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신규 콘텐츠인 ‘프로Feel’, ‘걔꿀알바대작전 시즌3’, ‘고진감세’, ‘요지부동클라쓰’, ‘금융상식퀴즈’ 등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시청자 유입 검색 키워드, 연령대별 분석 등 유튜브 채널의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프로Feel’은 신한투자증권의 슬로건 ‘프로가 프로답게’를 모티브로, 한 분야의 프로가 된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며 프로가 되기까지의 과정, 힘들었던 순간과 이를 극복한 방법, 그리고 프로가 생각하는 ‘진정한 프로’의 의미를 다각도로 살펴본다. ‘걔꿀알바대작전 시즌3’는 투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THE100리포트 100호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우리나라 건강보험 가입자 유형별로 보험료 부과대상과 부담비율에 대해 살펴봤다. 특히, 퇴직 전 직장인의 경우 보수(월급)와 보수 외 소득에 대해 각각 건강보험료가 부과되는데, 이에 따른 보험료 산정기준의 차이점을 분석했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최근 건강보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주제로 시리즈 리포트를 기획했
롯데그룹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힘을 보탰다.롯데그룹은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롯데그룹의 성금 10억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구매 및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성금과 함께 롯데 계열사들은 생필품과 식료품을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지원한다.롯데유통군은 25일 생수, 컵라면, 에너지바, 마스크 등 17종 생필품 1만 8000여 개 상품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으로 전달했다. 롯데웰푸드는 3억3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구광모 LG 대표가 27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인화원에서 올해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최고경영진들과 엄혹한 경영환경 속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LG의 78주년 창립기념일에 열린 이번 사장단 회의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지며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LG 최고경영진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에 더해 LG가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고경영진은 위기 극복을 위해
동아오츠카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와 문경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5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경상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재난사태가 선포되고, 지역사회가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특히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분위기와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축제 성격의 대회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에 투입될 예정이던 자원을 지역사회 회복에 보탤 수 있게 전환해,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구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김택진 공동대표 연봉처럼 추락 중이다. 지난 4개월 동안 30% 넘게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목전에 두고 있다. 2021년 황제주(주당 100만원이 넘는 종목) 자리에 올랐던 때와 비교하면 주가는 85%나 빠졌다. 27일 엔씨소프트가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택진 공동대표는 2024년 급여 25억5900만원과 상여금 10억원, 기타 근로소득 2600만원 등 총 35억85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전년 보수인 72억5000만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020년 184억1000만원의 역대 최고 보수를 받은 바 있다. 2021년(106억원)과 2022년(123억8000만원)에도 100억원이 넘는 연봉을 수령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원스톱 창업 시스템으로 예비 점주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원스톱 창업 시스템은 설빙 점포개발팀에서 양질의 창업 후보지를 찾아 예비 점주들에게 추천하는 시스템이다. 원하는 창업 지역을 예비 점주들이 직접 찾아 창업 문의를 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 예비 점주들의 창업 개설 시간을 줄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창업이 가능하게 했다. 설빙의 원스톱 창업 시스템의 효과는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입증됐다. 설빙 A지점을 운영하던 가맹점주가 해당 점포를 폐점한 후 점포개발팀에서 제안한 새로운 매장인 B지점을 오픈, 개점 한 달 만에 이전 점포 대비 월 매출 352% 상승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뿐만
iM뱅크(아이엠뱅크)는 산불 피해로 인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를 최대 6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카드(법인 제외) 사용 고객이다. 2025년 3월 또는 4월 결제(예정) 금액(기간내 1회)에서 국내 사용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이 이용대금 청구 유예 대상이 된다. 카드대금 청구 유예를 받기 위해서는 2025년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확인서'를 BC사로 제출하고, iM뱅크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대 5영업일 내 지원대상 여부를 통지 받게 된다.최상수 마케팅그룹장은 "자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6일 기업 오너 및 CEO를 위한 ‘오너스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 기수를 맞은 오너스포럼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이 주관하며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제·경영 등 각 분야 석학 강연과 CEO 대상 특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한다. 오너스포럼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기수제로 운영되고 있다. 과정 수료자는 ‘오너스클럽’ 멤버십을 부여받아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
▲황순봉씨 별세, 황선희씨 부친상, 이광렬(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부 부서장)씨 장인상 = 3월 27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서울 종로구 대학로 101), 발인 29일, 02-2072-2010
NH투자증권은 정보보호부 금융사기대응팀 직원 A씨가 보이스피싱으로 거액을 이체하려는 고객을 설득해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 및 포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직원 A씨는 사기 피해를 당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거액의 자금 이체를 요구하는 고객을 장시간 설득해 보이스피싱 상황임을 인지시켰다. 이후 112에 연락해 피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 이에 경기광주경찰서는 적극적인 피해 예방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장과 포상을 수여했다. NH투자증권은 2015년 6월부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운영해 보이스피싱 피해 징후를 포착하고 있다. FDS는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금융 거래 시 보이스피싱, 파밍 등
미래에셋증권은 27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6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외이사 선임,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 전경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송재용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또한 이젬마, 석준희 사외이사는 재선임됐으며, 문홍성 사외이사는 신규 선임됐다. 문 사외이사는 기획재정부와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근무한 글로벌 전문가다. 감사위원회는 이젬마(위원장), 송재용, 문홍성 사외이사로 구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4 회계연도 재무제표와 이익배당도 승인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미국의 구조설계 회사 LERA Consulting Structural Engineers(LERA)와 함께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갖춘 구조설계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일대 7만1901㎡ 부지에 주거, 상업, 업무시설 등이 들어선다. 38층 높이의 초고층 건물 12개 동과 문화공원 등이 조성될 지상시설 등을 건설하는 9558억원 규모의 초대형 복합개발 사업이다. 복합개발 사업의 특성상 각 시설 별 용도에 따른 맞춤형 구조 설계가 필수적이고, 구조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각 건물의 높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