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노베이트- 데브리스 히어로즈 (CANnovate- Devless Heroes)’의 3기 참가기업 지원이 시작된다. 캐노베이트 3기는 CAN(Community Alliance Network)이 주최하고 더벤처스(TheVentures)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캐노베이트는 인터넷/모바일 창업의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히는 개발 문제를 혁신적으로 지원해주는 글로벌 기술 지원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CAN의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캐노베이트 - 데브리스 히어로즈’ 3기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소비자 참여형 커머스 또는 콘텐츠 및 교육 비즈니스를 꿈꾸는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12주 동안
호주를 대표하는 홈퍼니처 기업 ‘코알라’가 한국인의 수면의 질을 분석한 ‘2021 코알라 – 한국 수면 실태 설문조사(Koala – Korea State of Sleep Survey 2021)’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은 코알라가 한국 시장 진출과 함께 기획해 진행한 것으로, 지난달 전국 성인 남녀 1,0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면 만족도, 취침 습관, 취침 전 전자기기 사용 등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설문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8시간인 반면 실제 주중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42분으로 나타났다. 주말에는 주중보다 평균 한 시간 더 많은 7시간 49분 수면을 취한다고 밝혔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이상적인 수면시
앤듀가 2021년 하반기에도 자연 친화적인 캠페인과 아이템을 선보이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는 친환경적인 브랜드 핵심 철학과 가치 아래 자연과 일상 속에서 앤듀와의 밸런스를 강조한 2021 F/W 시즌 ‘'밸런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앤듀는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시즌 ‘그린 라이프’ 캠페인을 통해 환경과 윤리적인 가치에 관심이 높은 MZ 세대와 가치관을 공유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이번에도 일반 소비자는 물론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그린슈머’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중견 및 대기업들이 하반기 채용을 시작했다. 취업성공 1위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에 따르면 현재 금호석유화학, CJ제일제당, 안랩, 쿠첸, 아이티센그룹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잡코리아가 밝혔다. ▲ CJ제일제당이 BIO사업부문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채용 직무는 △BIO에너지관리 △BIO품질관리 △BIO환경안전(대기) △BIO생산기술(발표/정제) 등이다. 채용 직무 관련해 업무 경력 4년 이상자와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하며, 영어 및 제2외국어(중국어, 인니어, 말레이시아어 등) 가능자는 채용 시 우대할 방침이다. 모집 직무와 관련한 상세 지원 자격 요건 및 우대사항은 잡코리
지난 7월 배달앱 5사 중 온라인상에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 = 정보량)가 가장 높은 곳은 '배달의민족'이었다.1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배달앱 5사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분석대상 배달앱은 정보량 순으로 ▲배달의민족(배민 키워드 포함,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범준, 김봉진) ▲요기요((유)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대표 강신봉) ▲쿠팡이츠(대표 장기환) ▲배달특급(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 이석훈) ▲위메프오(대표 하재욱) 등이다. 배달통은 지
경기도와 의정부시,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이 운영하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9월 1일까지 메이커 산업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제작(메이커) 솔루션 랩」 참여자를 모집한다.‘메이커’는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기업을 일컫는 말로, 경기도 소재 제조분야 스타트업, 공방 등 창업자가 대상이다.「제작(메이커) 솔루션 랩」 사업은 메이커가 각종 아이디어 제품을 제작할 때 발생하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해 줌으로써, 도내 메이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획일적 자문과는 달리 기술지원단의 개별 문제 진단을 통해 필요분야와 개발단계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보령발전본부를 비롯한 전국 사업소에 디피코社(대표이사 송신근)의 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EV 10대를 배치하였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중부발전은 업무용 자동차 교체 및 신규구매 수요가 발생할 때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최우선 구매하며 `19년 수소전기차 구입, `20년 1톤 전기화물차 전 사업소 배치, 정부의 공공 급속충전시설 보급사업 참여를 통한 전기자동차 충전환경 확대에 앞장서는 등 매년 환경친화적 자동차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에 도입한 초소형 전기화물차는 기존에 발전소에서 운영하는 유틸리티카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하였다. 기존의 유틸리티카는 자동차관리
