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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초콜릿 & 스트로베리’ 음료 3종·디저트 2종 출시

입력 2026-01-27 10:06

초콜릿·딸기·피스타치오로 완성한 신제품 라인업

공차코리아, ‘초콜릿 & 스트로베리’ 음료 3종·디저트 2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초콜릿 & 스트로베리’ 음료 3종과 초콜릿 디저트 2종을 출시하며, 공차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의 대비를 앞세운 ‘두바이 쫀득 쿠키’가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공차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두바이 쫀득 쿠키’ 감성을 공차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두바이 스틱 케이크’를 선보인다.

특히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는 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쫀득한 식감을 구현하는 마시멜로우 대신,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펄을 활용해 공차식 식감 포인트를 완성했다.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제품 역시 MZ 세대 소비자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메뉴는 달콤한 초콜릿과 제철 딸기,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디저트 감성을 담아냈다. 제품은 총 음료 3종과 푸드 2종으로 구성됐으며, 1월 30일 음료 선출시 후 2월 4일 전체 메뉴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초콜릿 & 스트로베리’ 시리즈 3종은 초콜릿·딸기·피스타치오의 매력을 각 메뉴 콘셉트에 맞게 조합한 제품이다. ‘딸기 초콜릿 밀크티’는 얼그레이 초콜릿 밀크티 베이스에 톡톡 씹히는 딸기를 더해, 초콜릿의 진한 맛과 딸기의 산뜻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푸드 2종은 고급스러운 풍미가 돋보이는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 구성됐다. 먼저, ‘두바이 스틱 케이크’는 진한 초코 케이크 상단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필링을 더해 달콤함과 너티함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리얼 퍼지 브라우니’는 꾸덕하고 밀도 높은 초콜릿 맛이 돋보이는 클래식 디저트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두바이 쫀득 쿠키’ 감성을 공차만의 레시피로 풀어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와 함께 초콜릿·딸기 조합의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디저트 선호도를 고려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에 힘써, 글로벌 티(Tea)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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