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마지막날인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가치삽시다 라이브커머스에서 ‘명태무침 물냉면’을 판매하여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정진수 대표이사가 직접 셀러로 참여한 ‘명태무침 물냉면’ 은 명태 껍질제거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수작업으로 손질하여 HACCP 인증 고춧가루와 국내산 마늘, 생강, 소금 등 정직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우수한 소상공인 제품이다.라이브커머스는 TV홈쇼핑처럼 쇼호스트나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면서도 판매자와 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 쇼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그 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최근 퇴직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상당수가 요식업에 진출하고 있다. 요식업에 진출한 이들은 어떤 메뉴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사실상 '고깃집'이 1위로 나타났으며 '커피'가 2위였다.1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와 한국외식신문이 공동으로 올 상반기(1월1일~6월30일)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퇴직자의 요식업 관심도를 살펴본결과 이같이 조사됐다.퇴직자들의 관심도를 연관어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톱 300' 연
일본에서 12일 하루 동안 40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12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도쿄(東京)도에서 206명, 오사카(大阪)부에서 32명, 사이타마(埼玉)현에서 31명 등 총 408명이 확인됐다.NHK의 정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0일 지난 9일부터 4일 연속 300명을 넘었다. 9일 355명, 10일 430명, 11일 368명이었다.일본 신규 확진자는 지난 6월 28일 100명을 넘더니 지난 3일에는 250명 등 폭증하기 시작했다.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만 2704명이 됐다. 같은 날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996명이다.수도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는 206
SK텔레콤이 5G 시대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 고용 안전망' 확충에 나선다. SK텔레콤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조종란, www.kead.or.kr)과 ‘ICT 기반의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인한 일자리 트렌드 변화에 맞춰 장애인들이 ICT 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관련 선순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SK텔레콤이 공동으로 기획해 온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조성’의 적용 사례다.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SK텔레콤의 ICT 역량을 기반
현대엔지니어링이 해외건설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개발사업 진출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에 있어 협력 사업 발굴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LH 오리사옥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박찬우 전무(인프라·투자개발사업부장)와 LH 이정관 처장(글로벌사업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맺은 업무협약은 △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 개발협력 △
아시아나항공이 12일, 인천~중국 난징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지 105일만의 재개다. 아시아나항공은 국토교통부와 중국민항국이 한-중 운항노선 확대에 합의하는 등 양 국간 교류 의지 확대 분위기에 발맞춰 중국 운항노선 확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인천~난징 노선 항공기를 띄우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 말 중국 정부의 방역 조치에 따라 제한됐던 한-중간 하늘길을 재개하는 첫 항공사가 됐다. 인천~난징 항공기는 주1회 일요일 낮 12시 20분에 인천에서 출발해 오후 2시 50분 난징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공격적인 전세기 영업을 통해 국가간 필수 인
LG전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근무해야 하는 의료진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가전과 IT 기술을 집약해 만든 전자식 마스크를 기부했다. LG전자는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전달식을 열고 전자식 마스크 2천 개를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 등이 참석했다. 전자식 마스크에는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특허 기술 및 노하우가 담겨 있다. 마스크 앞면에는 교체 가능한 헤파필터(H13등급)가 2개 있다. 사용자는 헤파필터를 통과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마스크
삼성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내수경기 활성화 지원을 위해 ▲휴가 시기 분산 ▲국내 휴가 권장 ▲감염 예방 수칙 준수 등 '하계휴가 운영 가이드'를 마련했다 '하계휴가 운영 가이드'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I 등 20여개 계열사가 도입해 적용할 방침이다. 삼성은 20만명에 달하는 국내 임직원들의 휴가가 성수기에 집중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휴가가 7~9월에 분산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은 지난 2016년부터 사무직 직원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여름 휴가기간을 두지 않고 임직원들이 원할 때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할 수 있
전동 스쿠터 공유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빔(Beam)은 지난 11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 바이크 스쿨에서 자체 교육 프로그램인 '빔(Beam) 안전 주행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빔(Beam)이 숙련된 업계 전문가와 공동으로 개발한 전동 킥보드 주행과 관련된 최초의 안전 교육이다. 전동 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는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빔(Beam)은 이러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확산에 발맞춰 이용자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운행을 장려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빔 안전 주행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서울 강동구와 함께 주관한 이번 ‘빔 안전 주행 아카데미’는 호주 및 뉴질랜드
인천~광저우, 인천~선전, 제주~시안 등 한중 항공 일부가 운항 재개된다. 국토교통부는 중국 항공당국과 협의를 거쳐 현재 주당 10회 운항 중인 양국 항공노선을 주 20회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한중 노선을 운항 중인 항공사는 총 10곳(한국 3개, 중국 7개)으로 각각 1개 노선만 주 1회로 운항 중이다. 이 가운데 현재 한국 국적사가 운항 중인 노선은 인천∼선양(대한항공), 인천∼창춘(아시아나), 인천∼웨이하이(제주항공) 등 3개 노선이다. 이달 12일부터는 인천∼난징(아시아나) 노선이 추가로 운항하고, 인천∼광저우(대한항공), 제주∼시안(진에어), 인천∼선전(에어부산) 노선이 이달 안으로 4개 노
고려은단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건강하게 여름나기’에 관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고려은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란에 접속 후 ‘7월 건강하게 여름나기’ 이벤트 게시물에 ‘무더위를 이기는 나만의 건강 챙기는 방법’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려은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8월 7일(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려은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소비자들이 미리미리 비타민C를 충전하며 더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당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받아 가고, 더운 날씨를 활기차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
프랑스 남서부의 항구도시 바욘에서 지난 5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들에게 승차를 거부하다가 4명에게 몰매를 맞아 뇌사상태에 빠졌던 버스 운전사가 10일 밤(현지 시간) 운명했다고 11일(현지시간) 미국 CNN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숨진 운전사 필립 몽기요(59)의 아내는 남편을 타살한 가해자들에게 "본보기가 될만한 엄중한 처벌"을 해달라고 11일 방문한 내무장관에게 호소했다.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심한 프랑스에서 이번 마스크 착용시비로 인한 버스 운전사의 죽음은 전국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0일 밤 숨을 거둔 몽기요씨의 아내에게 내무장관을 파견해서 위로했다. 폭행 사건이 벌
일본 규슈(九州)를 중심으로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기록적인 폭우로 69명이 숨지고(심폐정지 1명 포함) 13명이 실종됐다고 NHK가 11일 보도했다.인명피해가 가장 큰 구마모토현에서만 62명이 사망했다. 이 곳에선 아직 사망선고가 나지 않은 심폐정지 1명도 보고됐다. 공식 실종된 인원은 6명이며 이 외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29명에 대해 대피소 명부 조회 등을 통해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매체는 전했다.피해를 입은 가옥은 1만2000여채가 넘는다. 일본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현재 기준 1만2610개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며 "6360채의 침수, 41채의 완전 파손 등이 신고됐다"고 밝혔다.27개 현에선 282건의 산사태가 보고됐다. 구마모토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