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 서울시복지재단(대표이사 진수희)과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마음편의점’에 서울라면과 서울짜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복지재단 진수희 이사와 풀무원식품 마케팅본부 윤명랑 본부장을 비롯한 9개 기업·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외로움 없는 서울’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은 시민 누구도 고립되지 않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시 복지사업으로 고립은둔으로 심화하고 고독사로 이어
주식회사 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가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주관하는 ‘2024 팀빌딩지원사업 통합 데모데이’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2024 팀빌딩 지원사업’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및 투자까지 성공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등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이다.씨엔티테크와 협약을 맺고, 서울시와 민간의 기업 육성 노하우와 자원을 활용해 예비 및 초기 창업자에게 창업팀 구성부터 교육, 멘토링, 투자까지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 시장 경쟁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 결과 위베어소프트가 클라우드 기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지난 2일 강남 세텍(SETEC)에서 2025 회계연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25회기 경영방침 ‘새로운 도전’ 선포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 3가지를 발표했다. 이상준 대표이사는 이번 시무식에서 혁신 신약으로 개발 중인 당뇨치료제(HDNO-1605)의 임상 2a상 결과 발표, 치매 복합제 ‘디엠듀오정’ 품목 허가 획득, 고지혈증 치료제 ‘에제페노’ 품목의 성장뿐만 아니라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의 매출 성장과 탈모 케어 화장품 브랜드 ‘마이녹셀’의 미국 아마존 탈모 샴푸 카테고리 Top 100 진입 성과도 강조하며 지난 회기의 주요 성과를 치하했다. 25회기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는 △가치
금통위가 트럼프발 성장 둔화 우려가 본격 부각되자 25bp 기준금리 인하를 2회 연속 단행했다. 2회 연속 금리인하는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성장 둔화 우려 급부상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분석된다. 특히 3분기 수출 둔화가 일시적이라기보다 기업 경쟁력 관련 구조적 요인이라는 점을 강조했는데, 중국과의 경쟁 심화 및 美 보호무역 강화 등에 따른 성장률 추가 하향 가능성을 시사했다. 금통위는 2025년 1분기 추가 인하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아울러 한은은 24년 성장률 전망 하향(2.4%→2.2%)과 함께 2025년과 2026년 전망도 1.9%, 1.8%로 조정했다. 물가 전망은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유가 하락, 수요압력 둔화 등으로
KB국민은행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위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3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별출연은 ‘KB소호컨설팅센터’에서 컨설팅을 진행하고 추천서를 발급받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최대 1억원까지 보증 심사를 통해 산정된 보증 한도를 150%까지 우대하며, 보증료율도 연 0.8% 이하로 우대 적용한다.지난 3월까지 KB국민은행은 50억원을 출연해 75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진행했으며, 이번 특별출연으로 추가로 473억원 규모의 대출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한편 ‘KB소호컨설팅센터’은 경영 및 금융지원 노하우를 제공하는 비금융서비스로,
iM라이프는 2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식사와 함께 김치·양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갑작스러운 추위를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과 노숙인에게 따뜻한 식사와 김치, 방한용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는 6년째 김장 나눔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iM라이프의 후원 하에 김장 2000포기를 진행했다. 김성한 iM라이프 대표와 임직원들은 2일 오전 무료급식소 앞에서 김장김치 3kg과 양말 등을 방문자들에게 직접 나눠줬다.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는 지난 1993년 설립된 이래 노숙인들에게 연중무휴로 식사를 대접하는 단체
실패로 끝났던 미국 워싱턴주 핸포드의 원자력 프로젝트가 소형 모듈식 원자로(SMR)를 앞세워 재시동을 걸었다. 탄소 배출 감축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업 아마존이 주요 투자자로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 프로젝트에 약 3억 3,400만 달러를 투자해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X-energy가 설계한 SMR을 통해 320메가와트의 탄소 중립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이번 아마존의 투자는 X-energy와 협력 중인 두산에너빌리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1년 X-energy와 설계 용역 계약을 맺고, SMR 기기 제작성을 검증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1명이 승진하고 3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코웨이는 “이번 임원 인사는 변화하는 국내외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상품, 고객중심, 신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중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승진> _ 총 1명 [상무 → 전무 승진 1명]▲ 김형권 [1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_ 총 3명 [신규 상무보 선임 3명]▲ 김경훈 [홈케어사업실장] ▲ 심재정 [글로벌신사업TF장] ▲ 한두원 [선행개발실장
고려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유혁)과 (사)한국에너지융합협회(대표 정택중)가‘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탄소중립을 위한 지능형 도심 에너지기술 포럼」을 오는 11일 서울 양재 aT센터 그랜드 홀(5F)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LINC 3.0 사업) 기술혁신 선도형 대학으로서 산학협력 브랜드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LINC 3.0 사업단 에너지탄소중립혁신ICC(센터장 최병호)와 (사)한국에너지융합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이번 포럼은 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위해 지자체의 탄소중립정책과 미래에너지 기술의 동향 및 사업화 모델 등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기업 맞춤형
주류 전문기업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지난달 29일, 농협경제지주 전남본부(본부장 박종탁)와 함께 '광주전남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나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김종진 보해양조 센터장, 편지형 전남농협 부본부장를 비롯해 지역 및 농협 관계자 등 13여 명이 참석했다. 보해는 이날 전남농협으로부터 광주·전남 23개 시군에서 생산된 쌀 210톤(10kg 기준 2만 1000포)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는 약 70만 명이 하루 3끼를 해결할 수 있는 분량이며, 무려 5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특히 지자체별 생산량에 비례해 구입량을 배정하여 혜택이 고르게 갈 수 있도록 했다.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운영하는 클라우드앤(대표 김정석)은 지난달 27일, 클라우드앤 태국법인이 있는 태국 방콕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태국 Big C Supercenter와의 쇼케이스 모니터링 플랫폼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클라우드앤은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Big C Supercenter Rangsit Klong6 점포의 에너지 관리 플랫폼 PorestN 구축 공사 계약에 쇼케이스 모니터링 플랫폼 부분의 추가 도입을 확정하였다. 이번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은 주관기관인 빅뱅엔젤스, 태국 BigC 그룹 및 에스벤처스와 함께 협업하여 진행했다.
스타벤처스(대표 문지은)는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철웅)과 손잡고 제주대 재학생 및 졸업생, 교원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혁신기술기반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합의하고, 제주시 소재 제주대 산학협력단에서 '창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스타벤처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력한 사업동력과 빛나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제주대 청년창업기업 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의 스타트업들에게도 단계별 맞춤형 컴퍼니 빌드 커리큘럼을 지원하는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스타벤처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해 예비·초기·도약창업 등 성장단계별 지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서울 성북구와 힘을 합쳐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 정부와 기업, 일반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을 활용, 아동 결식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협력에 기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력에서는 성북구 복지사각지대 아동 40명에게 1년간 1만 400여 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해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