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규경)이 지난 22일‘인권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공단 전반적인 경영 과정에서 인권존중을 구현하기 위한 의사결정 기구이다. 위원회는 총 7명으로, 공단 선규경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공단 내부위원 2명과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원회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인권전문가, 노무사, 협력업체, 지역주민, 임직원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공단은 2017년 인권경영선언을 시작으로 운영지침과 구제절차를 마련함으로써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토대로 시설 내 모유수유 공간 마련, 대기배출오염물질 자가 측정
지난 10월 12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고위험시설 운영을 재개한 가운데 오는 10월 31일 '핼러윈 데이'를 맞는다. '핼러윈 데이'는 고대 아일랜드 켈트족에서 유래하여 미국과 북유럽 전통 명절을 즐기는 축제로 밤에 죽은 사람의 혼이 집에 돌아온다고 믿고 호박 등으로 장식하고 가면을 쓴 어린이들이 돌아다니면서 사탕과 초콜릿을 얻어오거나, 2030 M·Z세대를 중심으로 유령이나 괴물 등으로 분장을 하고 파티 문화를 즐기는 등 더는 생소하지 않은 풍습으로 일상화되어 우리 사회에 급속히 자리 잡고 있다. 디자인 상품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에서 지난 10월 8일부터 21일까지 취급한 핼러윈 관련 상품 중 와인잔(
현대약품이 지난 2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3회째 재인증을 받았다.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심사를 거쳐 민간의 문화예술 후원활동을 매개하거나 적극적으로 후원하는 곳을 선정하는 제도다. 현대약품은 문화 사회공헌활동인 아트엠콘서트를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과 2018년에 이어 이번 2020년도에도 인증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아트엠콘서트는 지난 2009년 5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국내외 인지도 높은 아티스트 및 젊고 유망한 라이징스타들을 무대에 꾸준히 세워 이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자리를
긴 겨울잠 들어가기엔 배가 고팠나? 왜 뱀만 보면 무섭고 징그러울까? 태초에 뱀과 인간은 먹고 먹히는 관계 때문? 이런 뱀의 위력과 그리스 신화 의술의 신 지팡이에 죽은 뱀과 사람을 다른 뱀이 물어 온 약초로 살려 생명 수호신, 의술의 상징이 되어 세계보건기구나 의사단체 로고에 지팡이와 뱀이 있다!
60年生 애매한 표현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될수 있습니다. 정확한 표현이 운을 불러줘요.72年生 오늘따라 신경이 예민할 수 있으니 초콜릿이나 사탕으로 당을 충전해보세요~!84年生 이리저리 눈돌리지 말아요. 내 일을 먼저 처리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어요.96年生 아직 포기하긴 일러요! 소망의 결실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더 노력해보세요!61年生 눈치 없는 행동이 잘못으로 이어지니 오늘은 눈치와 융통성을 꼭 챙겨야해요!73年生 오늘은 개인적인 이득보다는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득부터 챙기는게 유리해요.85年生 좀더 나은 대인관계를 위해서라도 내가 변화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돌아보세요.97年生 생각대로만 되는 일은 없겠
삼성전자에 따르면 고(高) 이건희 회장 운구차량은 28일 오전 11시부터 약 25분간 화성사업장을 들렀다. 도착 2시간 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나와 회사에서 준비한 3000여 송이의 국화를 받아 들고, 약 2Km에 달하는 화성캠퍼스 내 도로 양편에 4~5줄로 늘어섰다. 오전 11시경 운구행렬 도착 직전에는 라인근무자 등 더 많은 임직원들이 나와, 곳곳에서 고인의 마지막 출근길을 지켜봤다. 고인이 2010년과 2011년 기공식/준공식에 직접 참석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던 16라인 앞에서는 이재용 부회장 등 유가족들이 모두 하차했다. 이곳에서 과거 16라인 방문 당시의 동영상이 2분여 상영됐고 방진복을 입은 남녀직원이 16라인 웨이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그린뉴딜 시장 확대를 위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투자개발사인 퍼시피코에너지(Pacifico Energy,이하 퍼시피코)와 손을 잡았다. 현대일렉트릭은 28일(수)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일렉트릭 박종환 배전영업부문장과 퍼시피코 조동욱 한국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분산에너지 분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산업용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규모 신재생 발전사업 분야 등 사업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일렉트릭은 그간 쌓아온 에너지 솔루션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설계, 사업성 분석과 공사를
