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대표이사 이승호)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부 주최 국내 최대 스마트건설 전시회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안은 산업용 디지털 트윈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의 공장건설 및 설비투자를 위한 디지털 트윈 구축 서비스와 BIM 데이터, AR/VR/XR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안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DTDesigner(디티디자이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DTDesigner는 ▲DTD square(디티디스퀘어) ▲DTD
차세대 NK 세포치료제 및 관련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 전문기업 인게니움 테라퓨틱스(대표 고진옥, 이하 인게니움)가 최근 53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4월 6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 유치를 받은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액은 140억원이 됐다.이번 투자에는 캡스톤파트너스, 케이그라운드벤처스, 라플라스파트너스 등이 팔로우온(후속투자)을 하였으며, 대우당헬스케어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하였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연구개발비 등 운영자금을 확보한 인게니움은 승인받은 2상임상시험과 해외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2020년 11월 설립된 인게니움는 Memory NK
국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아이스크림미디어와 AI 디지털교과서 공동 개발을 위해 핵심 AI기술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시공테크 그룹 계열사이자 디지털교과서 발행사인 아이스크림미디어와 ‘AI 수학 디지털교과서 학습분석에 기반한 코스웨어, 대시보드, 챗봇 서비스 및 시스템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 3~6학년 수학,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스크림미디어가 AI 디지털교과서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기술을 개발, 제공한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아이스크림에듀가 개발하는 AI 디지
대한항공은 2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LX판토스와 ‘SAF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엄재동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과 오근택 LX판토스 항공사업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한항공은 이번 업무협약이 자사의 ‘고객 참여형 SAF 협력 프로그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LX판토스는 이번 프로그램의 첫 협력사로, 글로벌 항공업계의 지속가능한 변화에 함께 동참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항공물류 부문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SAF 사용에 대한 국내 인식을 제고하는 등 항공화물 부문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로 협의했다. LX판토스는 대한항
대한항공은 다음달 4일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 객실승무원 지원자 접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총 150여 명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여객사업 회복에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기 졸업자 또는 2024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에 한해 교정시력 1.0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2024년 3월 입사 후 근무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공인 어학성적표도 제출해야 한다. 어학 성적은 TOEIC 55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Intermediate Mid 1 이상 또는 OPIc Level Intermediate Mid 1 이상 자격소지자(2021년 12월 13일 이후 응시한
SK텔레콤(SKT)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테크 서밋 2023’ 행사장에서 SKT AI 펠로우십 5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SKT AI 펠로우십은 AI를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아 개발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SKT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현직 개발자와 동일한 연구를 수행하고 멘토링을 받으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SKT AI 펠로우십 5기에는 총 12개 팀, 3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간 △미디어 △생성형 △바이오메디컬 △빅데이터 △로봇 △5G △클라우드 등 차세대 AI 기술 영역 중 1개를 선택해 연구 과제를 수행했다고 설명했다.SKT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의 ‘외투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정기간 동안 여행객의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코로나19로 3년간 중단됐다가 재개되는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은 모바일 세탁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와 협업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외투 보관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왕복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및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중 탑승 수속
한화솔루션이 기초 소재 제품군에 대한 국제 친환경인증 ISCC PLUS를 획득하며 수출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미국,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저탄소 정책에 대응해 주력 제품의 친환경인증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다. 한화솔루션은 자사 제품 8종이 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이 부여된 한화솔루션 제품은 각 종 산업의 불순물 제거 용도로 쓰이는 가성소다 제품군 △가성소다 △염소, 포장·접착제·케이블 등의 기초 소재인 PO 제품군 △LDPE △LLDPE △HDPE △전선용 컴파운드 △수첨석유수지, 매트리스 폼 등의 원료인 △TDI다. 지난해 인증받은 △EVA와 △PVC에 대해서도 갱신이 이뤄짐에 따라
제주항공은 코로나19의 후유증을 털어내며 정상화 궤도에 들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10월 1일 입국 후 하루 이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의무가 해제되는 등 실질적 방역 완화 조치가 시행된 지 만 1년만에, 지난 2019년 10월 대비 103%의 회복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방역조치 완화가 시작된 지난해 10월 기준 제주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은 1312편, 공급석은 24만5934석, 수송객은 20만4732명에 불과했으나 1년만인 올해 10월 기준 제주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은 4196편, 공급석은 79만1304석, 수송객은 68만1187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219.8%, 221.8%, 23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0월대비 국제
LG유플러스는 ‘너겟(Nerget)’이 온·오프라인 취미·여가 플랫폼 ‘솜씨당’과 손잡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제휴 혜택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솜씨당은 사용자와 온·오프라인 클래스 작가를 연결해주는 취미·여가 앱 플랫폼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플랫폼 사업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솜씨당에 지분투자를 단행한데 이어, 이번에는 너겟과 연계해 본격적으로 차별화된 제휴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솜씨당이 제공하는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혜택으로, 너겟 앱 가입만으로 이용 가능하다.너겟은 현재 △초보 식집사를 위한 식물 키우기(인천 남동구) △내 방과 어울리는 플랜트
SK텔레콤(SKT)은 오픈랜 가상화 기지국의 소모전력과 처리 용량을 개선한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을 개발, 시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가상화 기지국이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제조사가 동일해야 했던 기존 기지국과 달리 제조사에 구애받지 않고 범용 서버에 필요 소프트웨어만 설치해도 구현 가능한 기지국을 의미한다.가상화 기지국은 5G 고도화 및 6G 표준화의 중요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오픈랜(개방형 무선 접속망)의 핵심 요소로 거론되고 있으나, 기존 기지국 대비 소모 전력이 크고 용량이 부족하다는 점이 주요 개선점으로 지적돼 왔다.SKT는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인텔과 함께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과 ‘AI기반 가상화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함께한 막걸리가 개발돼 수출에 나선다. 국순당은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라인프렌즈 캐릭터 막걸리 8종을 개발하고 일본에 수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하는 라인프렌즈 캐릭터 막걸리는 국순당이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의 해외시장 개척 및 활성화를 위해 해외에서 인기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담은 제품이다. 양사는 지난 9월 상호협력키로 계약을 체결하고 디자인 개발에 나섰다. 지난달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일본 및 대만에 수출이 성사되며 해외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되는 막걸리는 현지 대형마트 등에서 12월 중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인 셰플러 그룹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대비 6.6% 증가한 약 122억 7천만 유로(약 17조 3천400억 원)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셰플러 그룹의 모든 사업부에서 제품 판매량이 증가한 것에 기인했다. 세부적으로 셰플러 그룹의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산업기계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14.5%, 5.7% 증가하며, 전 사업 부문이 모두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별 매출 동향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가장 높은 유럽 지역은 11.1%의 증가율을 달성했다. 아태 지역은 8.7%, 미주와 중화권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