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은 첫 순수 전기차 ‘리릭(LYRIQ)’을 오는 23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같은 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캐딜락은 ‘리릭’이 전기차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2024년 1분기 기준 럭셔리 브랜드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리릭은 ‘자연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기반으로 캐딜락의 헤리티지와 차세대 테크놀로지 등의 요소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연기관 차량에서 보여줬던 전통적인 그릴 디자인을 대신해 새로운 마감 기술인 ‘블랙 크리스탈 실드’를 적용, 3D 로고와 그릴 패턴을 통해 첫 인상을 강조했다.캐딜락은 오는 23일 GM의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
LG CNS는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4’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LG CNS는 이번 경연대회의 추진 목적이 수학적최적화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수학적최적화’란 현재 보유한 자원과 조건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 최대 효율을 내는 최적의 대안을 찾아내는 기술을 말한다.‘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4’의 주제는 ‘묶음배송 최적화: 묶어라 보내라 싸게 빠르게’로, 묶음배송이란 배달기사가 한 번에 두 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하는 것을 뜻한다. 경연 참가자들은 음식 주문을 배달기사들에게 할당하고, 각 기사별로 가장 효율적인 묶음배송
에어프레미아는 장거리 노선 탑승객이 기내 면세쇼핑을 더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온라인 기내면세점과 항공기 안에서의 면세쇼핑 현황을 자체 분석한 결과 총 7500개의 상품이 판매됐다고 설명했다.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화장품으로 총 2200개(29.3%)가 판매됐다. 이어 주류가 1700개(22.7%)로 2위를 차지했으며, 담배와 식품류가 각각 1500개(각 20%)로 동일하게 팔렸다. 액세서리와 같은 잡화는 600개(8%)로 뒤를 이었다.거리별 판매 비중을 보면, 미주 등 장거리 노선이 전체 판매수량의 85.3%(6400개), 동남아 등 단거리 노선은 14.7%(1100개)를 차지하며 멀리 여행을 떠나
LG유플러스는 ‘부모나라’ 앱 내 퀴즈 기능을 추가하는 등 참여형 서비스로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부모나라’는 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의 핵심 고객인 영유아 부모들을 타깃으로 지난해 9월 내놓은 육아 정보 제공 앱 서비스다. 영유아 부모를 위해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무료 축제·행사, 우리집 근처 문화센터 특강을 한번에 모아 제공하는 ‘놀이구조대’ △아이가 간단한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무료 ‘워크지’ △아이 성향을 진단하고 육아 방법을 안내하는 ‘부모별 아이별 궁합보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1% 아이로 키우는 육
SK텔레콤(SKT)는 자사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이 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 주최로 지난 1일부터 열린 ‘경북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경북세일페스타는 경북 소재 중소상공인의 매출 증진 및 대국민 소비 촉진을 위해 국내 대형 유통채널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판매를 지원하는 경북 지역 대표 소상공인 상생 이벤트다.SKT는 경상북도 및 경북경제진흥원과 협력해 5월 한 달간 티딜 내에 ‘경북세일페스타’ 특별 기획전을 마련하고, 경북 지역 소상공인 업체 500여 곳의 입점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또 특별 기획전 할인 쿠폰도 마련해 고객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경북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
티웨이항공은 오는 12일까지 ‘월간 티웨이 5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월간 티웨이 5월 프로모션’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 총 국내선 4개 노선과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대양주 △호주 △유럽 등 국제선 44개 노선을 포함한 전 노선 대상이다. 특히 티웨이항공은 이번달의 경우 현재까지 진행된 월간 티웨이 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선착순 한정 ‘월간 티웨이 초특가’ 이벤트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일본(인천-사가) 6만 2800원부터 △필리핀(인천-세부) 11만 2500원부터 △베트남(다낭, 나트랑, 호찌민 등) 11만 7500
IBK기업은행은 ‘IBK 문화복지 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문화복지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IBK 문화복지 바우처 사업’은 참여기업 임직원에게 1인당 10만원씩 기업당 최대 200만원의 복지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바우처 포인트는 중소·중견기업 전용 복지 플랫폼 ‘모두의 선물상점’에서 여행·숙박, 문화·교육, 건강관리 등 다양한 문화복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규모와 편리성을 확대시켰다. 지원규모는 지난해 대비 2배 늘려 기업별 최대 20명, 총 1만6000명의 근로자에게 문화복지 바우처를 제공하고, 바우처 포인트는 오프라인, 웹, 모바일
LG전자는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2에서 ‘소형 2차전지 수거·재활용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전자 정기욱 청소기사업담당, 한국환경공단 정재웅 자원순환이사, E-순환거버넌스 정덕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전자제품의 자원순환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재활용 우수기업 인센티브 등 관련 제도 도입을 추진하며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LG전자는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배터리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수거해 고객이 자원순환에 동참토록 하고, 새 배터리 구입 시 할인해 주는 것이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2022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셔틀을 타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브셔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기브셔틀’은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이 결합된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카카오 T 앱을 통해 봉사활동 정보를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지만,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갖기 어려웠던 이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기브셔틀은 ‘기브앤겟’ 방식으로 진행된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에게는 전문가를 초빙해 봉사활동 테마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는 ‘딥 다이브 토크’와 기브셔틀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기념 굿즈가 제공된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공개한
신한은행은 한국수력원자력㈜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란 기업이 근로자에게 사내기금대여 등 자금 지원을 하는 경우 필요시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제도에 질권설정을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다.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은 임직원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자금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금 지원 과정의 업무 절차를 간소화해 비용은 줄어들고 복지 혜택은 강화됐다.신한은행 관계자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며 “국내 퇴직연금
미국 ETF 운용사 앰플리파이(Amplify)가 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파트너사인 삼성자산운용과 함께 방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앰플리파이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은 'Magnificent7(M7)' 하락세에 대응해 살펴보면 좋을 고배당 ETF와 현물자산, AI 사이버 보안 회사 등 다양한 투자처와 관련한 의견을 내놨다.마군 CEO는 우선 미국 금융시장 현황과 투자 인사이트를 진단, 전망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고려한다면 지금은 기술주 ETF, 고배당 ETF에 투자할 때”라고 말했다.마군 CEO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메타, 테슬라를 포함한 일명 M7의 분기별 전년대비 EPS 성장률이 2023년 4분
롯데건설은 지난달 26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이며 입주는 2027년 11월(예정)이다.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인천 도심지역에서 3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들어선다. 대형공원이 조성되고 교통 호재까지 갖춰 지난달 26일 견본주택 오픈 후 지난 6일까지 총 2만5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과 문의가 꾸준했던 만큼, 정당계약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단지가 들어서면 주변 인프라도 변하고 인구도 증가해 지역 가치도 높아
동양생명은 지난달 20일 35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한 주 동안 전사 ‘그린 위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의 날(4월 22일)’과 연계된 환경정화 활동 참여를 통해, 지난 35년 동안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 뿐만 아니라 소속 FC들도 함께 하는 전사 차원 활동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임직원 및 FC들은 소속된 팀별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서울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의 공원 및 하천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또 대면 봉사활동 참여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