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람다와 ‘AI 클라우드 공동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안정적인 GPU 공급을 바탕으로 한 GPUaaS 사업 확대, 람다의 한국 리전(Region) 설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지난 2012년 AI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람다는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GPU를 공급 받아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GPUaaS 기업이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람다의 고객사다. SKT는 최근 미국 AI 데이터센터 통합 솔루션 대표 기업 ‘Smart Global Holdings’에 최대 규모의 투자(2억 달러)를 단행한 데 이어, 이번 람다와의 글로벌 협력으로 GPUaaS 경쟁력까지 높이며
케이뱅크가 2017년 출범 연도이자 박람회 첫 회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채용박람회에 참여한다.케이뱅크는 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2024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은행연합회가 주최하는 금융권 최대 채용 행사인 이 행사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날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케이뱅크는 채용정보관을 마련하고 이틀 동안 인사담당자들이 상주해 회사 소개부터 시작해 직무 정보, 채용 계획, Q&A 등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채용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들은 사전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케이뱅크 채용정보관을 만나볼 수 있다.케이뱅
LG유플러스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사 임직원과 함께 에너지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8월 22일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기념일로, 다양한 공공·민간 분야에서 작은 행동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날이기도 하다.LG유플러스는 임직원이 업무과정에서 동참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오래된 이메일 비우기’를 장려했다고 밝혔다.현재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사용하는 사내 이메일은 수발신 합계 일평균 121만 6000여 건이 생성되고 있는데, 이메일 1건 당 용량을 1MB로 가정하면 매일 약 1.2TB가량의 이메일이 오고 가고
당근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함께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국내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건전한 디지털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 및 디지털 혁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황도연 당근 대표이사, 이창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상근부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당근 본사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당근의 3900만 이용자 기반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와 KAIT의 디지털 기술 역량을 결합을 결합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이번
동양생명은 2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문구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1992년 동양생명에 입사해 GA본부장,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등 30년 이상 영업 부문에 몸담았고,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 등을 인정받아 지난 2월 말 대표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베트남 현지에서 ‘2024년 다문화자녀 글로벌 언어․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우리금융은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부모 나라를 직접 방문하는 ‘글로벌 언어·문화체험’을 진행해 왔다. 이 사업은 금융권을 대표하는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으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번 ‘2024년 다문화자녀 글로벌 언어․문화체험’은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참가 모집,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대학 장학생 15명 등 총 35명으로 체험단을 꾸렸다.약 한 달 동안 베트남 문화와 언어를 학습한 35명의 체험단은 지난 5일부터
삼표그룹이 여름철 고온과 도심지 교통체증에 따른 긴 운송 시간에도 일반 레미콘에 비해 2배 이상 작업 가능 시간을 늘려 시공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초유지 콘크리트 ‘블루콘 킵 슬럼프’(Keep Slump-이하 ‘킵 슬럼프’)를 개발해 현장 적용에 나섰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 20일 서울시 용산 유엔사부지 개발사업인 '더 파크사이드 서울' 공사현장에 ‘킵 슬럼프’를 활용해 타설 작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서태석 박사와 삼표산업 기술연구소 김강민 수석 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킵 슬럼프’는 재료분리 저항성과 유지력을 향상시킨 초유지 콘크리트다
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룸테크놀로지(대표 이상윤)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노드 분배 시스템 및 방법’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인터샤드 트랜잭션 시스템 및 방법’,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어카운트의 워킹샤드 변경 시스템 및 방법’ 등 자사의 다이나믹 샤딩(Dynamic Sharding) 기술과 관련한 세 번째 특허다.이번 특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핵심요소인 탈중앙화를 훼손하지 않고 네트워크 통신 과부하를 줄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분할 기술에 관한 것으로 노드의 데이터 집합체인 ‘샤드’의 이동을 위한 통신 정보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보안과 속도, 확장성
2024년 8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두산에너빌리티, 2위 현대로템, 3위 두산밥캣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기계 상장기업 77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의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502,9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주요 기업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SK텔레콤, 우리은행, 대한제당, 유한킴벌리, 공영홈쇼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다.◇ SK텔레콤에서 오는 28일까지 ‘2024 하반기 Junior Talent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고객, Infra, Staff로 2025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석사 이하인 자, 24년 졸업 또는 25년 2월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지원접수 △필기전형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입사순으로 모든 지원자가 필기전형을 치르게 되며 자기소개서는 서류 전형에서 제출한다. ◇ 우리은행에서 이달 29일까지 ‘2024년 하반
KT는 서대문구청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KT와 서대문구청은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 및 판매 확대를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도 해당 사업을 함께 한다. 올해는 총 9개 업체로 작년(5개 업체)보다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KT는 지원 대상 소상공인에게 라이브커머스의 기본 개념 및 방송 판매 전략 등 실제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지난 5일 마쳤다고 밝혔다.KT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지원 업체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KT는 실제 라이브커머스 업계에서 활동 중인 쇼호스트를 섭외, 방송을
LG유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일상비일상의틈byU+(틈)’에서 STUDIO X+U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제작하는 신규 예능 ‘BOSS RIIZE’(보스 라이즈)를 테마로 한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틈’은 LG유플러스가 지난 2020년 9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자 소통 커뮤니티다. ‘보스 라이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의 여행 리얼리티로, 총 12부작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 U+모바일tv에서 최초 공개 후, 매주 수·목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 공개된다.이번에 진행되는 팝업 전시는 사진 전시회, MD숍 등 총 3개 층에 걸쳐 구성됐다.틈 1층 전시 공간에서는 데뷔 후 첫
LG전자는 안산시와 음식물 쓰레기, 일회용품 등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ESG 경영을 실천한다고 20일 밝혔다.LG전자는 이날 안산시와 함께 안산시청에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이현욱 부사장이 참석했다.LG전자와 안산시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정책 공유·연계 및 홍보 캠페인 등 다방면의 협업을 진행한다. 우선, LG전자는 음식물 처리기와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해당 활동을 지역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나선다.LG전자는 안산시의 공동주택 약 40세대를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