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지난 25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제8기 ‘한전 대학생 서포터즈’ 비대면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한전이 2013년부터 운영하는 한전 대학생 서포터즈는 젊고 참신한 대학생의 시각으로 한전과 국민을 이어주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올해 선발된 제8기 대학생 서포터즈도 한전 서비스와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이를 국민에게 바로 알림으로써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힘을 보탠다.이날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제8기 대학생 서포터즈 대표를 제외하고 나머지 대학생들은 온라인 화상으로 참여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역대급 할인 혜택을 포함한 프로모션을 28일 오후 5시부터 10월 5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안다르는 전 회원에게 구매금액별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팩 6종을 제공한다. 또한 안다르는 최대 3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올인원 세트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우먼 비기너 세트, 맨즈 비기너 세트, 홈트레이닝 세트 등 총 6종의 구성으로 준비했다.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가능하며 단품 구매 시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가심비와 가성비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재구매율 1위 아이템으로 구성된 ‘데일리웨어 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누적 사망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다.글로벌 통계웹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그리니치 평균시(GMT) 27일 오후 4시 40분 기준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0만 360명이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318만 3342명이었다.작년 12월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처음으로 발병이 보고된 이후 약 9개월 만에 사망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최근 유럽 등에서 다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사망자는 향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지난 25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200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은 코로나19 사망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의 학생비자를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개정안을 발표했다.26일(현지시간)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24일 학생비자 소지자가 미국에 머무는 기한에 제한을 두는 비자 규정 개정안을 관보에 올렸다.현재 미국은 '재학'중인 유학생의 학생비자를 유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의 핵심은 재학중이더라도 비자의 기한을 최대 4년 만료로 제한하는 점이다.유학생들이 대학원 등록 혹은 학부를 마치는 데 4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기한이 만료되면 떠나야 한다. 더 머무르기를 원한다면 비자 연장을 신청하거나 새로운 비자를 다시 신청해야 한다.특히 북한 등 미
식품업계에서는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이들을 겨냥해 건강함과 맛을 고루 갖춘 다양한 영양 만점 간편식 제품을 내놨다. 부담 없는 가격대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이 혼명족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다향 훈제오리 슬라이스(200g)’는 참나무 훈연으로 담백함은 살리고 오리고기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촉촉한 육즙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다향 훈제오리 슬라이스’는 1~2인 가구, 혼추족 등이 먹기 편하도록 200g 소용량으로 포장되어 있어 보관이 쉽고 개봉한 뒤 불판이나 프라이팬을 이용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훈제오리와 관자, 쌈채소 등 기호에 맞게 곁들이면 든든하고 풍성한 한 끼 식사나 안주요리로도 손색없
8개 손보사(손해보험사) 중 국민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보험사는 '삼성화재' 인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들의 호감도는 '흥국화재'가 가장 높았다.28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2020년 7월23 ~ 9월24일' 2개월간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분석 대상 손해보험사는 연구소가 임의 지정한 8개 보험사로 정보량 순으로 ▲삼성화재해상보험(대표 최영무)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조용일, 이성재) ▲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 ▲메리츠화재해상보험(대
스포츠 리딩 브랜드 아디다스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인기 아역배우 ‘김준’과 함께 촬영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옥상 캠핑 모습을 담은 2020 키즈 윈터 캠페인의 티징 화보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준은 최근 종영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조정석(이익준 역)의 아들 ‘우주’ 역을 맡은 아역배우로, 특유의 귀엽고 재치있는 말투와 표정으로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지난 8월 인기리에 종영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비롯해 현재 KBS ‘오! 삼광빌라!’에서 활약 중인 아역배우 박서경도 이번 화보에 함께해 겨울을 즐기는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로 하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 까지 ‘글로벌 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0 VR/AR 글로벌 서밋 - 가을 시즌」에 참가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VR/AR 글로벌 서밋’은 VR/AR 글로벌 협회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컨퍼런스 및 VR 엑스포가 결합한 행사다. 지난 6월에 열린 VR/AR 글로벌 서밋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함께 1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오는 가을 시즌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 역시 온라인 접속 5000명 이상, 연사 100명 이상, 버추얼 부스 30개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VR/AR 글로벌 진출지원 - 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VR/AR 글로벌 진출지원」에 선정된 10개
회양목 울타리 말벌집을 눈여겨 보고 조심했는데, 무심코 울타리 다듬다가 큰일날뻔! 요놈들 총공격에 혼비백산, 벌집 문 근처에서 아직도 비상태세, 그래도 소극적으로 공격해 무사한 건 다른 생명들과 함께 어울려 살고싶어 하는 내 충정이 전해져서일까?
하나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손님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금융 생활을 추천하고, 상품 가입손님에게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손님 이벤트는 이달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금융상품인 예금, 적금, 계좌이동 서비스 중 1개 이상 가입한 손님을 추첨해 총 80명에게 블루투스스피커, 커피머신, 필터샤워기 등 집콕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트렌드 경품을 제공한다.특히 모바일 뱅킹을 새롭게 단장한 하나원큐에서 금융상품·서비스를 가입한 손님 선착순 4000명에게는 2회에 걸쳐 모바일 문화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추석 황금연휴에 하나원큐를 통해 가입한
KB금융그룹은 지난 25일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KB국민은행 등 모든 계열사가 참여하는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 현재 기후변화 위기 요인 중 하나인 석탄화력발전소는 석탄 특유의 높은 탄소 집약도로 인해 국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30%, 초미세 먼지 배출량의 11%를 차지할 정도로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KB금융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지구온난화 억제의 선결 과제인 석탄화력발전 감축을 위해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채권 인수에 대한 사업 참여를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또 KB금융은 '탈석탄 금융 선언'을 통해 지구 평균
BNK경남은행은 26일과 27일 양일간 언택트(Untact, 비접촉) 사회공헌사업인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됐는데,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새로운 개념의 운동이다.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pick up)'과 '조깅(jogging)'을 합친 말이다.이번 플로깅 봉사에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자발적으로 신청한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창원 팔룡산공원, 봉암저수지, 장복산, 숲속나들이길 등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참여 사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등재하며 인증했다.사회공헌홍보부 김형수 팀장은 "임직원들이 사내 인트라넷을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최종 판결이 다음 달 말로 연기되면서 미국 국제무역위위원회(ITC)의 판단에 대한 다양한 예측이 나오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2차전지 영업비밀 침해’소송에 대해 ITC는 다음달 5일로 예정됐던 최종 판결 일정을 26일로 3주 연기한다고 밝혔다. ITC는 LG화학이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지난 2월 SK이노베이션에 '조기 패소 판결'을 내렸고, 내달 5일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었다.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다. ITC의 다른 판결들도 코로나로 일정이 최대한 한 달 이상 연기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