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순직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두 번째 마음 치유 여행 프로그램 ‘눈부신 외출 2’를 소방청, (사)소방가족희망나눔과 함께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눈부신 외출’ 프로그램은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 사가에서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로 해소를 위한 온천욕 △아리타 도자기 마을 견학 △가라츠 소나무 숲길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제주도에서 순직 소방공무원 부모님 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눈부신 외출’ 여행 프로그램이 유가족분들에게 많은 위로가 됐으며, 그에 따라 올해는 해외 취항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더 확대하게 됐
신한투자증권은 공모주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4월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마케팅 이용 동의한 개인 고객 중 이벤트 신청 후 공모주 청약 완료 고객 대상으로 2천 명을 추첨해 주식 쿠폰 1만 원을 지급한다. 주식 쿠폰은 5월 20일까지 지급되며, 지급된 주식 쿠폰은 6월 2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이벤트 신청과 공모주 청약 순서는 무관하며, 이벤트 기간 내에 모두 진행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오는 5월 1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을 지정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전 임직원들의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주간은 올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다.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가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주간은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융투자업의 근간인 고객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취지로 진행된다.이번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동안 경영진을 포함한 전 임직원은 ‘금융소비자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보호 강령 실천 서약서를 제출한다. 또한, 상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전기차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 행사에서 자기 공명 방식의 전기차 무선충전기술 등을 시연하며 미래 모빌리티 핵심 역량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KGM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전기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 ‘EVS 37’에 참가, ‘토레스 EVX’를 전시하고 미래기술적용 방향을 제시한다.37번째를 맞는 ‘EVS’는 세계 전기자동차협회(WEVA)와 아시아태평양전기자동차협회(EVAAP)가 주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전기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다. 1969년부터 시작해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3개 대륙에서 매년 순환 개최되며 한국에서는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황금동 일원 2개 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으로 조성된다. 상품 구성으로는 전용면적 82·83㎡(구 34·35평형) 337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 74실로 구성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도시철도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자차 이용시에도 수성구
KT는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손잡고 다음 달 25일까지 KT분당사옥에서 성남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공유학교‘의 일환으로 마련한 ‘KT와 함께하는 SW/AI 코딩 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으로,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KT와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7일 ‘공유학교 운영 및 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KT의 AI 코딩 교육 플랫폼인 ‘AI 코디니’를 활용해 성남 지역 초·중·고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AI 코디니’는 인공지
SK텔레콤(SKT)은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동시 통역 솔루션 ‘트랜스 토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을 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호텔, 관공서, 관광 명소, 음식점 등을 찾는 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트랜스 토커’가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총 13개다. SKT는 고객 반응이나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지원 언어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외국인 관광객이 투명 스크린 앞에 설치된 마이크에 본인의 언어로 질문하면, 한국어로 번역된 문장이 안내데스크 담당자 스크린에 표시된
LG유플러스는 ㈜김유진아카데미와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매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김유진아카데미는 자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에 역점을 두고 있는 자영업계 매니지먼트 그룹이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자사 SOHO 솔루션을 도맡아 판매하는 파트너사의 임직원들을 매장 운영 전문 DX 컨설턴트로 육성하며, ㈜김유진아카데미는 매장운영 노하우가 담긴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김유진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DX 컨설턴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맞춤형 SOHO 솔루션을 추천해 차별화된 DX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DX
카카오모빌리티는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BRING)’을 공개하고, 자체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출시하며 로봇 배송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브링’은 배송 로봇과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이 결합된 상품으로 △식음료 배달 △사무실 내 우편 배달 △호텔 내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플랫폼 제어를 통해 사무실·호텔·아파트·병원 등 로봇을 고려해 설계되지 않은 기존 건물에도 바로 배치해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브링온’은 오픈 API를 기반으로 다양한 배송 주문과 로봇을 연동해, 배송 서비스의 유형이나 로봇의 기종에 제약받지 않고 서비스
LG전자는 이달부터 카카오모빌리티가 대형 오피스, 호텔, 아파트, 병원 등 다양한 건물 공간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에 AI 자율주행 배송 로봇인 ‘LG 클로이 서브봇(양문형)’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LG전자는 AI 클로이 로봇과 배송 현황 및 로봇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에 자체 로봇 배송 서비스를 연동 후 운영한다.양사는 앞서 2022년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래 AI 로봇 배송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기술 협업을 지속해 왔다.예를 들어, 고객이 서비스 앱으로 건물 내 상점에 커피, 음식 등을 주문하면 직원은 물품을 로봇의 서랍에
삼성전자는 홈 라이프 활용성을 강화한 2024년형 스마트모니터 라인업을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스마트모니터 신제품은 △AI 프로세서를 탑재한 UHD 해상도의 M8(32형, 최대 400니트) △UHD 해상도의 M7(43형·32형, 최대 300니트) △FHD 해상도의 M5(32형·27형, 최대 250니트)이다. 2024년형 스마트모니터 M8은 AI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몰입감 있는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4K AI 업스케일링’으로 저해상도 콘텐츠도 4K급으로 업스케일링 해줘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또, 콘텐츠의 배경음과 음성을 분석하고 주변 소음을 감지해 음성만 증폭시켜주는 ‘AVA(Active Voice Amplifier) Pro’로 향상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대신증권이 금융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한 고객참여제도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판매중인 금융 상품, 서비스 및 사후관리에 대한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온라인 고객패널인 ‘2024 대신 프렌즈’를 20명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신 프렌즈로 선정된 고객은 5월부터 약 4개월간 대신증권의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온라인으로 과제를 수행한다. 과제를 통해 제시된 의견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활용된다.고객패널은 주어진 과제를 수행 건 별로 최대 10만 원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활동 결과에 따라 우수패널로 선정되면 상금이 제공된다. 상금은 1등 50만 원(1명), 2등 30만
삼성자산운용은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 이자에 더해 ‘플러스’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23일에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는 CD1년물 하루치 금리를 매일 복리로 수익 반영하면서도 기존 금리형ETF와 다르게 코스피200지수가 하루 1% 이상 상승 시 연 0.5%(연환산)의 하루치 수익을 추가로 지급한다.삼성자산운용은 22년 4월 KODEX KOFR금리액티브를 상장하며 손실이 발생하지 않은 금리형·파킹형 ETF를 도입했다. 기초자산의 금리를 일할 계산해 일복리로 반영하는 만큼 매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추고, 기간이나 금액 제한 없이 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