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는 19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쌍용건설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쌍용건설 소속 전국 현장 보건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5 보건관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보건관리자가 현장에서 직면하는 주요 보건·안전 이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 이해부터 위험성 평가, 근로자 건강관리, 밀폐공간 작업 관리 및 질식사고 예방 등 실무 적용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진행돼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과정에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중대재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는 지난 18일 보이스캐디 사옥에서 '팀보이스캐디 주니어 선수단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이스캐디는 지난 2014년부터 프로 골퍼 후원을 시작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투어 환경 개선에 기여해왔다. 2023년에는 '팀보이스캐디 주니어 선수단 1기'를 창단했다. 주니어 선수단은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장기 육성 프로젝트다. 이번에 출범한 주니어 선수단 2기에는 기존 1기 선수단 21명 중 졸업 선수 8명을 제외하고, 새롭게 선발된 8명의 주니어 선수가 합류해 활동을 이어간다. 선수단은 향후 약
부동산서비스산업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모두 감소한 가운데, 산업 규모는 여전히 국내 총생산(GDP)의 8%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19일 ‘2024년 말 기준 부동산서비스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사는 부동산서비스산업을 영위하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수와 매출액, 종사자 수 등을 매년 조사해 발표하는 국가 통계다.이번 조사는 전국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가운데 4,000개를 표본으로 선정해 기초 현황과 경영 현황, 사업 실태, 인력 현황, 업종별 현황 등 5개 분야 53개 항목을 조사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전국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수는 약 28만2,
동아오츠카는 KPGA 프로골퍼 이동환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동환은 2006년 일본투어에서 2승을 기록하며 최연소 신인왕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다. 2012년에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PGA 투어 큐스쿨에서 수석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현재 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이동환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훈련과 대회 일정 전반에 걸쳐 포카리스웨트를 비롯한 스포츠 음료 및 각종 스포츠 물품을 제공하며, 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수분 보충을 함께한다. 포카리스웨트와 나랑드사이다 브랜드 노출을 비
남성 건강식품 브랜드 비스트롱373가 오는 12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한 시간 동안 연말 시즌을 맞아 2+1 특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이번 라이브 방송은 연말을 앞두고 한정 시간 동안만 운영되는 프로모션으로, 비스트롱373의 대표 제품인 ‘풀업373 다이렉트’와 ‘풀업373 T부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으로, 남성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다.비스트롱373 관계자는 지난 11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이후 추가 구매 문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연말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라이브 방송을 통한 한정 프
CJ제일제당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서 초간편 요리소스 제품인 ‘백설 10분쿡’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개최하는 오프라인 미식 축제로, 올해는 160여 개의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해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부스는 ‘백설 10분쿡’ 제품을 활용한 혁신적인 초간편 요리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백설 10분쿡’은 전자레인지 특화 요리소스가 담긴 파우치형 제품으로, 고기나 생선, 야채 등 별도로 준비한 재료를 넣고 소스와 버무려 지퍼를 닫은 뒤 전자레인지에서 10분만 조리하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부스는 최근 ‘백설
KB국민은행은 19일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원활한 금융지원을 돕기 위한 ‘기업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와 송용훈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비대면 보증·대출 금융상품 공동개발 ▲기업의 상거래 정보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시스템 개발 ▲데이터 교류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사전검토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KB국민은행은 내년 6월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의 비대면 채널과 신용보증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9일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23일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전면 파업에 대비한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과 차량정비단장 등 전사 경영진이 영상으로 참석해, 비상수송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우선, 철도노조 파업 시 하루 평균 250여 대의 열차 운행이 중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레일은 23~29일 운휴 가능 열차의 승차권 발매를 19일 오후부터 제한하는 등 선제적 대책을 시행했다. 아울러 운휴 대상 열차 예매 고객에게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문자메시지를 3
대우건설이 동절기 안전 취약시기를 맞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대우건설은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블랑 써밋 74’ 현장에서 동절기 한랭질환 및 질병성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대비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해당 캠페인은 최고경영진이 직접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겨울철을 맞아 한랭질환과 질병성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날 안전점검은 신동혁 대우
래퍼 행주가 ‘AL!VE 월간종로’를 통해 오는 28일 단독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무대 연출보다는 라이브 퍼포먼스 자체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행주의 음악적 현재를 보다 밀도 있게 전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주는 쇼미더머니6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고히 다진 아티스트다.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랩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이후에도 단발성 화제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왔다.이번 ‘AL!VE 월간종로’ 무대는 행주의 라이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 근황과 음악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세션, 팬들과 직접 소통
호반그룹이 사회공헌 핵심가치인 ‘안심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의료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은 19일 서울아산병원에 의학 연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병원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국내 의료 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의료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의학 연구 활동과 교육 인프라 확충 등 서울아산병원의 연구·교육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아산
국내 1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1호’ 상품을 오는 22일부터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IMA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그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의 투자성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점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 IMA 1호는 만기 3년의 폐쇄형 상품으로 중도해지가 불가능하다. 총 규모는 1000억원이다. 이 중 950억원은 고객 모집 금액, 나머지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시딩 투자 금액으로 이뤄진다. 운용 자산은 기업대출과 인수금융을 비롯한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자
SK증권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정기 헌혈 캠페인과는 별도로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헌혈증은 재단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증은 수혈 과정에서 발생하는 혈액제제 비용을 경감시키는 제도적 지원 수단이며, 혈액형과 관계없이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 특히, 항암 치료 중 반복적 수혈이 필요한 환아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내에서는 매년 약 1,500명의 아동이 새롭게 소아암 진단을 받는 만큼 헌혈증 기부는 환아와 가족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