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오는 23일까지 7일간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패밀리 세일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최종 결제 금액의 20%를 전자랜드 포인트로 돌려준다. 전자랜드 포인트는 1만점 이상부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자랜드는 주말 파워 특가, 타임 세일, 쇼핑 톡, 브랜드 위크, 대박 상품 등 기획전 행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그 중 으뜸효율 가전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10%를 추가 할인해준다. 고객들은 이 모든 혜택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으며, 구매 품목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
섹슈얼 헬스케어 브랜드 '텐가(TENGA)'가 올해 국내 첫 신제품으로 ‘지오(GEO)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쿠아’, ‘코랄’, ‘글래시어’ 총 3종으로 출시되는 지오 시리즈는 약 50회 재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셀프 플레져 아이템이다. 텐가는 ‘Geometric(기하학)’의 어원이자 그리스어로 지구를 뜻하는 ‘GEO’에 영감을 받아 지오 시리즈를 개발했다. 지구를 형상화한 외관과 내부의 기하학적 디자인에는 ‘성기를 대상화하지 않는다’라는 텐가의 기업 철학을 담았다. 특히 남성용 제품인 지오 시리즈는 제품 전체가 ‘겔’ 소재로 제작돼 사용시 묵직한 자극을 선사하며, 제품별로 다른 내부의 세밀한 디테일은 입체적인
스트릿 패션 브랜드 ‘스티그마(STIGMA)’가 오는 29일 개봉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 ‘트롤:월드 투어’와 협업한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업한 영화 ‘트롤:월드 투어’는 북유럽 신화의 상상 속 생명체 트롤이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로 이루어진 6개의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다. 스티그마는 트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트레이드 마크인 컬러풀한 이미지를 모티브로 타이다이 패턴을 적용한 티셔츠와 모자를 선보였다. 스티그마는 2020 봄 시즌 룩북에서도 화려한 패턴과 업그레이드된 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타이다이 트로
농수산 건강식품 전문기업 날파람이 건강식품의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주)날파람은 16일 간편하게 국물요리를 만들 수 있는 프리미엄 가정 건강식품 ‘자연재료 육수만들기 8종’ (펫네임 “자연위풍”)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연재료 육수만들기 8종'은 각종 재료를 준비해 놓지 않아도 깊이 있는 국물요리를 만들 수 있는 편의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며 요리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다. 원물형태 그대로를 담아 각 원물의 고유의 맛을 살렸고 번거로움 없이 찌개,탕, 면요리 등에 활용이 가능하며 파뿌리를 건조하여 수산물 특유의 비릿한 맛을 제거했기 때문에 육수가 식어도 깔끔한 맛을 내는 장점이 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해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삼양사의 식자재 유통사업 브랜드 ‘서브큐’는 오는 23일 카페 점주 및 관계자,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베이커리 및 카페음료 메뉴’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양사 소속 제과기능장과 차, 음료 전문 기업인 삼원티앤비(T&B)의 ‘티 마스터’가 함께 강사로 나선다. 티 마스터는 차에 대한 기초 지식과 추출 관련 소정의 교육을 수료하고 시험을 거친 차 전문 인력이다. 삼양사 제과기능장은 냉동베이커리를 이용해 ‘몽블랑 크로와상’, ‘크로와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굽네만의 특별함을 살린 오븐 디저트 사이드 메뉴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버터와 갈릭 소스를 발라낸 바게트볼 안에 부드럽고 진한 리얼 크림치즈를 듬뿍 채운 제품이다. 오븐에 통째로 구워 촉촉한 바게트 빵과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굽네치킨은 한번의 주문으로 간편하게 치킨과 피자,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출시 두 달만에 누적 판매량 4만개를 돌파한 '찹쌀 치즈볼', '달콤 크림볼'과 함께 트리플볼로 구성해 사이드 메뉴 라인업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블루바이저가 이달 초 오라클과 파트너 네크워크(OPN, Oracle Partner Network) 멤버사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블루바이저의 이번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 멤버사 협약은 2019년 11월 오라클이 주최한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피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뤄졌다. 블루바이저는 최종 우승기업 3개사 중 하나로 선발된 바 있다.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는 멤버사들이 오라클 클라우드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확보하고 산업별 시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물론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통해 오라클
동국제강은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협력사와 ‘2020년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동국제강은 올해 협약 체결 대상 협력사를 지난해 27개사에서 올해 28개사로 확대하고 지원 내용도 강화하기로 했다. 동국제강은 협력사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현금 결제 비율을 확대하고 대금 지급일수를 개선하는 등 결제조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협력사 분쟁조정 절차를 마련하여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하도급 계약 표준계약서 확대 적용 및 주기적인 하도급 계약 모니터링을 수행하여 공정거래 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 및 기술교육을 진행하여 협력사의 역량강화를 지속적으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A+ Festival」의 로고송을 공모 접수한다. 2020년 9월 11일(금)~13(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A+ Festival」은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어우러지는 국내최대규모의 장애인문화예술축제이다. 장예총은 이번 공모를 통해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A+ Festival」을 상징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로고송을 선정 하려한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22일(금)까지 이며 음악을 하는 누구나 나이, 경력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마주하다’ : 장애예
서울창업허브가 키친인큐베이터 푸드메이커 5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기관이다. 서울창업허브의 키친인큐베이터는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창업가를 위한 공간이다. 외식창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공유주방, 메뉴개발과 브랜딩, 외식업 운영을 위한 교육 등 성장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푸드메이커는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에서 활동하는 외식창업 분야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를 말한다. 푸드메이커 참여혜택은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초기 투자 유치 기회 제공 △메뉴 개발 및 검증을 위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하고, 비서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준인 판사는 17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전 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각 5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지난해 10월 26일 구속됐던 김 전 회장은 6개월만에 석방됐다. 재판부는 양형에 대해서 "피고인은 사회적으로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야 할 그룹 총수의 지위에 있음에도 그런 책무를 망각했다"며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피고인은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한진이 시장의 기대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면서 17일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4만2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올렸다. 김유혁 연구원은 “한진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2%오른 5283억원, 영업이익은 34.1%오른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김 연구원은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온라인 소비집중으로 물동량이 급증하면서 택배사업부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택배와 하역 중심의 실적개선세는 202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는 2021년까지 일 44만박스의 택배 처리능력을 확대할 계획이고, 올해 하역부문의 단가인상 가능성이 있기
올해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CAPEX)규모가 전년대비 3%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는 990억달러(약 121조원)을 기록해 2019년(1023억달러)보다 3%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해 설비투자규모도 전년대비 3% 감소해 2015년 이후 처음 감소세로 전환됐다. IC인사이츠는 “대부분의 투자는 장기적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시설투자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IC인사이츠는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반도체 주력 기업의 시설투자 비용이 336억달러로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