, 도시재생, 감정평가 등 부동산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실제 경험과 성찰을 담은 책이 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바로 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원장 김호철) 학술동아리의 ‘그로스세미나(Growth Seminar)’가 출간한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담은 도서 '그로스세미나-우리들의 부동산 이야기'(렛츠북)이다.이 책에는 PF금융, 도시재생, 감정평가, 건축·조경, 정비사업, 해외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실천적 해법이 생생하게 담겼다. 기존 이론서나 투자 중심의 부동산 서적과 달리, 집필진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높인
AI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오픈렛저(OpenLedger)가 넷마블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MARBLEX : KRX: 251270)의 투자를 유치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AI와 데이터 투명성 기술을 게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십 및 공동 연구를 통해 AI와 블록체인의 실질적 결합 모델을 만들어가며, 산업 전반의 신뢰 인프라 구축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넷마블은 연 매출 20억 달러 이상, 시가총액 6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이번 협력은 마브렉스가 오픈렛저의 AI 분야 성장 잠재력과 기술 확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양사는 이번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사범대학이 12. 22.(월)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전보애 학장, 일반대학원 지속가능환경학과 최광희 주임교수, 김정아 입학처장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태경 회장, 장철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교류 협력 협약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발전 분야 지역 의제 해결 등의 제도적 기반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 공동 노력 ▲현장 실무 중심의 지속가능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