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가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장기리뷰에서 MSCI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총과 유동 시총을 보면 에코프로, KT, 코스모신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금양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다만 2차전지 급등주의 경우, 추가 가격 급등이 예외적인 탈락 규정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평가도 내놨다.김 연구원은 “MSCI 편입 예상 종목 중 2차전지 관련주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과열 종목과 비교해도 상당한 수준”이라며 “특히 코스모신소재와 금양은 과거 신라젠이나 신풍제약의 수치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MSCI 편입 호재 기대감으로 매
대주전자재료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대주전자재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12% 오른 12만9300원에서 7일 거래를 마쳤다. 앞서 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향 전도성 페이스트의 재고 조정으로 현재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전도성 페이스트 부문(별도 기준 2022년 연간 기준 42.4%)의 실적 부진하지만 하반기 IT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된다”고 밝혔다.대주전자재료는 하반기 이후 실리콘 음극재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 4분기부터 내년 1분기 주요 고객사를 통한 추가 차종 납품(3~4개의 차종 추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등 올해 실리콘음극재 부문의 매출은 전년 대비
LG전자가 강도 높은 재고 관리와 생산량 조정을 통해 비상경영체제 속에서 1분기(1~3월) 영업이익 1조4974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한 수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를 고려하면 양호한 성적표라는 평가다.LG전자는 올 1분기 매출 20조4178억원, 영업이익 1조49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이는 에프앤가이드가 추정한 LG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조1093억원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원자재 가격 안정과 프리미엄 가전 판매 확대 등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보였다.LG전자 역대 1분기 실적 중 매출은 두 번째로 많고, 영업이익은 세 번째로 많다. 특히 2009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
LG전자는 4월을 맞아 ‘LG클린UP 페스티벌’, ‘3대 가사 해방 가전 프로모션’ 등 다양한 행사를 내달 초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LG클린UP 페스티벌’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위생에 도움을 주는 가전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캐시백, 멤버십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전국 LG 베스트샵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공기청정기,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청소기,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정수기 등 9개 제품군이 그 대상이다. 행사 모델 구매 시 제품별 최대 40만원 상당의 멤버십 포인트나 캐시백 혜택을 주고,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또 ‘3대 가사 해방 가전 프로모
농심이 지난 6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안양, 안성 등 전국 공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헌혈증 250장을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농심이 기부한 헌혈증은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헌혈은 농심이 올해로 6년째 추진하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심은 지난 2018년부터 면역력이 약해진 환아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백산수 지원활동을 시작했다. 첫해 환아 200가정으로 시작한 백산수 지원은 올해 330여 가정까지 확대되었으며, 그간 농심이 지원한 백산수는 100만 병을 넘어섰다. 농심은 이외에도 환아
2023년 4월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씨젠, 2위 휴마시스, 3위 레고켐바이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2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3월 7일부터 4월 7일까지의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0,132,95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
롯데는 7일 4대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과 ‘미래 핵심사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차 전지소재 △수소/암모니아 △리사이클/탄소저감 △바이오 등 미래 핵심사업 투자금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5년간 5조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한다.롯데그룹에서는 롯데지주,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알미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바이오로직스 총 6개사가 공동 협약에 참여한다. 특히, 롯데지주는 헬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 4가지 테마의 사업을 롯데의 신성장 동력으로 공식화하고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미래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
2023년 4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 2위 현대자동차, 3위 LG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7일부터 3월 7일까지의 67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166,647,206개를 분석하여 대기업집단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수, ESG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에서는
삼성전자는 7일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63조원, 영업이익 6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19%, 95.75%로 감소한 것이다.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1분기(5900억원) 이후 14년만이다.앞서 크게 하향 조정된 시장 기대치(64조2012억원, 영업이익 1조1억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0.59%, 영업이익은 86.08% 감소했다.삼성전자는 잠정실적에서는 사업 부문별 세부 실적을 공개하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반도체 부문의 적자 규모가 4조원 안팎에 달해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상황에 지난 2월 출시
삼성전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 TV 신제품 체험존을 오픈하고, 2023년 Neo QLED 8K와 OLED, 라이프스타일 TV 제품 공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체험존은 마리나 베이 샌즈 모든 층에서 보이는 문화 공간 ‘디지털 라이트 캔버스’ 내 설치,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시청 경험 제공’을 강조했다.삼성전자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를 찾은 쇼핑객들이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최상의 스크린 시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Neo QLED·OLED 주요 라인업을 배치했고 생생한 8K 체험을 위한 ‘8K 타워’를 비롯 라이프스타일 TV와 스마트싱스·홈시네마·게임
애프터마켓 부품 및 서비스 브랜드 ‘에이씨델코’는 럭셔리 수입차 고객의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편의성을 높이고,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콜센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에이씨델코는 제너럴 모터스(GM)의 독점 OEM 브랜드로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미국 자동차 생산기업에 부품 및 오일을 공급하고 있다.에이씨델코는 콜센터 오픈을 통해 고객들은 △정비예약 △부품 가격, 재고 및 호환성 문의 △기술상담 △인근 서비스센터 위치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 에이씨델코 홈페이지에서도 정비예약이 가능하며, 부품 찾기를 통해 본인
기아는 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뉴욕 국제 오토쇼’(뉴욕 오토쇼)에서 ‘The Kia EV9(EV9)’을 북미 최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지난달 론칭한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동화 모델로, 기아가 글로벌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기아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EV9을 공개하면서 이동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바꿔 북미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EV9은 고객이 차량 내 다양한 활용 가치를 발견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이동수단 이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아 북
소니코리아는 6일부터 11일까지 알파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시 돌아온 여행 트렌드에 따라, 국내 및 해외로 발걸음을 하는 여행객들이 여행의 추억을 소니 알파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를 통해 더욱 가치있게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프로모션은 알파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3종 △Alpha 7R V △Alpha 7 IV △Alpha 7C와 G Master 및 G렌즈 12종(SEL1224GM, SEL2470GM, SEL50F12GM, SEL85F14GM, SEL70200GM, SEL1635GM, SEL135F18GM, SEL14F18GM, SEL24F14GM, SEL24105G, SEL90M28G, SEL35F14GM)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