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는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와 ‘건전한 온라인 투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양 기관은 온라인 상의 불공정거래 예방과 투자자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이버 시장감시 시스템을 고도화, 건전한 온라인 투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이를 위해 네이버페이 증권의 종목토론실과 주주오픈톡 등 네이버페이의 증권 커뮤니티 서비스의 시장 감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오는 8월부터는 ‘클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기존에도 한국거래소는 온라인 불공정거래 사전 예방을 위해 네이버페이 증권의 종목토론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네이버페이 증권은 종목토
캐딜락은 7월 한 달간 △XT6 △에스컬레이드(ESV 포함) △CT5-V 블랙윙 차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혜택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7월 한 달간 캐딜락은 XT6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현금 할인 △36개월 3.0% 저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3.1% 저리 리스(보증금 30%)의 구매 옵션을 제공하며, 보증연장(1년/2만km)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에게는 연식에 따라 △현금 할인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최대 60개월 2.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등의 옵션이 제공되며, 특정 재고에 한해 추가 현금할인 및 보증연장(2년/4만km)이 제공된다.CT5-V 블랙윙을 구매하는 고객은 △현금 할인 △36개월 무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운용자산이 340조원을 돌파했다. 해외 진출 21년만에 이룬 성과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서 발돋움했다는 평가다. 2024년 05월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외 운용자산(AUM)은 총 340조원 수준이다. 이 중 약 40%에 달하는 147조원은 해외에서 운용되고 있다. 국내 운용사 중 해외에서 이처럼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펼치는 것은 미래에셋이 유일하다. 금융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 해외 진출이 쉽지 않은 분야다. 미래에셋이 2003년 국내 운용사 중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때도 당시 국내에서는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등 유수의 기업들과의 경쟁은 무리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팽배했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아우디 써머투어’는 아우디가 FC 바이에른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이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FC 바이에른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친선 경기인 ‘쿠팡 플레이 시리즈’에서 영국 프리미어 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을 예정이다.아우디 코리아는 먼저, 오는 15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FC 바이에른 선수들이 타는 아우디 차량의 모델명을 맞추는 퀴즈를 풀고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아우디 코리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6월 27일 신한투자증권 본사 사옥에서 토스증권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 오픈플랫폼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강점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직원의 약 60%가 개발 조직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직접 보유하고 처리하는 증권사다. 예컨대 해외자산 시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1초에 1천 250만 개의 빅데이터를 클라우드를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 유일하다.한편 신한투자증권은 한국 금융권 최초로 종합증권사의 핵심 원장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대대
KB증권은 오는 2일 ‘KB 미국채 10년 ETN’, ‘KB 레버리지 미국채 10년 ETN’, ‘KB 미국채 30년 ETN’, ‘KB 레버리지 미국채 30년 ETN’, ‘KB 레버리지 미국채 10년 선물 ETN’, ‘KB 인버스 2X 미국채 선물 10년 ETN’ 총 6종목을 신규 상장(예정) 한다고 1일 밝혔다.2024년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내 금리인하 횟수가 1회 축소로 암시됐지만 많은 시장 참가자는 1~2회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분위기에서 미국채에 대한 투자는 매력적일 것으로 보인다는 게 KB증권의 설명이다.KB 미국채 ETN 시리즈는 미국채 10년·30년 현물에 1배수·2배수 투자하는 상품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상장된
