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기금이 지원하고 있는 충주 보훈 휴양원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과 그 유‧가족의 편안한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충주 보훈 휴양원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에게 위로와 여가를 제공하기 위해 1996년 충주에 설립된 콘도형 휴양시설이다. 복권기금은 보훈 휴양원에 2013년부터 지원을 시작했다. 2021년 기준으로 복권기금은 보훈 휴양원에 연간 182억 4백만원을 지원했다. 지원금은 보훈대상자들의 객실비를 감면해주고 노후시설 교체 등 환경 개선 등에 쓰였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임시휴업 기간을 제외한 최근 3년간 연평균 이용객은 65,704명 수준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김두호 대리는 “코로나19로 인한 방문객
차세대 뷰티 테크기업 ㈜타키온비앤티(대표 강덕호)가 ‘티커(Ticker)’ 기술개발본부의 최고기술책임자로 김응주 CTO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티커(Ticker) 앱은 실제 화장품을 체험할 수 있는 AR 카메라, AR 영상통화, 소셜 기능을 갖춘 뷰티 라이프 플랫폼이다. 유저는 비대면으로 자연스러운 가상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 편집하여 공유할 수 있다. 김응주 이사는 삼성SDS, 잡플래닛 등을 거치며 약 20년간 IT 전문가로 일했다. 삼성SDS에서는 아키텍트를, 잡플래닛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수행했다. 이후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BOMAPP)’에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하여 CTO 자리까지 올랐던 김 이사는 보
프리미엄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과 감성 인디 밴드 스탠딩에그가 힘든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에구구 라이브’ 랜선 콘서트를 오는 10월 14일 개최한다.‘에그’와 ‘에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번 에구구 라이브 콘서트의 테마는 ‘힐링’이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가 특징인 에그드랍 샌드위치와, 스탠딩에그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음악이 만나 퇴근 후 지친 이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을밤을 완성할 예정이다.에구구 라이브 콘서트는 10월 14일 오후 8시 유튜브 비공개 라이브와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된다.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에그드랍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프로필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ESG 경영의 실천을 위해 지난 29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의 취약계층 지원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상계역점에 신발 500족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ABC마트가 작년 10월 밀알복지재단과 맺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ABC마트는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지원을 펼치고 있는 ‘나눔의 발걸음’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장애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빙플러스에 기부 물품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ABC마트가 기부를 결정한 기빙플러스 상계점은 서울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 마련된 신규 매장이다. 해당 매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은 본인 명의로 된 대출이 있는 것을 조사됐다. 대출 규모는 약 58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와 알바몬은 최근, 취업준비생 1327명을 대상으로 <대출 현황 및 규모>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설문을 통해 취준생들에게 '현재 본인 명의로 된 빚(대출)이 있는가?' 질문한 결과, 10명 중 4명에 해당하는 36.9%가 ‘본인 명의의 대출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갚아야 할 대출의 규모(*개방형 질문)는 평균 583만원 가량인 것으로 집계됐다. 본인 명의로 첫 대출을 받은 시기는 △대학교 1학년 때 33.7%, △대학교 2학년 때 28.2%로 저학년 시기에 첫 대출을 받은 이들이 다소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이 뚜렷하게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긴급사태 선언과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를 전면 해제하는 가운데 신규환자가 사흘째 1천명대로 떨어졌지만 사망자는 48명이나 나왔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9일 들어 오후 10시25분까지 1986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오사카부에서 398명, 도쿄도 267명, 아이치현 155명, 사이타마현 153명, 가나가와현 130명, 효고현 119명, 지바현 78명, 오키나와현 69명, 교토부 52명, 후쿠오카현 43명, 히로시마현 33명 등 감염자가 발생해 누계 확진자는 170만명을 넘었다.일일환자는 9월 16일 5703명, 17일 5092명, 18일
한 경제신문사가 주식 펀드 ETF까지 투자 기본개념을 알기쉽게 소개하고 초등 3년생이 10년 뒤 5000만원 모으는 방법 등 사례로 흥미 높이는 책 발간, 미성년자 주식계좌가 올해 100만개 넘었다니 바야흐로 많은 '주린이'들이 밤 하늘 별빛 아닌 주식 전광판 불빛에 가슴 조이는 시대!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탄소배출 저감, 지역 중소업체와의 상생 등 ESG경영을 위해 물류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한다.포스코는 29일 포스코센터에서 현대제철과 '물류부문 협력강화 및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장, 서명진 현대제철 구매물류담당 부사장이 참석했다.김광수 물류사업부장은 협약식에서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복화운송은 철강업계의 물류부문 첫 코피티션 사례로, 양사가 지혜를 모아 좋은 선례를 남겨 철강업계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서 협력과 상생의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은 철강업계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달성하기
국세청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로 주가가 급등한 신풍제약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9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6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을 투입해 경기도 안산 신풍제약 본사에서 특별세무조사를 벌였다.구체적인 세무조사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국세청은 신풍제약이 세금을 탈루하고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국세청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과 함께 비정기 세무 조사를 전담한다. 기업 탈세나 탈루 혐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기획조사한다. 따라서 비자금을 만들어 불법리베이트 제공 등에 활용했는지도 조사 중인 것
하나은행은 29일 국민연금공단과 국민연금 수급자의 금융자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사이버금융범죄로부터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의 연금수령자들을 대상으로 보험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보험서비스는 하나손해보험의 '사이버금융범죄 보상보험'으로, 하나은행 계좌로 국민연금을 수령 받는 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한다. 보장기간은 1년이며,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피해금액의 70%까지 보상한다.무료 보험서비스는 10만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다음달 5일 오후 6시부터 연말까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중부발전(주)(사장 김호빈)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네팔에 산소발생기(1만불 상당) 5대를 기부하였다고 29일 밝혔다. 네팔은 한때 일일 확진자 8천여명이 발생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였으나, 현재는 확진자가 1천여명 수준으로 점차 완화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 의료기기 부족 등으로 확진자 치료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산소발생기 등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중부발전은 네팔 주재 한국 대사관과 네팔 한인회, 굿네이버스 네팔지부와 함께 지난 9월 15일 산소발생기 5대와 소독제 및 방충제를 네팔 한인회를 통하여 기부를 진행하였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코로나19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네팔
창업 브랜드 '월매뜨레'가 특별한 레시피를 활용하여 배달해도 면이 잘 불지 않은 멸치국수와 초김밥을 선보였다. 국수와 김밥은 사계절 내내 수요가 꾸준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메뉴이지만 배달중 면이 불어 아쉬움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월매뜨레'는 매일 아침 직접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로 끓여 만든 육수에 특별한 레시피를 통해 배달해도 면이 잘 불지 않은 멸치국수를 개발하였다.아울러 기존의 김밥과 달리 초밥처럼 먹을 수 있는 초김밥을 개발했다. 대표메뉴인 연어초김밥과 감태참치초김밥 등 종류도 다양하다. 멸치국수&초김밥전문점 '월매뜨레'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 개발과 함께 소자본 창업을 계획하는 이들을
이디야커피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3,500호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의 3,500번째 매장은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고양서오릉점’으로 지난 2001년 3월 1호점인 ‘중앙대점’ 오픈 이후 20년 만에 이룩한 성과다. 이번 이디야커피의 3,500호점 돌파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으로, 커피 프랜차이즈로는 이디야커피가 유일하다.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5년 이상 생존율이 33.2%에 불과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이루어낸 성과이다. 지난 2013년 10월 1,000호점 돌파 이후 2016년 8월 2,000호점, 2019년 10월 3,000호점 돌파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이디야커피는 올해 가맹점 3,500호 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