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티산업경영연구원이 주최 및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보성군, 하동군, 차와 문화, 한국차생산자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우리차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이 열린다.우리의 전통차는 기호 식품으로서의 소비 확대, 건강에 좋은 차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차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상품성과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마케팅 등 다양한 시도들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차 패키지디자인 공모전’은 우리차 산업의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젊은 디자이너들의 트렌디한 감성을 전통차의 패키지에
레이저 응용 장비 전문 기업 엘아이에스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 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Ltd)와 315억 원 규모의 OLED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1.77%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7월 14일부터 2020년 8월 17일까지이다. 엘아이에스 관계자는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업체들의 투자가 공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이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다"며 "이번 수주로 중국 시장을 선점하며 OLED 공정설비의 선도업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국 정부가 중국 OLED 패널 업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 ㈜영우디에스피가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우디에스피는 중국 최대 TV 제조사인 TCL 테크놀로지의 자회사 차이나스타(CSOT, 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 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Ltd)와 308억 원 규모의 OLED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0.70%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7월 14일부터 2020년 8월 20일 까지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중국의 OLED 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중국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시장과 거래처를 확보하
여름철에 주로 입는 이너웨어(티셔츠)의 흡수력, 항균력 등을 평가해 본 결과 대체로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유니클로 일부제품의 경우 항균력에 있어 표시·광고한 바와 차이를 보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은 이너웨어 7개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성, 안전성, 내구성 등을 시험·평가했다. 대상은 데이즈 ‘올시즌남티반1호(EMARN0115)’, 비와이씨 ‘보디드라이쿨U넥티#1(BWT4575)’, 스파오 ‘크루넥반팔솔리드(SPMRA25U02-00)’, 에잇세컨즈 ‘크루넥반팔(420342LY51)’, 유니클로 ‘에어리즘크루넥T(371-423524)’, 유니클로 ‘에어리즘코튼크루넥T(371-423527)’, 탑텐 ’크루넥반팔(MSA2US1201A)’ 등이
삼성전자가 만 18세가 돼 사회로 진출하는 보호종료 청소년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인 '삼성 희망디딤돌'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부산, 대구, 원주 등 5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삼성 희망디딤돌'을 경기도, 경상남도 등 5개 지역에 추가 운영하는 2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241억 원을 들여 5개 '삼성 희망디딤돌센터'를 건립하는 1기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5개 지역에 센터를 추가 건립하는 2기 사업에는 250억 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1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에서 5개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을 수행할 NGO, 사회
현대엔지니어링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AI(인공지능)을 적용한 설계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별화된 설계 경쟁력을 확보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업계 최초로 AI 머신러닝을 활용한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시스템은 엔지니어가 직접 입력하는 수작업 방식보다 설계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AI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구조물의 최적 형태를 제안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설계단계에서 시공성 검토가 이뤄져 시공물량 절감이 가능한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플랜트 사업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VVIP를 위한 공간 프레지덴셜 스위트와 폐백실을 프라이빗 돌잔치 장소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가족연 패키지는 전통식 ‘궁중연’ 혹은 현대식 ‘개화연’ 2가지 테마와 장소로 각각 구성되며, 가격은 궁중연 400만원, 개화연 800만원(세금〮봉사료 포함)으로 운영한다.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조선호텔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전통적인 돌잔치와, 상징적인 스위트룸에서의 호캉스까지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궁중연(宮中宴)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폐백실에서 전통적인 한국미를 느끼며 돌잔치를 진행하고, 환구단의 전경이 펼쳐진 소연회장에서 식사를 즐기며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제8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CTS기독교TV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5개 분야 45팀, 100명이 14일 클래식 부문을 시작으로 둘째 날인 15일 국악과 실용음악, 마지막 날인 16일 연극․뮤지컬, 무용 본선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각 부문별 금상(상금 100만원), 은상(상금 50만원), 동상(상금 30만원), 장려상(상금 10만원)을 시상하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시상결과를 발표 한다. 경연 첫날인 어제 14일, 클래식 부문에서는 ‘SEM 듀오(바이올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1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콘텐츠플래닝팀 디자인 전략 담당이며 20일까지 대림산업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직무내용은 ▲사업지 디자인 컨셉 기획 ▲상환경 디자인 ▲복합화 디자인 ▲디자인 컨셉·콘텐츠 구성 등이며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전공 등 ▲그래픽 및 브랜딩 디자인 2년 이상 10년 이하 경력 보유 ▲공간·그래픽·편집·산업·사이니지 디자인 전략·컨셉 기획 및 설계 가능 ▲디자인 프로그램 능통(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 외) ▲소비자 이해 및 마켓 센싱 역량 보유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롯데제과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 ‘월간 나뚜루’를 선보였다. 지난달 선보인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가 3시간만에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자, 이번엔 품목을 확대하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다. ‘월간 나뚜루’는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나뚜루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매월 다른 테마를 적용, 그에 맞는 제품들을 나뚜루 브랜드 매니저가 엄선하여 제품 구성을 달리한다. 이용자의 호기심을 위해 구성 내용은 제품을 받을 때까지 비공개로 진행된다. ‘월간 나뚜루’는 이달 22일까지 롯데제과와 나뚜루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월간 나뚜루’, ‘월간
서울시의 창업생태계를 연결하며 스타트업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 푸드메이커 6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서울창업허브의 키친인큐베이터는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창업가를 위한 공간이다. 외식창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개별ㆍ공유주방, 메뉴개발과 브랜딩, 외식업 운영을 위한 교육 등 성장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푸드메이커는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에서 활동하는 외식 분야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를 말한다. 푸드메이커 참여혜택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멘토링 등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초기 투자 유치 기회 제공 ▲메뉴 개발 및 검증을 위한 공유주방 이
7.10 부동산 대책에 부동산 구매를 생각했던 사람들과 기존 ‘주택임대사업자’들이 혼돈스럽다.자꾸 추가 확장되는 제재 정책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장려한 ‘주택임대사업자 제도’를 폐쇄한다는 것에 기존 등록자나 본 정책을 고려해 부동산 구매를 계획했던 사람들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이에 업체 관계자들은 ‘똘똘한 투자’를 대안으로 말하고 있다. ‘주택임대사업자 제도’가 없어져도 기존 ‘임대사업’은 동일한 조건이기 때문에 기존 임대사업으로 성공한 사례를 잘 복기 한다면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즉 기존 임대사업으로 충분한 수익을 낸 부동산을 잘 파악하고 가중되는 제재로 시장성이 불투명한 아파트를 피하는 ‘
LG전자,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이들 3곳은 경기 평택시 소재 LG디지털파크에서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Go Together)’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부사장, LG전자 생산기술원장 홍순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사업은 대기업이 축적한 제조기술력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연구개발을 지원해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주관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다. LG전자,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