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광운대학교 주최의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전국단위 청소년 로봇대회인 ‘제11회 K로봇대회 with 로빛’이 11월 8일과 15일에 나누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부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시립창동청소년센터(서울시 도봉구)와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체육관(서울시 강북구)로 장소를 이원화해 운영할 예정이다.‘K로봇대회 with 로빛’은 청소년들의 로봇 역량을 증대시키고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광운대학교 로봇게임단 ‘Ro:Bit’과 함께 2010년부터 개최됐다.‘K로봇대회 with 로빛’은 크게 휴머노이드(격투), 로봇미션(라인트레이서, 미션형창작, 로봇슈팅), 블록코딩(초급, 고급)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이 이음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맑음’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11개 수해 농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4일 충북 충주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초록마을 정봉주 과일파트장과 11개 농가 대표 이복순 생산자 등이 참석했다. 기부처는 초록마을과 함께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힘써온 농가들로 지난 여름 태풍으로 인해 수해를 입었다.초록마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간 기부 대상 상품으로 선정된 과일, 채소 판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부하는 ‘다시 맑음’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3,3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가 ‘불가리안 로즈 인텐시브 에너자이징 크림 EX (이하 코어탄력크림EX)’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코어탄력크림EX’는 아이소이 탄력라인의 스테디셀러 ‘코어탄력크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핵심 성분인 불가리안 로즈 오일 함량을 높이고 참마뿌리추출물(식물성 뮤신), 펩타이드 등의 코어탄력 강화 성분을 추가해 더욱 빠른 코어탄력 개선 효과를 전한다. 더욱 강력해진 코어탄력크림EX의 효과는 임상 결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먼저 본 제품은 피부 안과 밖 탄력의 4중 효과를 임상으로 검증했다. 또한 안면 5대 주름에 대한 개선과 피부 눌린
일본에서 5일 오후 10시30분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48명 증가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하루 10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8월21일 이후 처음이다.NHK는 이날 하루 도쿄에서 269명, 오사카(大阪)부 125명, 홋카이도(北海道) 119명, 가나가와(神奈川)현 109명, 아이치(愛知)현 79명, 지바(千葉)현 58명, 효고(兵庫)현 43명, 사이타마(埼玉)현 32명, 오키나와(沖繩)현 27명 등 총 1048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지금까지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5794명으로 늘었다.사망자는 이날 9명이 증가해 총 1821명이 됐다.지역별 감염자 수는 도쿄가 3만1893명으로 가장 많고 그 뒤
5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만 명에 육박했다. 2차 전국 봉쇄라는 초강수를 둔지 일주일이 흘렀지만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다.글로벌 통계웹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프랑스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5만8046명이 발생했다. 또 사상 최고 수준을 썼다. 누적 확진자는 160만1367명이다. 사망자는 하루 동안 363명 늘어 총 3만9037명이다.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장관은 이대로 두면 2차 유행의 여파가 올초 1차 유행 때보다 훨씬 심각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가디언이 전했다. 베랑 장관은 4일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중환자실 환자가 4000명 이상이라며 힘든 시간이 다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제31회 이건 음악회로부터 기금을 전달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7일 저녁 8시 이건 음악회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조회수 1회 당 1,000원을 적립해 기금으로 조성,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음악회는 2018년부터 이 악단의 수석지휘자로 활동 중인 미국 출신 케이스 스칼리오네의 지휘로 독일 뷔르템베르크 챔버 오케스트라 하일브론(Württemberg Chamber Orchestra Heilbronn)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의 협연으로 깊어 가는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전망이다. 종합 건축자재 전문기업 이건(EAGON)은 1994년 제5회부터 26년간 이건 음악회를 통해 앨범 수익금 기부
당근마켓이 건강한 서비스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이용자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올바른 거래 문화와 건강한 이용자 환경을 만들기 위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불법 게시물 근절을 위한 정책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당근마켓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통해 ‘신뢰’, ‘존중’, ‘윤리’ 세 가지 요소가 지역 커뮤니티 당근마켓의 핵심 가치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이용자 분들의 소중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당근마켓의 핵심가치 수호와 건강한 운영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많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위원장 :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는 전국 약 800개 슈퍼마켓과 함께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인 ‘행복 복(福)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소비자에게는 경품 당첨 기회를 제공하고, 슈퍼마켓에는 매출증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소속 동네 슈퍼마켓과 함께 진행된다 전국의 약 800개 슈퍼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행복 복권 1매를 지급하며, 지급받은 복권에 인쇄된 번호 등을 입력해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복권 또는 코리아세일페스타 홈페이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여기어때는 6일 홀트아동복지회와 손잡고 사회공헌활동 ‘여기 같이 어때’의 수혜 아동복지시설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기 같이 어때는 아동복지시설에 맞춤형 실내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어때는 지난 2개월간 참가 지원을 받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 시설을 결정했다. 실내 체육 활동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유사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곳이 우선 고려됐다. 해당 시설에는 아동 330여명에게 맞춤형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교구 구매 비용과 전문 강사 초청이 지원된다. 전문 강사는 매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각 시설이 요청한 실내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이끈다
올해 6개 지방은행 중 국민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은행은 'DGB대구은행' 인것으로 나타났다.호감도는 광주은행이 가장 높았다.6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올 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10개월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방은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6개 지방은행으로 정보량 순으로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 ▲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 ▲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제주은행(은행장 서현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5일 (주)코오롱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도선어린이놀이터'를 개장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4년부터 아동, 학부모, 지자체와 함께 아동 및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 놀이 공간을 마련하고 놀이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이끌고자 ‘놀이터를 지켜라’를 추진해왔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주)코오롱은 2016년부터 '도시 놀이터 개선사업' 협약을 맺고 도심 지역의 낡고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개선해왔으며, △강동구 달님어린이공원(2016년 7월) △강북구 색동어린이공원(2017년 7월) △노원구 초록숲 놀이터(2018년 8월) △강서구 다운어린이놀이터(2019년 8월)에 이어 올해 △성동구 도선어
독립운동가이며 조선어학회 사건의 최초 구속자였던 정태진 선생의 68주기를 맞아 정태진과 ‘큰사전’ 戰時(전시) 활판인쇄관 전시회가 파주 출판도시 아시아문화정보센터에서 열렸다.경기도의 ‘문화예술일제잔재청산’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파주 금릉에서 태어난 정태진 선생은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체포돼 혹독한 고문을 당하고 함흥형무소에서 3년 가까이 수감생활을 하고 해방되던 해 석방됐다. 해방 뒤에도 영예와 출세를 마다하고 일제에 의해 파괴된 한글을 되살리고 다듬기 위한 ‘조선말 큰사전’ 편찬 작업에 매진했다.한국전쟁 중에도 ‘큰사전’ 편찬을 위해 동분서주하다 1952년 11월 2일
겨울이 오는 소리, 시인 허영자 시처럼 고독한 혼의 씨앗만 남기고 가을을 보내야지, 겨울 오면 봄도 머지 않으리!가을에는 씨앗만 남는다 / 달콤하고 물 많은 살은 탐식하는 입속에 녹고 단단한 씨앗만 남는다 / 화사한 거짓 웃음 거짓말 거짓 사랑은 썩고 / 가을에는 까맣게 익은 고독한 혼의 씨앗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