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바람을 타고, 우리 옷 한복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국제교류진흥원은 <2020 한류업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지원 (CAST)> 사업을 통해 한복을 통한 한류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 △청하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모모랜드 △골든차일드 △카드(KARD) 등 현재 한류 문화를 대표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한류 스타들이 기획부터 홍보,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폭넓게 참여하여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한류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개발과정에 참여하여 의상을 디자인하고, 무대 의상
스포츠 전문 브랜드 한국미즈노가 ‘모렐리아 네오3 베타 이민아 컬러’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이하 포항여전고)’에 현물로 기부하며 여자축구 발전 지원에 나섰다. ‘모렐리아 네오3 베타 이민아 컬러’는 한국미즈노와 이민아 선수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지난 8월 오직 국내서만 선보인 특별 에디션이다. 한국미즈노는 한국 여자축구 꿈나무 지원을 위해 모렐리아 네오3 베타 이민아 컬러 판매 수익의 5%를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총 128장의 티셔츠를 이민아 선수 이름으로 포항여전고 축구부에 전달했다. 이민아 선수는 “작년에 작고하신 포항여전고 이성천 감독님을 은사로 모셨었는데,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많은 헌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이수강)은 디엔에이링크(대표이사 이종은), 테라젠바이오(대표이사 황태순) 등 3사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지난 23일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2년 동안 총 2만명 이상의 임상정보와 유전체 데이터를 구축하는 범부처 사업이다. 3사 컨소시엄은 지난 13일, 이번 사업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실무진 회의를 하고 프로젝트 진행에 관한 기본 요소들을 확정했다. 내달부터 채취된 검체를 수령, 본격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친환경, 리사이클 등 지속가능성 트렌드에 맞춰 안입는 다운을 가져오면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리사이클 유어 다운 캠페인(Recycle Your Down)’을 실시한다. K2는 지난해 해마다 버려지는 많은 양의 다운을 재활용해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리사이클 유어 다운 캠페인’을 처음 실시하였으며, 올해도 ‘리사이클 유어 다운 캠페인’ 시즌2를 진행한다. 수거된 다운은 다운가공업체인 태평양물산으로 무상 전달되며, 친환경 리사이클 과정을 거쳐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된다. 구스 및 덕다운 충전재가 들어있는 옷이면 K2 브랜드 뿐 아니라 타 브랜드 제품도 가능하다. 수거한 다운 제품 1개당 K2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11월 1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메뉴 2개를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당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메뉴는 ‘콰트로치즈와퍼’, ‘붉은대게와퍼’, ‘치즈와퍼’ 3종으로, 선택하는 메뉴에 따라 최대 52%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매장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 적용은 불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SNS, 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이 깡 스낵( 새우깡,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 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 옥수수깡’ 을 출시했다. 1971 년 새우깡에 이어 마지막 고구마깡을 출시한 1973 년 이후 47 년만이다. 최근 뜨거워진 깡 열풍을 이어가기 위한 제품 라인업 강화 차원이다. 옥수수깡은 통옥수수 모양에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담은 스낵이다. 동글동글한 옥수수알의 모양을 구현해 보는 재미는 물론,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새우와 감자, 양파, 고구마 등 우리가 일상에서 즐겨 먹는 먹거리를 스낵에 접목한 것이 깡 스낵의 장수 비결이라고 보고, 또 하나의 대표적인 국민 먹거리인 옥수수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BGF그룹은 지난 5월 CU 가맹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에서 도토리를 인큐베이팅하는 ‘희망의 도토리 나무 키우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수가 모이는 환경보호 활동이 조심스러워진데 맞춰 온가족이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언택트 캠페인을 마련한 것이다. 실제 ‘희망의 도토리 나무 키우기’ 캠페인은 그 취지에 공감을 얻으면서 BGF리테일 측이 준비한 도토리 3355알이 지원자 모집 시작 5시간만에 소진된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달 진행된 ‘아기 도토리나무 이사하기’ 활동은 ‘희망의 도토리 나무 키우기’ 캠페인의 두 번째 단계로, 약 5개월에 거쳐 가맹점주와 임직원의 정성 어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1월 1일부터 2020년 크리스마스 씰 ‘펭-하! 펭수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판매를 통해 결핵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활동 및 캠페인 홍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0년 발행하는 크리스마스 씰은 귀여움과 솔직함으로 전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펭수’ 캐릭터를 활용 겨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연출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10장짜리 시트 형태로 3,000원이며, 2월말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GS25와 우체국에서만 판매한다. 올해부터 전국 판매망을 가진 편의점 GS25가 크리스마스 씰 판매 참여로 대한결핵협회는 크리스마스 씰 판매가 예년에 비해
CJ제일제당이 오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COOKIT)’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홈 파티’ 컨셉트에 맞춰 마련한 이번 신메뉴는 ‘할로윈 데이’에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준비했다. 최근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쿡킷’으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쉬림프 에그인헬’, ‘치즈고구마그라탕’, ‘궁중떡볶음’, ‘오리엔탈 유린기’ 등 총 4종이다. ‘쉬림프 에그인헬’은 상큼하고 향긋한 토마토소스에 풍성한 새우, 반숙계란, 치즈를 더하고 고수를 올려
KT가 이용 고객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AI 챗봇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케이톡 3.0’을 오픈 했다고 26일 밝혔다. KT는 케이톡의 UI/UX를 고도화한 것뿐 아니라 AI 챗봇 전체 시나리오 6750개 중 86%에 해당하는 5878개 시나리오를 전면 수정했다. 특히 고객이 서비스 자체를 인식하는 단계부터 상담을 종료하는 단계까지의 모든 과정을 고객관점에서 개선했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케이톡 3.0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 최다인 8개 채널에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 것도 강점이다. 어느 채널에 접속하더라도 고객이 직관적인 이미지형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현했고, 고객의 질문 의도를 미리 파악하는 등 편의성도 확대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6일 강남구청이 제18회 ONTACT국제평화마라톤대회 수익금 3천 6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04년 제2회 대회부터 매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수익금을 기부해 온 강남구청은 이번 대회에도 참가비를 기금으로 조성해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지원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 해운대와 강원도 양구 한반도섬, 제주 올레길 등 국내 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호주, 베트남 등 해외에서 3,700명의 참가자들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동시 출발하는 새로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본인이 지정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5㎞·10㎞·하프코스·풀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달리며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
프랑스가 25일 지난 24시간 동안 5만201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발생해 하루 전인 24일의 하루 최고 기록인 4만5422명을 하루만에 갈아치웠다고 프랑스 보건 당국이 밝혔다.코로나19 감염자가 계속 늘고 있는 프랑스는 현재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가 113만8507명이며 지난 24시간 동안 116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 수는 3만4761명으로 늘어났다. 24일에는 137명의 사망자가 증가했었다.프랑스는 지난 9월12일 처음으로 하루 신규 감염자 수가 1만명선을 넘어섰는데 두 달여만에 하루 신규 감염자가 5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감염자 급증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미국이 24일(현지시간) 하루 8만897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이틀 연속 하루 최대 코로나19 발생 기록을 새로 썼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미국은 하루 전인 23일 7만9963명이 새로 코로나19에 감염돼 최고 기록을 갱신했지만 하루만에 새 기록이 수립된 것이다.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총감염자 수는 856만8625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 수는 22만4751명으로 감염자와 사망자 수 모두 전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많다.미국의 50개 주들 가운데 35개 주에서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북부와 중서부가 최악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가을이 시작된 이후 700~800명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