티웨이항공은 오는 7일까지 ‘월간 티웨이 7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월간 티웨이 7월 프로모션은 국내선 4개 노선(김포-제주, 대구-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과 국제선 45개 노선(일본, 동남아, 중화권, 중앙아시아, 대양주, 호주, 유럽)을 포함한 총 49개 노선 대상이다. 먼저 선착순 한정 7월 초특가 이벤트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로마 31만 2900원부터 △인천-자그레브 41만 2900원부터 △인천-호찌민 10만 3600원부터 △청주-방콕(돈므앙) 10만 8460원부터 △대구-다낭 11만 8600원부터 △인천-싱가포르 11만 6300원부터 △인천-사가 7만 300원부터 판매한다.선착순 초특가 운임을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총 1조 원 규모의 부실채권 정리에 나섰다. 부동산 경기 침제와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된 회원조합의 건전성 관리를 위한 조치로, 올해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신협은 최근 연체 관리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조합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이달 중 업무 개시를 앞둔 부실 정리 자회사 ‘KCU NPL 대부’를 통해 연말까지 3,500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신협중앙회가 주도하는 NPL 펀드를 통해 5,000억 원을 매입하여 총 8,500억 원의 부실채권을 정리한다. 전국 신협의 부실채권을 하나로 묶어 시장에 일괄
카카오 콘텐츠CIC가 운영하는 브런치스토리는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10편을 도서로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카카오가 지난 2015년부터 매해 진행하고 있는 도서 출판 공모전이다. 지난해 8월부터 두 달간 열린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의 응모작은 이전 회차 대비 8% 늘어난 8800여 편으로 김영사, 시공사 등 10곳의 파트너 출판사가 이 중 각 1편씩 대상작을 선정했다.대상작은 △100만 원 마케팅(김건우, 한빛미디어) △디스 이즈 브랜딩(김도환, 알에이치코리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나요(시드니, 시공사) △시골, 여자, 축구(노해원, 흐름출판) △엄마 없는 농담(김현민
LG전자는 클로이(CLOi) 로봇 구독 서비스를 앞세워 B2B 신사업 확대에 속도 낸다고 1일 밝혔다.LG전자는 이달부터 ‘로봇 구독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고객들은 공감지능(AI) ‘클로이 서브봇’을 리테일 매장, 호텔, 병원, 식당 등 공간에서 구독으로 이용할 수 있다.LG전자는 계약기간 동안 6개월마다 케어설루션 매니저를 통해 △자동 감지 시스템, 거리 탐지 센서, 모터 등 제품 상태 점검 △정기적으로 전원스위치 및 충전 단자, 로봇 휠 동작 및 외관 파손 점검 △화면, 카메라 및 선반 커버 등을 포함한 외관 클리닝 등 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LG 클로이 서브봇은 6개의 바퀴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급정거나 급출발
GS칼텍스는 지난 1년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성과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19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GS칼텍스가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의 각 영역별 주요 활동과 성과들이 담겨 있으며, GS칼텍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흐름을 반영하여 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 영역과 같은 글로벌 공시기준을 일부 적용했고, 재무제표 연결 기준 GS칼텍스 15개 자회사의 ESG 우수 활동과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담았다. 또한, GS칼텍스는 Scope3(온실가스 기타 간접배출)
SK텔레콤(SKT)은 ‘채팅+(채팅플러스)’ PC버전에 ‘AI 태그’ 기능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해 12월 출시한 채팅플러스 PC버전은 △메시지 읽음 확인 △보내기 취소 등의 문자 기능을 PC 환경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AI 태그’는 SKT가 직접 개발한 AI엔진을 활용해 각 메시지의 내용을 판별한 후, 자동으로 메시지 하단에 ‘태그’를 달아주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도박·스팸·사칭 등의 유해 메시지에는 빨간색 태그가 적용되며, 포인트 소멸 안내나 예약 알림과 같은 정보·혜택성 메시지에는 파란색 태그가 달린다.각 태그에는 색상 외에도 ‘스팸 의심’, ‘스미싱 의심’, ‘혜택 안내’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회계연도 2024년~2026년 주주환원정책을 공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해당 3개년도 동안 매해 현금배당을 포함한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을 진행하며, 규모는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에 달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상장 후 약 4개월 만에 주주가치 제고와 관련된 세 번째 공시를 발표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향한 회사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에이피알은 지난 5월 김병훈 대표이사 포함 경영진 3인이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에 이어 지난 6월에는 올해 12월까지 600억 원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한 후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