주식회사 연필과지우개(대표 정일)가 지난 25일 고려호텔에서 열린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투자 IR대회에서 1등에 선정되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연필과지우개는 애니메이션 에그로이 프로젝트 내용에 대해 발표했고, 기획 및 사업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니메이션 에그로이는 연필과지우개의 대표작으로 에그들이 사는 환상의 섬에 도마뱀 요리사가 나타나며 위험에 처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현재 제작중인 시즌1은 100편 중 80편이 완성된 상태로, 중국에서 진행된 3개월 간의 베타 오픈 기간 동안 170만 뷰를 달성하는 등 이미 해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투자 IR 대회는 애니메이션 전문펀드 관계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결성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 디지털 전환 Scale-Up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한은행, 산업통상자원부,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디지털 기반 산업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산업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한은행은 K-뉴딜 성과 창출을 위해 디지털 기술역량을 갖추고 산업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비즈니스 및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에 R&D(연구개발)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방글라데시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의 현지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카지점에 코리안데스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안데스크는 기존에 제공해 온 현지금융 지원 외에도 방글라데시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 대상으로 ▲현지 시장정보 안내 ▲현지 출장 시 숙소예약, 공항 픽업 등 편의 제공 ▲법인설립, 사무소 개설을 위한 사전상담 등 방글라데시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을 적극 돕기위해 설립됐다.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다카지점‘코리안데스크’카카오톡 플러스 친구(ID : wooribank _dhaka)를 통해 상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방글라데시 금, 토요일 휴무) 한국시
NH농협생명(대표 홍재은)이 보험계약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으로 휴면보험금과 미수령 연금· 만기·분할보험금을 해당 고객에게 안내하고, 신청 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휴면보험금은 보험계약의 만기 또는 실효(해지)가 된 보험계약이 관련 법률에 의거 소멸시효가 완성된 이후에도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 또는 보험금을 말한다. 미수령 연금은 연금개시 후 수령하지 않은 연금을, 미수령 만기보험금은 만기가 지난 후 수령하지 않은 보험금이다. 미수령 분할보험금은 보험기간 중 약관에서 정한 조건을 충족하여 보험금이 발생하였지만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이다. 신청은 홈페이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28일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서비스 8주년을 맞아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을 공개했다. 이번 OST는 ‘Dragon Flight’(2012) 및 ‘Return to Origin’(2014)을 비롯, 8주년 맞아 새롭게 공개된 ‘Reborn’(2020) 등 드래곤 플라이트의 팬이라면 친숙한 24곡을 수록했으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또 ‘드래곤 플라이트’의 유저들을 위해 대표 일러스트 및 ‘할로윈’ 등 다양한 시즌 테마를 주제로 한 23종의 모바일 배경화면을 제공, 모바일 월페이퍼는 영상 내 공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드래곤 플라
증권사 한 간부가 지인들한테 '투자가치가 높은 특정 유망벤처기업이 있는데 투자관리를 맡기면 확실한 수익을 내주겠다'고 약속하며 거액을 유치받았다 큰 손실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며 파문이 일고 있다.IBK투자증권 강남 지역 지점장이었던 A씨. 그는 지난 2018년 경 친한 지인들에게 특정기업을 거론하며 "내가 2대주주를 잘 알고 확실한 정보를 알고 있어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자신이 속한 지점 계좌를 개설케 하고 거액을 입금받았다. 이후 그는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며 계좌비밀번호 등 일체의 사항을 위탁받아 진단시약 개발 및 판매를 영위하는 '캔서롭'이라는 2015년 코스닥 상장기업에 일명 '몰빵'투자를 했다. 그러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