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Wells)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지난 11일, 미네랄 정수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원 웰스가 추구하는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네랄 필터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미네랄 정수기의 물맛, 효능, 안전성에 관한 공동 연구, 미네랄 필터 기술 고도화, 로하스(LOHAS) 인증 취득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원 웰스는 정수기 시장 내에서 미네랄 정수기의 입지와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정수의 깨끗함과 광천수의 건
2024년 12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한국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1,485,5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이탈리아 No.1 파스타 바릴라와 공동 개발한 서브 브랜드 ‘아티장(Artisan)’ 냉장 파스타 간편식 제품을 싱가포르로 수출하기 시작하였으며, 태국과 일본까지 수출 지역을 늘려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우선, 싱가포르 프리미엄 슈퍼마켓 체인인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에서 아티장 파스타를 판매한다. 콜드 스토리지는 다양한 프리미엄 수입 제품을 취급하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유통 채널로 싱가포르 현지인과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다. 콜드 스토리지는 이번에 처음으로 냉장 파스타 간편식을 판매하기 위해 복수의 제품을 검토하였으며, 아티장이 경쟁사 대비 우
최근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제2금융권 중심의 부동산PF 부실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저축은행은 업권 특성상 타업권과 비교하여 고위험PF인 브릿지론/토지담보대출이 높아 부동산PF 부실 위험이 높은 편이다. 부동산PF 부실 여파로 저축은행업은 당분간 수익성 부진 및 건전성 부담이 지속되고 성장성이 둔화될 전망이다. 하나금융연구소 최희재 수석연구원의 ‘부동산PF 부실 현황과 저축은행업의 미래’ 보고서에서다. 2018년부터 제2금융권 중심의 PF 대출이 급증하였으나, 최근 부동산PF 부실 여파로 PF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을 포함한 일부 제2금융권의 부실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PF 대출 잔액(조원) : 79.1(2018년) →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우리금융F&I)는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장기신용등급을 A-에서 A0로 한단계 상향 받았다고 11일 밝혔다.나이스신용평가는 우리금융F&I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자체 이익누적 등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자본적정성 유지 △NPL 시장 내 사업기반 확대 전망 △투자자산 담보가치 고려 시 낮은 부실화 가능성 등을 제시했다.우리금융F&I의 총자산은 연결기준 2022년 말 3361억원, 지난해 말 8777억원, 지난 9월 말 1조 3802억원으로 지속 성장세에 있으며, 영업이익 또한 연결기준 2022년 말 11억원, 지난해 말 39억원, 지난 9월 말 104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2022년 설립 첫해 신용평가기관
SK텔레콤(SKT)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월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24’에서 AI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미래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26회째를 맞는 ‘월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WCA)’는 영국의 통신 전문 매체인 ‘토탈 텔레콤’이 주관하는 세계적 통신기술 시상식으로, 통신 관련 기술, 네트워크, 브랜드, 콘텐츠 등 총 23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SKT는 이번에 NTT도코모, NTT, 노키아 벨연구소와 공동연구 개발한 AI 기반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로 ‘미래혁신상’을 수상했다. ‘미래혁신상’은 통신 관련 가장 우수한 미래 기술 혁신을 이끈 통신사 또는 제조사를 선정하는 상
IBK기업은행은 지난 10일 김성태 은행장이 연말을 맞아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직원 30여명과 ‘CEO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공감IBK’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토크 콘서트는 김성태 은행장이 직접 제안해 시작된 소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이날 행사는 ‘행복한 IBK’를 주제로 약 2시간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직장 내 행복한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김 은행장은 “행복은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직장이 우리의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우리 직원들이 IBK에서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한 직
외식 전문 기업인 엠즈씨드(대표:권익범)가 4회 연속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에 대해 2년마다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엠즈씨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진행한 소비자 중심 경영 심사에서 CEO의 우수한 실천의지와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실천, 그리고 소비자 식품 안전 신뢰도 확보 등에 대해 높게 평가받아 4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4월, 권익범 대표의 취임식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에 대한 강력한 실천의지를 밝히며, ‘고객 중심의 품질과 서비스’를 확산시켰다. 엠
2024년 12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SDS, 2위 카페24, 3위 포스코DX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의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0,129,14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
한국콜마가 미국 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5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성장기업(World’s Best Companies in Sustainable Growth 2025)’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타임지는 전세계 7,000만 개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상위 500개 기업을 발표했으며, 한국콜마는 125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는 유일하다. 종합 평가 점수는 주요 글로벌 기업 3,000개사 중 상위 15%에 포함됐다.타임지가 선정하는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성장 기업’은 독일의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스태티스타(Statista)가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매출 성장, 재무 안전성, 환경 영향 등을 동일한 비율로 합산해(100점 만점 기준) 최종 순위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프로모션에서 2300%가 넘는 아마존 매출 성장 등 역대급 흥행을 선보이며 사상 최대 성과를 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진행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프로모션에서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을 통합해 한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4년 3분기 미국 시장 전체 매출액의 70% 이상을 프로모션 시즌 동안 거둔 역대급 성과다. 에이피알은 그간 미국의 전통적인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미국 시장 공략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번 역대급 흥행 실적을 통해 목표를 달성했다. 세부적
AI 기반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Speak)’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약 1,094억 원(7,800만 달러)을 유치하며 유니콘 기업으로 진입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투자로 스픽의 기업 가치는 1조 4,000억 원(10억 달러)을 기록하며 언어 학습 시장과 소비자 AI 서비스 분야에서 그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시리즈 C 투자 라운드는 메타(Meta)와 슬랙(Slack)의 주요 투자사로 잘 알려진 글로벌 벤처캐피털 엑셀(Accel)이 주도했으며, 오픈AI 스타트업 펀드(OpenAI Startup Fund),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등 기존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스픽은 직전 B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11일, 자유롭게 입출금하면서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상품 ‘모아모아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별도의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신규 고객에게 연 최고 5%(50만 원 이하)의 금리를 제공하며, 매일 이자를 지급해 일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모아모아통장은 금액별로 차등 금리가 적용돼 예금 규모에 따라 고객 맞춤형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50만 원 이하 예치 시 기본 금리 4.0%가 적용되며, 신규 고객에게는 우대이율 1.0%p가 추가로 적용돼 최고 5.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에 금융권 최초로 ‘바벨형 금리 구조’를 도입해 고객이 예치금을 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