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꼼꼼한 세정력과 촉촉한 보습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마일드 클렌징 솝'을 출시했다. 궁중비책의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씻어주는 멀티 클리어링 솝이다. 솝 베리 열매에서 유래한 자연유래 세정 성분과 식물성 보습 오일이 함유된 조밀한 거품이 각종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씻어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EU 등에서 지정한 알레르기 유발 의심 향료 성분을 모두 배제하고 인공색소가 아닌 자연유래 당호박 가루를 사용해 은은한 노란빛의 제품 컬러를 구현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꼼꼼하게
2021년 5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모비스, 2위 만도, 3위 한온시스템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07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의 107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34,304,343개를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
한국 대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지난 7일 이천에 위치한 광주요 문화관에서 ‘한국도자공예문화산업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광주요 조태권 대표이사, 한국도자재단(KOCEF) 최연 대표이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 김태훈 원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 총장을 비롯한 최소 인원 참석 하에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Δ‘경기세라믹창작교류센터’ 조성 및 운영 Δ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연계 국제도자교류행사 개최 Δ전통문화기반 해외진출 산·학·관 협력사업 발굴 등에 합의했다. 경기세라믹창작교류센터는 도자공예작가들 간 창작
㈜지엔티파마(대표이사 곽병주)는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과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치료제 '제다큐어 츄어블정(이하 제다큐어)'의 국내 판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엔티파마는 유한양행에 제다큐어의 국내 프로모션, 마케팅, 공급 및 판매 권한을 위탁할 예정이다. 양사는 뇌질환치료제 개발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1일 양사는 제다큐어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다큐어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수의대 교수, 수의사, 양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 수의과대학 윤화영 교수는 제다큐어의 약효 성분인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메타버스(Metaverse) 세상을 이끌어갈 VR·AR 등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양성을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전국에서 청년 987명이 신청하여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500명을 시작으로 실감콘텐츠 기획자, 개발자, 그래픽 디자이너, 융합서비스 개발자 등 4개 분야별로 서울과 부산, 충청지역에서 동시 시작한다.총 3개 단계별 교육을 통해 우수인력을 선별하여 취·창업 집중지원과 자기주도로 개발한 우수 프로젝트 발굴 및 상용화, 시상 및 리쿠르팅 캠프로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다.1단계 교육에서는 시각화·상호작용(Interaction) 등 실감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선수학습과 분
GS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용마루구역1블록에서 선보인 '용현자이 크레스트' 평균 26.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46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6633명이 몰리면서 평균 26.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0개 주택형이 해당지역에서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26가구 모집에 2008명이 청약을 하며 77.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전용면적 ▲59㎡A 20.38대 1 ▲59㎡B 21.25대 1 ▲59㎡C 36대 1 ▲59㎡D 12.79대 1 ▲74㎡A 25대 1 ▲74㎡B 32.33대 1 ▲74㎡C 22.95대 1 ▲74㎡D 15.44대 1 ▲84㎡B 3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분양
