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빌더 아임웹(대표 이수모)이 초보 사업자부터 성장 기업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확대 개편하여 고객 지원을 본격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아임웹 온라인 교육’은 내부 전문 교육팀이 웹사이트나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제작, 디자인,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 8월을 시작으로 총 349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 6만 명을 넘으며 호평받아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개편에서는 더 많은 사업자들이 맞춤형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고 커리큘럼을 확대했다. 우선 교육 참여 방식을 개선했다. 기존 사전 신청제에서 벗어나 2월
새해 첫달인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0.3% 감소한 491억2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수출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건 16개월 만이다. 이에 무역수지 역시 18억9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20개월 만에 적자 전환했다. 우리나라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이 15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고 컴퓨터 SSD(Solid State Drive) 수출도 1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가 전체적인 수출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10.3% 감소한 491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월 설 연휴에 따라 조업일수가 전년 대비 4일 줄어든 것이 수출 둔화로 이어
나노브릭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통해 리튬이온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주)실리칸과 포괄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본격적인 제2의 성장 로드맵을 완성했다고 3일 밝혔다. 차발동 나노브릭 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에는 (주)실리칸 핵심인력 파견, 지분 상호 취득, 나노브릭 공장에 핵심연구소 확장 이전 및 파일럿 생산과 양산 라인 구축 등을 골자로 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면서 “(주)실리칸과 협업을 원하는 여러 대기업들을 물리치고 얻어낸 큰 성과”라고 전했다. 에너지 시장 전문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용 이차전지 시장은 2035년에 약 81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이차전지의
KB국민은행은 올해 소상공인, 청년 등을 돕기 위한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3005억원 규모의 ‘공통프로그램’과 716억원 규모의 ‘자율프로그램’ 등 은행권 최대 규모인 총 3721억원의 민생금융지원방안을 프로그램 이행해 나가고 있다.‘자율프로그램’은 ‘정책지원 프로그램’과 ‘은행 자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정책지원 프로그램’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과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은행 자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청년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KB국민은행은 작년부터 현재까지 ‘자율프로그램’
하나은행은 지난해 1월 발표한 3557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 중 공통프로그램 1999억원 및 자율프로그램 1468억원을 합산, 올해 1월까지 누적 총 3467억원을 집행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먼저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공통 프로그램인 개인사업자 대출이자 캐시백을 1999억원 집행 완료했고, 자율프로그램으로 서민금융진흥원에 612억원 출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 앞 140억원 출연, 저금리대환대출 지원을 포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무역보험공사 보증료 148억원을 지원했다.또 고금리, 고물가와 내수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비용 경감을 위해 에너지생활비 300억원 지원, 고효율 에
LG전자는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 위치한 북미지역 본사에 한국을 포함해 총 11개국 주뉴욕총영사단을 초청했다고 31일 밝혔다.LG전자는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협업해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캐나다, 핀란드, 조지아, 일본, 파키스탄, 폴란드, 스위스, 태국, 필리핀, 튀르키예 등 10개국 총영사를 북미 사옥으로 초청해 혁신 기술 로드맵을 선보이고 국가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김의환 주뉴욕대한미국총영사와 LG전자 정규황 북미지역대표가 총영사단의 방문을 맞았다. 이들은 함께 LG전자 북미 사옥 내 마련된 쇼룸을 둘러보며 미래 기술진화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영사단은 무선·투명 올레드 TV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6조49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85%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조78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2% 늘었다.지난해 연 매출은 300조8709억원으로 전년보다 16.2%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98.3% 증가한 32조7260억원이다.반도체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DS부문은 4분기 매출 30조1000억원, 영업이익 2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이 4분기 3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성적표를 받았다.주력 사업인 메모리는 모바일 및 PC용 제품 수요 약세가 지속된 가운데서도 HBM 및 서버용 고용량 더블데이터레이트(D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는 새학기를 맞아 Apple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만 14~29세(1995~2011년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Apple 주요 제품 6종을 최대 28% 할인 판매한다.프로모션 제품은 △MacBook Air(13 M2 모델) △iPad Air 11” △iPad Air 13” △AirPods 4 △Apple Pencil Pro △Magic Keyboard 등이다.토스 앱을 비롯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토스 앱에서는 Apple 전용관을 통해 토스페이로 결제 시 할인이 적용된다. 오프라인 매장 구매를 위해서는 토스 앱 내 Apple 전용관에서 다운로드한 바코드를
2025년 1월 리츠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K리츠, 2위 롯데리츠, 3위 제이알글로벌리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1개 리츠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2024년 12월 31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리츠 브랜드 빅데이터 6,593,75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리츠 (Real Estate Investment Trust) 란 부동산투자회사법 제2조 제1호에 따라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및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운영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중대형 아파트가 최근 중소형을 앞서는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인 가구 등 소규모 가구가 늘면서 주거 환경 변화로 중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중대형 아파트 공급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희소성이 더해져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20~2024년) 중대형(전용 85㎡ 초과) 아파트 공급량은 전체 98만6039가구 중 약 11.38%인 11만2224가구에 불과했다. 공급이 가장 많았던 평형대는 중소형(전용 60~85㎡ 이하)으로 무려 67만3937가구(68.35%)였으며, 소형(전용 60㎡ 이하)은 19만8279가구(20.11%)가 공급됐다. 같은 기간 전국 중대형 아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상반기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4~5급 신입 채용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증권, 삼성화재해상보험 등이다. ◇ 삼성전자는 내달 3일까지 ‘2025년 DS부문 소방대 채용’을 진행한다. 소방 또는 응급구조 관련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 야간근무 및 교대근무 라인 내 출동이 가능한 자, 25년 4~6월 중 입사 가능한 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소방/안전 관련 경력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1종 대형 운전면허 소지자는 우대하여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검토 △직무적성검사/체력검정 △면접/건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는 2024년 한 해 동안 사용자들에게 제공한 주요 혜택 데이터를 24일 공개했다. 토스 ‘혜택’은 무료 송금과 같이 비용을 절감해 주는 서비스와 ‘만보기’처럼 리워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나뉜다.2024년 한 해 동안 토스 이용자들의 송금 횟수는 약 9억8000만회를 기록했다. 송금 수수료를 500원으로 계산하면, 1인당 연평균 약 4만원의 송금 수수료를 아낀 셈이다. 토스는 2015년 간편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1년부터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모든 고객에게 평생 무료 송금을 제공하고 있다. 토스 앱 하단 ‘혜택’ 메뉴를 통해 현금성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는 1월 말 현재 35가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상해보험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악사손보는 이번 선정으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3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실제로 악사손보는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운전자보험’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상해보험’ 부문 1위에 오르며 장기보험 상품 역량을 입증했다.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지난 한 해 동안 각 산업별 기업의 경영 실적 및 고객 만족도, 브랜드 가치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