하림이 “하림이닭 브랜드데이” 이벤트로 하림 제품에 대한 퀴즈타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하림에서준비한 초성퀴즈로는 ‘ㅎㄹㅇㄷ 브랜드데이는 단, 3일간만전제품 할인, 적립, 증정 혜택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이벤트입니다.’ 그리고 ‘하림이닭 브랜드데이는 전제품 할인, 적립, ㄱㅁㄱㅇㄷㅂ ㅅㅇㅍ까지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로 하림이닭 브랜드데이에 대한 2가지 문제가 등장했다.해당 초성퀴즈에 대한 힌트는 네이버에서 “하림 닭가슴살”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하림에서는 8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전제품 단 3일간 혜택을 제공하는 "하림이닭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하림 담당자는 “하림이닭 브랜드데이 기
잎은 이른 봄부터 자라서 초여름에 시들면 그 자리에서 꽃대가 이렇게 올라와 꽃 피니, 꽃과 잎이 서로 보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꽃,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김소월 정서가 그리운 건 거친 시대 탓? 시대에 적응 못하는 내 탓? 기다리는 설렘과 그리움처럼 아름다운 정서 있을까?
쥐띠 운세36年生 한 사람만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바로 결정하지 말고 중립을 지켜야해요.48年生 오전부터 일진이 사나울 수 있지만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으니 너무 상심말아요.60年生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스트레스만 쌓인다면 모든 걸 내려놓고 쉬어줘야 합니다.72年生 이유없는 의심에 휘말려도 여태 쌓아 온 인덕으로 풀릴 수 있으니 걱정말아요~!84年生 오늘 하루는 일의 능률을 위해서라도 스스로에게 보상을 하며 지나길 바랍니다.96年生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상처를 줬을 수 있으니 말을 가려서 하는게 좋아요. 소띠 운세37年生 오늘은 웃는 모습을 유지해보세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단 말이 정확합니다!49年生
삼성디스플레이가 소비전력을 25% 낮춘 '저전력 스마트폰 OLED 패널' 개발에 성공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인 편광판 대신 외광 반사를 막아주는 패널 적층 구조를 개발, 빛 투과율을 33% 높여 패널의 소비전력을 최대 25%까지 절감했다고 16일 밝혔다.불투명한 플라스틱 시트(Sheet)인 편광판은 패널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이 픽셀 사이의 전극에 닿아 반사되는 것을 방지해 OLED 디스플레이의 시인성을 높여주는 부품이다. 일반적으로 빛은 편광판을 통과하면 밝기가 50% 이상 감소해 광 효율이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디스플레이 업계는 편광판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지만 삼성디스플레이가 업계 최초로
두산중공업의 영국 자회사인 두산엔퓨어는 영국 최대 상하수도 사업자인 템즈워터로부터 길퍼드 하수처리장 이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두산엔퓨어는 영국 밤 누탈(BAM Nuttall)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계약자로 사업에 참여하며, 총 사업비는 약 1800억원이다.두산엔퓨어 컨소시엄은 영국 런던 남서부 길퍼드에 위치한 기존 하수처리장을 철거하고 인근 부지에 고도의 하수 및 슬러지(하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 처리 기술을 적용한 신규 하수처리장을 건설, 이전하게 된다. 두산엔퓨어는 총괄 엔지니어링, 기자재 구매 및 설치, 시운전을 담당한다. 완공은 2026년 말 예정이다.박인원 두산중공업 플랜트 EPC BG 부사장은
현대건설이 부산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획득하며 3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2조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진구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병일)은 지난 1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과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 594표 중 573표의 득표(득표율 96.5%)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을 비롯한 8개사가 참석했으나,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로 유찰됐으며, 이어 7월 진행된 2차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