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천-바르셀로나, 인천-오슬로 노선에 총 60회 왕복의 유럽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바르셀로나 전세기는 오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20회를 운항하며, 8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회를 운항해 총 40번을 출발하는 일정으로 편성됐다. 운항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하며, 바르셀로나에서는 현지시각 오후 8시 5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3시 3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프레미아X오슬로’ 전세기는 오는 6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시즌 한정 총 20회를 왕복 운항하며, 노랑풍선에서 단독 판매된다. 인천-오슬로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지난 21일 제1회 ‘2024 출산장려금 증정식’을 개최하고, 19명의 임직원에게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식이 진행된 TYM 익산공장 쇼룸에는 지원 대상 임직원과 가족, 김희용 회장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TYM은 이달부터 임직원의 자녀 출산을 축하하는 한편, 국가 출산 장려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등 사회 가치 실현의 경영 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09~2012년 대한서울상공회의소 강남구 회장직을 역임하며 출산 장려 결의를 진행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 노력해온 김희용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실이다. 지급액은 첫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 공격적으로 단행된 까스텔바작의 경영효율화 전략으로 매 분기 수익성이 크게 신장하며, 연 누적 영업이익이 115%나 증가했다. 내실 다지기에 성공한 까스텔바작은 올해는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외형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까스텔바작은 불경기로 인해 골프 시장이 더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내실 강화를 위한 경영효율화 전략을 펼쳐왔다. 실제로 적중률을 높인 효율생산으로 상품을 70%만 생산해 생산원가 투입 대비 매출액을 높였고, 품목 수 조정과 매장별 맞춤형 배분을 통해 재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했다. 재고 처리를 위한 초저가 판매를 사전에 방지해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겠다는 의도도 담겼다. 이
제네시스 브랜드는 대표 플래그십 세단 G90 최상위 모델 ‘제네시스 G90 블랙(이하 G90 블랙)’을 21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G90 블랙은 제네시스만의 블랙 디자인 콘셉트 ‘제네시스 블랙’을 적용한 브랜드 최초 모델이며, 내·외장의 모든 부위를 블랙 색상으로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외관은 크고 작은 장식적인 요소까지 모두 블랙 색상으로 마감했다.제네시스는 G90 블랙의 △전면 범퍼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 엠블럼 △DLO 몰딩 △브레이크 캘리퍼를 블랙 색상으로 구현하고, 전용 디자인의 21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과 전용 플로팅 휠 캡을 적용했다.후면부는 트렁크 리드 중앙에 위치한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
21일 포스코그룹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된 장인화 신임 회장은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장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직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그는 포스코의 전략 방향으로 철강 사업의 초격차 경쟁 우위 확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성장엔진 육성을 제시했다.장 회장은 “철강과 이차전지 소재 사업이 함께 ‘초일류’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단순히 ‘철강기업 포스코’가 아니라, 소재 부분에서도 책임지겠다”고 구상을 밝혔다.이어 “철강 사업은 포스코의 기본이고,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그룹의 쌍두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법인 설립 10년 만에 연 매출 5천억 원, 영업이익 1천억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갱신하는 광폭 성장 행보를 이어나갔다. 에이피알은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2023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5238억 원, 영업이익 10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1.7%, 영업이익 165.6%가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에이피알은 10년간 ‘멈춤 없는 성장’을 달성함과 더불어 매출 5천억 원-영업이익 1천억 원 돌파를 한 번에 이뤄내는 데 성공했다. 2023년 실적에서도 전년 대비 질적 성장이 크게 두드러졌다. 19.9%의 영업이익률은 역대 최대 연간 영업이익률이자 2022년도 대비
AXA손해보험은 신임 대표이사로 한스 브랑켄(Hans Vranken)을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악사손보에 따르면 한스 브랑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금융서비스 및 보험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 왔다. 전략적 미래 비전과 사업 통찰력, 보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악사손보의 혁신과 성장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한스 브랑켄 내정자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AXA 인터내셔널마켓에서 HR,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책임자로서 여러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그리고 벨기에에 위치한 다이렉트 보험사 ‘YUZZU’ CEO를 거쳐 2017년 4월부터 2021년 8월까지 AXA 일본 다이렉트 CEO를 역임했다. 한스 브랑켄
뉴지스탁은 코스닥 상장 준비를 위해 신한투자증권과 상장 대표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2011년 설립된 뉴지스탁은 데이터 기반의 투자솔루션 기업으로, 퀀트투자 플랫폼인 ‘젠포트’와 퀀트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뉴지랭크’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젠포트는 DIY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개인투자자가 직접 투자전략을 만들고 검증해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며, 미국에서는 2020년부터 ‘다이렉트 인덱싱’이라는 이름으로 성장 중인 산업이다.뉴지스탁 문호준 공동대표는 “올해 상반기에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자연어 기반 투자전략 생성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더 쉽게 투자전략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사옥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28기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재선임 △정관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재선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우선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사장)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황 사장은 지난 2020년 11월 LG유플러스 대표 취임 후 △역대 최저 해지율 기록 △주주환원 강화 △AI·플랫폼 등 신사업 전략 구축 등 본업의 질적 성장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측면에서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11월 대표이사 연임이 확정된 바 있다.황현식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LG유플러스는 급격한 경영환경 변
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E&A로 사명을 변경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2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본사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삼성E&A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으며, 다음달에 새로운 CI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새로운 사명인 삼성E&A는 54년간 쌓아온 회사 고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정체성, 미래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비전과 사업수행 혁신을 위한 가치와 의지를 담았다.삼성E&A에서 E는 ‘Engineers’로 회사의 강력한 자산인 엔지니어링(Engineering) 기술은 물론 미래 사업영역인 에너지(Energy)와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파트너인 FC 바이에른 뮌헨이 축구 시즌 개막에 앞서 올해 ‘아우디 써머투어’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아우디 써머투어’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매년 진행하는 프리시즌 축구 대회로,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다. 지난 2014년 첫 아우디 써머투어 개최 이후 FC 바이에른 뮌헨은 일본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를 세 차례 방문한 바 있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팀이자 UEFA 챔피언스리그를 6회 우승한 유럽의 명팀이다. 아우디 코리아 임현기 사장은 “한국은 아우디의 매우 중요한 시장인 동시에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우리나라에서 아우디 써머투어를 개최하
티웨이항공은 지난 2월부터 청주발 국제선에서 기내 면세품 판매를 시작하며 청주공항 탑승객들의 여행 및 쇼핑 편의를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부터 청주공항발 국제선을 확장해 나가면서 기내 면세품 판매 및 운영을 위한 보세창고를 최근 완공했으며, 면세품의 항공기 탑재를 위한 차량 등 관련 시설과 준비를 마치고 기내 면세 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이를 통해 티웨이항공 청주발 국제선을 탑승하는 승객들은 주류, 화장품, 선물용품과 건강식품 등의 기내 면세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엄선된 면세 상품을 이제 청주발 국제선 기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해 승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은 두산베어스와 2024 시즌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로써 티스테이션은 지난 2016년부터 9년 연속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 계약을 이어나가게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2024 시즌 동안 두산베어스 선수단 유니폼을 비롯한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고, 잠실야구장 전광판 등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두산베어스 홈 경기 시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 등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하고, 잠실 야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KBO 2024 시즌 정규시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