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고미코퍼레이션(GOMICORPORATION, 대표 장건영)은 아모레퍼시픽 생활 부문 브랜드를 고미스토어와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 ‘쇼피’에 공식 입점시켰다고 23일 밝혔다.고미코퍼레이션은 ▲미쟝센 ▲일리윤 ▲메디안 ▲해피바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쇼피의 공식 운영사로 베트남 내에 입소문이 나면서 월단위 거래액이 1억 원씩 증가하여 현재 5억 원의 월 거래액을 눈앞에 내다보고 있다. 제품 판매는 고미코퍼레이션의 장점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풀필먼트 시스템으로 신속배송이 가능하다. 또한 맞춤형 고객서비스(CS)가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5%대의 낮은 반품률을 유지
오는 11월 18-20일, 세계 3대 적층제조 이벤트,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국내 킨텍스에서 7회차를 맞이한다.‘제조 기술의 미래(New Era of Advanced Manufacturing)’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용·대형·메탈 장비, 3D스캐너, 계측기, 소프트웨어(CAD/CAM/CAE), 프린팅 재료, 금형, 절삭조형(CNC), 후가공기 등 다양한 선진 제조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국제 컨퍼런스는 11월 18-19일, 이틀에 걸쳐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첫째 날인 11월 18일은 킨텍스 1전시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되며 첫째 날에 한해
오늘 아침 상추잎에 내린 하얀 무서리, 내린다 하지만 사실은 공기 속 수분이 물체에 닿아 생긴 물방울이 얼어 붙는 것, 처음 내리는 묽은 게 무서리, 눈송이처럼 된 게 된서리, 오늘 아침도 추운데, 15일 후면 겨울 시작 입동, 계절과 세월은 흘러갈까, 다가올까?
한국신협이 올해 신협운동 60주년을 맞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하는 축복장을 받는 경사(慶事)를 맞이했다.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22일 천주교 부산교구청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의 축복장을 받는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축복장 수여식은 지난 7월 신협중앙회 관내 천주교 대전교구청 백현 바오로 신부(대전가톨릭평화방송 사장)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신협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신협 발상지인 부산에서 진행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축복장은 1300만 신협 이용자와 임직원을 대표해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받았으며, 손삼석 요셉 천주교 부산교구청 주교가
신한은행이 그린뉴딜 선도에 나섰다.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E1과 함께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E1 본사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뉴딜 연계 신재생에너지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경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E1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E1과 관계사가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의 금융자문주선 및 리파이낸싱 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해 미래성장산업인 그린뉴딜 관련 산업육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신한은행이 자문 및 주선하는 그린뉴딜 관련 사업을 E1에게 우선적으로 참여 제안함으로써 전략적 투자자와 금융기관이 상생
빅히트가 22일 코스피 상장 후 5일만에 처음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특히 그동안 주가 급락을 이끈 주범 중 하나가 빅히트 4대 주주로 밝혀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빅히트는 이날 전 거래일(17만9000원)대비 0.56%(1000원) 상승한 18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빅히트는 상장 후 '따상'인 35만1000원으로 직행한 뒤 급락세를 이어갔다. 5거래일 째 급락하며 고점 대비 반토막 났던 빅히트는 이날 처음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투자업계에서는 그동안 빅히트의 주가 급락을 이끈 주요 출처 중 하나가 빅히트 4대 주주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 전날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빅히트 4대 주주인 '메인스톤'과 그 특별관계인 '
LG디스플레이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64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손실 4367억원)와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737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순이익은 111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22일 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 사망과 관련해 공개사과하고 재발방지책을 내놨다. CJ대한통운은 우선 택배 현장에 별도의 분류지원인력 4000명을 내달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현재 CJ대한통운에서 분류 작업을 하는 인력은 1000명으로, 총 4000명 규모로 확대한다는 것이다. 정태영 CJ대한통운 택배부문장은 “현재 택배 현장에는 자동분류설비인 휠소터가 구축돼 있어 분류지원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면 택배기사들의 작업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며 “분류 업무를 하지 않게 된 택배기사들은 오전 업무 개시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시간 선택 근무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택배기사 업무에 포함돼 있던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메인넷 프로젝트 립체인(ReapChain)은 지난 21일 립토큰(Reap)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의 USDT마켓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립토큰은 립체인의 디앱(Dapp)에서 메인넷 생태계의 연료 역할을 하며, 일정 지분을 보유하고 있거나 거래 검증, 블록생성을 통해 립체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사용자들에게 트랜잭션 수수료와 인센티브 등으로 지급된다, 또한 립체인은 메인넷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립 보유자와 상임위원회, 운영위원회, 후보군에 대해 리워드를 지급한다 밝혔다. 이번 립체인의 쿠코인 상장은 립체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립체인은 지난 5일 카이스트 ITTP와 해외 블록체인
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이사장 최흥렬, 이하 KIDC)는 9월 1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약 한 달 간 KOICA-KIDC 중등학교 여자축구리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KOICA-KIDC 중등학교 여자축구리그는 ‘탄자니아 여성 청소년 권익 신장을 위한 NGO 봉사단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단원 활동지역인 다르에스살람 내 8개 중등학교 여학생들이 모여 그동안 닦아왔던 실력과 꿈을 펼쳤다.이번 축구리그는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이미경, 이하 KOICA)의 후원 아래, KIDC, 탄자니아축구협회(Tanzania Football Federation), 다르에스살람 지역정부(Regional Administration Secretary)가 협력해 일궈낸 성과로서, 탄자니아축구협회가 인증한 최초의 중등학교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초대형 육가공류 시리즈-뚱한돈스’를 런칭했다.돈스파이크는 CU와 손잡고 22일 초대형 육가공류 시리즈인 ‘뚱한돈스 시리즈’를 런칭, 뚱한 메가 돈스바, 뚱한돈스 떡스테이크 등 차별화 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기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다양한 요리법과 먹방을 선보여 왔던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노하우를 살려, 뚱한돈스 시리즈 상품들의 레시피 개발, 맛 테스트, 패키징 등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특히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KBS 인기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우리 밀로 만든 ‘미트파이’(돈스파이)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돈스파이크의 레시피로 제작된 미트파이는 출시 2주 만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혁신적인 다운 압축 기술로 완성한 ‘씬다운’을 적용해 가볍고 따뜻한 ‘씬에어 다운(Thin Air Down)’을 선보였다. 씬다운은 윤리적 인증을 받은 RDS 구스다운을 특수공법을 통해 원단으로 개발한 다운 패브릭으로 보온성이 뛰어나며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K2 씬에어 다운은 1㎏이 채 안 되는 890g(남성용 100 사이즈 기준)의 무게로 공기처럼 가볍고 따뜻하다. 등판에 씬다운을 적용해 퀼팅선이 없어 열이 빠져나가거나 스며드는 냉기(콜드스팟)가 없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앞판과 등판 하단, 소매 부분에는 살아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은 ‘책임 다운 기준(RDS)’을 인증 받은 구스 충전재를 사용했다.
위생용품 전문기업인 모나리자(대표이사: 박세훈)가 전주 마스크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보건용(KF80·KF94) 및 비말 차단용(KF-AD) 마스크 등록을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엠에스에스(MSS) 그룹 산하의 모나리자는 7월 식약처로부터 마스크 제작 허가를 받고 1억 장 생산 규모의 설비를 구축하고, 이어 10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일반인 견학이 가능한 ‘오픈 팩토리’ 콘셉트가 특징인 전주 마스크 공장은 자체 실험실 구비를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전 직원이 위생복, 장갑, 위생모 등을 착용해 공장 내에서 철저한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모나리자는 전주 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