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대표이사 김명진)가 코로나19 채용 한파 속에도 지난해 경영목표 백백(매출 100억, 직원수 100명)달성하며 2021년 신축년에는 30·30경영목표 실현하기 위해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2006년 창업을 시작해 올해 15주년을 맞는다. 최근 3개년 평균 매출85%를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이노그리드비전2025플러스’완성을 위해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 많은 분야에 인재 영입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지속적인 국산 클라우드기술 개발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지원, 컨설팅분야에 많은 인력을 채용, 육성하며 글로벌기업과도 다양한 사업교류를 통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해외 여행이 중단되면서 면세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재고 면세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면세점 매출은 약 15조 5051억원으로 2019년 대비 37.7% 감소했다. 방문객도 내·외국인 모두 급격하게 줄었다. 지난해 면세점 방문객은 1066만9000여 명으로 2019년 4844만3000여 명의 22% 정도에 그쳤다. 또한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면세점의 서비스업종별 생산지수(불변지수 기준)는 154.6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8.1 포인트 낮아져 하락 폭이 제일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해 소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오는 15일 15시 부터 시민 참여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서부발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서부 공감 “따뜻한 한 걸음”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따뜻한 한 걸음” 캠페인은 비대면으로 개인이 자발적으로 걷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걸음 기부 모바일 앱 ‘빅워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앱 설치 후 실내외에서 걷기만 하면 자신의 걸음 수만큼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캠페인에 기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올 설 연휴에도 고향을 찾지 않고 집에서 보낸 ‘홈설족’들이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2월 10일~14일) 하루 평균 통행량은 지난해보다 1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명절에는 음식준비나 상차림, 장거리 이동 등으로 명절증후군이 나타나기 쉬운데, 집에서 보낸 설 풍경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모처럼 집에서 보낸 명절도 역시 ‘명절증후군’을 피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장시간 집에 머물게 되면서 발생한 새로운 형태의 명절증후군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집콕 명절에 따른 ‘세대별 신(新)명절증후군’의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1SS 시즌을 맞아 어반 라이프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최상의 아웃도어 기술력이 결합한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자켓’의 신규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시즌 마이쉘터 레인 자켓은 다가오는 봄을 위한 아이템으로 화사한 핑크와 모던한 분위기의 네이비 등 새로운 컬러들이 출시되었다. 특히 마이쉘터 레인 자켓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트렌디한 실루엣과 유틸리티 기능을 적용해, 도심에서의 일상생활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떠오른 피크닉, 캠핑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최상의 아웃도어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마이쉘터 레인 자켓은 바람의 유입을 막아주는 신축성
중소벤처기업부 정식 등록 엑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잇더컴퍼니’(Eat The Company, 대표 김봉근)에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11월 창립된 잇더컴퍼니는 온라인 기반의 O2O 임신∙출산∙육아 맞춤 건강간식 큐레이션 브랜드 ‘맘마레시피’로 ‘임신기부터 6세까지 자녀를 둔 육아에 지친 육아맘’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 중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새로운 니치마켓을 공략 중인 맘마레시피의 성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여 잇더컴퍼니에 과감히 투자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시장까지 맞춤형 먹거리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박대표는 “
SK매직이 사상 최대 실적을 또 경신하며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했다. SK매직(대표이사: 윤요섭)은 2020년 연결기준 매출 10,246억원, 영업이익 818억원 달성 및 렌탈 누적계정 200만을 돌파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SK매직은 지난 2016년 11월 말 SK네트웍스로 편입 후 4년 동안 매출 2.2배, 영업이익 3.1배(회계처리 변경 전 기준 적용: 972억원), 렌탈 누적계정 2.1배가 증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하여 SK매직의 기업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고객의 Pain Point를 해소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정수기,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가스레인지, 오븐 등 주력제품군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마포구 예술활동 거점지역 활성화 사업 문화로드맵(마포문화재단, 마포구, 지역 예술가 민·관 거버넌스/이하 문화로드맵)에서 <홍대 앞 예술활동 거점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발간하였다. 본 연구는 문화로드맵 정책연구분과 정책연구팀이 홍대 앞이라고 대표되는 서교동과 연남, 합정동을 중심으로 △문화 자원 및 정책 환경 파악 △예술 공간 실태 조사 △홍대 앞 예술 생태계 성격과 가치 파악을 통해 홍대 앞 지역이 예술활동 거점지역으로서 지속가능한 조건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첫 번째로 홍대 앞 문화자원 및 정책 환경 파악을 통해 마포구는 예술 공간, 예술가, 지역 축제 등 다수의 문화예술 자원이 집적되어 있고 특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쿠팡의 미국 증시 상장 추진과 관련해 "한국 유니콘 기업과 비대면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쾌거"라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비대면 전자상거래 기업인 쿠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계획을 공식 발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쿠팡이 미국 증시에 상장된다면 우리나라 유니콘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요 외신들은 2014년 알리바바 상장 이후 외국기업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평가하며, 쿠팡의 시장가치가 300억~500억불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쿠팡의
국내 주요 식품회사 대표들 중 '사회공헌'과 'ESG경영' 키워드의 포스팅 수가 가장 많은 이는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대리점 갑질 논란과 창업주 외손녀 일탈 등으로 몸살을 앓아온 남양유업은 지난해 5월 국내 최초로 협력이익공유제를 시행한 이후 올들어서는 ESG 강화에 전력을 다하는 등 기업 이미지 변신과 체질 개선에 노력하고 있음이 빅데이터로 확인되고 있다.이광범 대표에 이어 신동원 농심그룹 부회장, 함영준 오뚜기 회장, 이효율 풀무원 대표 순으로 '사회공헌-ESG경영' 정보량이 많았다.1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국내 식품업체 대표 7명을 대상으로 설명절을 앞둔
옛동료 윤용수님이 제주도에 집짓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면서 보내온 꽃 소식, 봄꽃 전령 복수초, 매화, 바람꽃, 수선화, 이런 예쁜 꽃들과 바다, 하늘, 신선한 바람과 함께 사는 신선 생활을 어찌 이사 후 오른 서울 아파트 값과 비교하랴, 과감한 용단에 박수!
쥐띠 운세36年生 외로운 마음이 든다면 취미활동을 만들어보세요. 좋은 상대를 만날 수도 있어요.48年生 누구에게 표현은 언제나 좋은 약이 된답니다. 고맙다 미안하다 직접 표현해봐요.60年生 모든 것이 내 탓만은 아니랍니다. 혼자 죄책감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72年生 다른 사람 일에 시기하면 내게도 돌아와요. 기쁜 일에 진심으로 박수쳐주세요.84年生 나만 골병들 수 있으니 작은 문제라 하더라도 사람들과 힘을 모아보길 바라요!96年生 초심을 잊지 말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은 행운이 절로 붙을 거랍니다. 소띠 운세37年生 섣불리 결정할 순 없어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겠습니다.49年生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14일 후쿠시마(福島)현 강진과 관련해 앞으로 1주일 정도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최대 진도 6강 수준의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스가 총리는 이날 오전 총리 관저에서 열린 비상 각료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NHK가 14일 보도했다.각료회의에는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과 오코노키 하치로(小此木八郎) 방재 담당장관 등이 참석했다.스가 총리는 후쿠시마현과 미야기(宮城)현 등 지진 피해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스가 총리는 지진의 영향으로 이들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현재 모두 진화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