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미국 주간지 타임 및 데이터기업 스태티스타 공동 선정 ‘2024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선도기업’과 영국 경제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 및 스태티스타 공동 선정 ‘아시아·태평양 환경선도기업 2024’에 나란히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타임과 스태티스타가 발표한 ‘2024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선도기업’ 평가는 글로벌 기업 5000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상위 500개 기업, 국내 15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파이낸셜타임스와 스태티스타의 ‘아시아·태평양 환경선도기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3년 사이 매출 대비 온실가스 배출 변화 및 감축량,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와 ‘과학기반 감축 목
제주항공은 지난 9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홍대호텔)에서 근무자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협력업체의 근무 현장을 살펴보는 등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제주항공 안전보건관리 총괄 책임자인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도 참여했다.김 대표이사는 근로자 및 관리감독자의 애로사항 청취와 고객 응대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근로자 보호 배지를 전달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ETF[412570]’ 개인 누적 순매수가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일 종가 기준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ETF’의 상장일[2021년 12월 15일]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는 1,013억 원이다. 연초 이후에만 666억 원의 개인 순매수가 유입됐다.‘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ETF’는 2차전지 셀 업종을 대표하는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업체를 대표하는 ‘포스코퓨처엠’을 비롯해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 등 2차전지 산업군 내 대표 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포트폴리오에 스왑 등 장외 파생상품은 제외하고 ETF와 장내 주식 및 파생상품만을 담고 있어 국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의 검사부터 진단, 수술, 치료전 검사, 치료, 사후관리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촘촘하게 보장하는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2.0’ 개정 상품을 8일부터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상품은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업계 최초로 각각 3개월과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받은 유방암(수용체 타입)진단비 특약과 유방암예후 예측검사비 특약을 탑재해 여성암을 더욱 섬세하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유방암(수용체타입)진단비 담보는 유방암의 4가지 타입에 따라 후속 항암치료 방식이 달라지는 것에서 착안한 담보다. 유방암을 각 타입별로 1회씩 최대 4회까지 보장한다.유방암 진단을 받은 고객은
iM뱅크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활동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스케일업금융(P-CBO)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스케일업금융(P-CBO) 사업은 중소기업 발행 회사채를 유동화증권으로 구조화해 직접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혁신성장이 가능한 중소기업의 대규모 자금조달 애로를 해소하여, 스케일업을 지원함으로써 중견기업으로 도약을 지원 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iM뱅크는 중진공, 산업은행과 함께 금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35개사, 약 43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진행해 시중은행 전환에 따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한다는 목표다.창립 이래 중
HD현대오일뱅크는 고급 휘발유 브랜드 ‘카젠’ 앰버서더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차량을 보유한 SNS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오는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선정된 7인의 앰버서더 ‘KAZENER’는 8월부터 2개월 간 각자의 개성과 채널 컨셉에 맞춰 카젠을 홍보한다. ‘KAZENER’에게는 매월 100만원의 활동비와 100리터 주유 지원, 주유할인 코드가 제공된다.또 활동 종료 후 최우수 앰버서더 1인에게는 100만원, 우수 2인에게는 각 5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HD현대오일뱅크 담당자는 “고객들이 직접 카젠을 경험하고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향후 울트라 카젠, 울트라 디젤 등 프리미엄 라
신한라이프는 10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 L타워에서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매년 7월 둘째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사이버공격을 예방하고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신한라이프는 정보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참여형 보안문화를 확대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정보보호 유관부서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신용정보 저장 금지 △수상한 이메일 바로 삭제 △개인정보 포함된 문서 방치 금지 등 정보보호 실천 수칙을 담은 카드를 제공하고,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KB국민은행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한 무료법률구조사업기부금 17억원을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학교폭력 피해자 소송 지원 및 피해 예방 강의를 시작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 공무집행 과정에서 소송에 휘말린 경찰·소방관 등을 위한 법률 지원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인회생·파산면책 신청자 등으로 지원 대상 및 금액을 확대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금융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등 2만여명에게 무료법률지원을 제공했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10월 KB국민은행이 대한법률구조공단과 맺은 무료법률구조사업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KB국민은행은 올해
HD현대의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삼호가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에 맞춰 선박 접안시설을 확충했다.HD현대삼호는 10일 명창환 전라남도부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우승희 영암군수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권오갑 HD현대 회장, 신현대 HD현대삼호 사장 등 회사 및 시공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돌핀안벽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돌핀안벽은 육지에 인접한 바다에 튼튼한 기둥 모양의 구조물을 설치해 연결한 돌출형 시설이다. 일반 안벽과 비교해 좌우로 선박이 접안할 수 있어 안벽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최근 발주가 증가하고 있는 LNG운반선을 비롯한 친환경 선박은 일반 선박보다 최대 2배 이상 긴 안벽 작
네이버와 성남시는 지난 9일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연동을 통한 성남자원순환가게re100 정보 접근성 개선’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정책 리더, 성남시 허은 환경보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네이버는 성남시 자원순환 통합플랫폼을 연동해 네이버 및 네이버 지도에서 ‘성남자원순환가게re100’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성남자원순환가게re100은 시민들이 자원순환가게에서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가져오면 현금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로 바꿔주는 성남시의 주요 사업으로, 수집된 자원을 100% 재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올 하반기부
교보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오는 12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ELB 357회는 우리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월지급식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이다.매월 수익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월마다 세전 0.46%(연 5.52%)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월 수익 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이면 수익을 지급하지 않는다.또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해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2% 미만시에도 원금이 지급되며 중도상환시
LG전자 조주완 CEO는 AI와 디지털을 통해 고도화한 글로벌 고객 서비스 시스템 현황 점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조 CEO는 지난 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외 고객접점 서비스 시스템을 집중 점검하고 “AI와 디지털을 통해 고객접점을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글로벌 고객에게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그는 특히 서비스 품질의 지속적인 제고를 위해 구축한 조직적인 통합 지원 체계와 DX 성과를 꼼꼼히 들여다봤다. 지난 2021년 본격 도입한 실시간 고객 상황 관리 시스템 G-CAS가 대표적인 예다.‘G-CAS’는 고객과 서비스매니저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신한은행은 창립 42주년을 기념해 고객 지향적 관점으로 새롭게 만든 신상품 ‘언제든 적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언제든 적금’은 매월 최대 30만 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으며 기본이자율 연 4.2%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3.5%p를 더해 최고 연 7.7%의 이자율이 적용된다.우대금리 연 3.5%p는 직전 1년간 신한은행 정기예·적금, 주택청약상품을 모두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언제든 적금’을 창립 42주년 기념으로 출시하면서 창립기념일이 ‘7월 7일’인 것에 착안해 최고 이자율을 7.7%로 정했다.‘언제든 적금’은 오는 12월 19일까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