일본에서 코로나19가 크게 기승을 부리는 오사카부와 도쿄도, 효고현, 교토부 4개 도부현에 내린 긴급사태 선언이 연장되고 아이치현과 후쿠오카현을 추가한 가운데 신규환자가 하루 만에 6000명대로 늘었고 추가 사망자도 100명 넘게 나왔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11일 들어 오후 8시20분까지 6160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오사카부에서 974명, 도쿄도 925명, 아이치현 578명, 홋카이도 421명, 후쿠오카현 404명, 효고현 377명, 사이타마현 278명, 가나가와현 277명, 히로시마현 122명, 교토부 116명, 지바현 119명, 오카야마현 133명, 기후현 126명 등 감염자가 발생해
지난 3월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마사지숍 3곳을 돌며 총기를 난사해 한국계 4명 등 8명을 숨지게 한 백인 로버트 에런 롱(22)이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다고 AP통신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조지아 풀턴카운티 대배심은 에런 롱에 대해 악의적 살인(malice murder) 4건, 중죄모살(felony murder) 4건, 국내 테러 1건, 흉기 폭행 5건, 중범죄 집행 중 총기 소지 4건 등 19개 혐의에 대해 기소키로 결정했다.이번 기소는 고(故) 김순자씨 등 한국계 4명의 희생자에 대한 것이다. 또 다른 희생자 4명에 대해선 별도의 대배심에서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검찰은 특히 아시아계 6명이 희생된 이번 사건에 대해 증오 범죄 혐
금융권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취준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금융회사로 ‘카카오뱅크’를 꼽았다.지난해 동일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KB국민은행’은 2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취업성공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598명을 대상으로 ‘금융권 취업 선호도’를 조사해 발표했다. 먼저 ‘금융회사에 취업할 의향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 취준생 10명중 7명에 달하는 70.4%가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조사(66.3%)에 비해 4.1%P 증가한 수준으로 금융권 취업에 대한 취준생들의 관심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권 취업 의향은 여성 취준생(7
아모레퍼시픽, 클로브클럽, (주)에스오디랩, 제이씨더블유인터내셔널㈜, (주)커먼파트너스, 디엘로, 주식회사 더좋은회사 에서 디자인 분야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디자인 전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대표 이규희)은 5월 2주 차 주요 기업들의 디자인 분야 신입 및 경력직 채용 관련 소식을 전했다. ■ 아모레퍼시픽에서 2021 상반기 AMOREPACIFIC 신입사원 수시채용(디자인) 한다. 자격 요건으로는 영어 말하기(Opic, Toeic speaking 등 기타 영어말하기) 또는 중국어(신HSK / 중국어 OPIC 등) 성적 제출해야하며, 어학성적은 최근 2년간 응시한 성적만 유효하다. 우대사항으로는 디자인 계열 전공자 우대(그래픽,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주식회사 큐라티스는 바이오 의약품 연구 개발 기업 프로앱텍과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의 공정 개발과 위탁 생산 전반을 포함하는 포괄적 CDMO 서비스 계약(총금액 10억, VAT 별도)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큐라티스는 이번 계약으로 미생물 기반 배양 및 정제 프로세스를 통해 원료 의약품, 비임상 시료, 임상에 필요한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생산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2017년 설립된 프로앱텍은 특정 부위 알부민 결합을 활용해 기존 약물 효능과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을 활용, 바이오 신약 후보 물질을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회사다. 원천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통풍 치료에 쓰일 수 있는 후보 물질(PAT001) 등을 파이프라인
여러 가지 그림 재료들 중 작가가 굳이 파스텔을 선택한 이유는 재료적 특징 때문이다. 파스텔은 피그먼트를 스틱형으로 뭉쳐 손으로 잡고 그리기 쉽게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다 보면 화면에 붙는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가루로 부서져 바닥에 수북이 쌓인다. 이를 바라보면 마치 허무한 인생을 보는 듯하다. 화면에 붙어 살아있는 일부의 존재성. 버려지는 가루를 허투루 여기지 않고 작품으로 다시 남기는 귀한 재생의 작업. 작가는 새로운 희망과 마주하기 위해 하찮은 것에서 다시 생명을 건지는 창작을 즐긴다. 작가의 인생철학이다. 파스텔은 오롯이 손가락을 사용해서 표현된다. 그냥 스틱으로 그려놓으면 얼마 가지 않아 밀
사진같이 오목한 작은 땅인데 오른쪽 음지, 왼쪽 양지 꽃핌이 이렇게 다르니, 넓은 땅, 인간 세상은 얼마나 다르랴, 식물은 움직일 수 없는 운명, 사람의 음지, 양지는 누가 결정? 그 행운과 능력, 욕심, 양심의 뒤죽박죽 관계는? 이런 복잡함, 고달픔, 외로움 속에서도 외로워 보이지 않으려 기쓰는게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