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이 유럽 장기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수원사업장에 근무하는 삼성전자 직원 A씨는 27일 영국발 항공편으로 입국한 뒤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유지하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A씨는 29일 오후 양성파정을 받고 코로나19 전담병원에 입원했다. A씨는 1월 말에 출국해 유럽지역에서 2개월 근무했으며 귀국 후 자택에만 머물렀기 떄문에 국내 사업장의 확산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은행에서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연 1.5% 금리로 3000만원까지 대출을 시행한다. 내달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등급이 1∼3등급인 고신용등급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총 대출 규모는 3조5000억원이다. 담보나 보증이 필요 없고 신청 후 5일내 대출이 시행된다. 만약 신용등급이 4등급 아래인 소상공인은 기업은행 또는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14년 연속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대표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아토팜이 총점1,000점 중 664.9점을 획득하며 2위 브랜드와 200점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한 것. 아토팜은 건강한 피부지질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독자개발 피부장벽 기술 MLE®를 바탕으로 민감한 피부의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보습 및 보호에 도움을 주는 점이 특징이다. 2019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직원 유급 휴직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방문객이 급격하게 줄어 숙박, 식음, 관람 시설 일부를 휴장하는 등 영업에 어려움이 커지면서 마련한 자구책이다. 회사가 처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전 직원이 합심해 극복하고자 최소 근무 인력을 제외한 직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오는 4월부터 1개월 유급 휴직을 시행하기로 했다. 직원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복지 축소 등은 논의하지 않았다. 휴직자에게는 해당 기간 평균임금의 70%가 지급된다. 통상임금이 아닌 평균임금을 보장해 직원들 수입을 최대한 보전할 계획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영 위기 극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가 울산 CLX에 만들어 지난 1월말 기계적 준공을 마치고 시운전에 돌입한 감압잔사유 탈황설비(이하 VRDS)가 이달 14일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 상업생산 채비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VRDS는 감압증류공정의 감압 잔사유(VR)를 원료로 수소첨가 탈황반응을 일으켜 경질유 및 저유황유를 생산하는 설비를 말한다. SK에너지에 따르면 이 사업은 SK 울산CLX의 역량이 총 집결돼 진행되면서 ▲공사기간 단축, ▲틈새(리크 현상)가 일체 없었고, ▲사고나 재해없이 공사를 마무리했고, ▲자체 기술력만으로 시운전에 성공했다. 이번 공사는 시운전까지 총 27개월 14일만에 기계적인 준공은 물론, 시운전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일선 영업점에 본부부서 직원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피해기업의 대출신청 증가로 그 실행까지 어려움이 많은 54개 영업점을 우선으로 오는 30일부터 60여 명의 본부부서 인력을 파견한다. 기업대출 경험이 많은 본부직원 위주로 각 영업점에 1~2명이 배치된다. 특히 지난 25일 서울시가 중소 여행사, 영세학원, 골목식당 등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서울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신용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우리은행 서울지역 영업점에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를 내달 초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본부직원 파견으로 서울
마스크팩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메디힐, 2위 AHC, 3위 리더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마스크팩은 얼굴 모양에 맞추어 제작된 시트를 이용하여 피부에 다양한 영양분과 수분 등을 공급할 수 있는 화장품 종류이다. 마스크팩은 기능에 따라 수분 공급, 미백, 노화방지, 리프팅, 진정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스크팩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축축하게 젖은 형태로 밀봉되어 판매되며, 세안 후 10~20분동안 얼굴에 붙여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한 뒤에 떼내는 방식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마스크팩 브랜드 3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세타필이 2020년 대한민국 바디 보습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세타필은 2012년부터 9년간 대한민국 바디 보습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바디케어 1위 브랜드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해에 출시한 세타필 바디워시 및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 활동의 영향으로 점유율에서 차 순위 브랜드와의 격차를 넓히며 바디 케어 부분에서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세타필의 대표 제품은 얼굴과 전신에 바를 수 있는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이다. 클렌징 라인으로 오랜 시간 세계인들의 인정을 받아온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가 있고 2019년에는 클렌저 라인으로 바디워시와 젠틀
메디테라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 극복 지원에 동참한다. 미디어커머스 전문기업 메디테라피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에 다목적 세정제와 영양제 등 3천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디테라피가 기부한 품목은 다목적 세정제 ‘굿바이 찌든때’ 600여 개와 건강기능식품 ‘루테인 눈이반짝 스틱’ 700여 개이다. 해당 물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 취약 계층과 최일선에서 총력을 다하는 보건소 및 선별 진료소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눈 건강기능식품 루테인 눈이반짝 스틱은 장시간 방호 안경을 착용하며 코로나19 차단 방역
30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05명으로 늘었다. 전날 신규 확진자만 169명에 달했다. 최근 일본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요코하마(橫浜)항 정박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2605명이다. NHK에 따르면 29일 신규 확진자는 총 169명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자제 요청을 내린 도쿄(東京)도에서만 68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하루 최대 신규 확진자 수를 갈아 치웠다. 68명 가운데 26명 감염자의 감염 경로를 아직 알 수 없다
스페인에서 코로나 19로 하루 동안 838명이 목숨을 잃어 누적 사망자가 모두 6528명에 이르렀다고 29일 보건부가 발표했다. 스페인은 전날에도 24시간 동안 사망자가 832명 나왔다. 6명 차로 다시 스페인 최다 일일 사망자가 나온 것이다. 코로나 19 창궐 후 이탈리아에서만 3월27일 969명, 28일 889명이 사망해 스페인 838명 하루 사망을 웃돌았다. 스페인은 26일부터 769명, 832명 및 838명이 차례로 목숨을 잃어 사흘간 총사망자가 2439명에 달했다. 6500명 대의 누적사망자 37.3%가 단 사흘 동안 발생한 것으로 스페인의 심중한 상황이 손에 잡힐듯 그려지는 수치다. 스페인보다 16시간 전 통계로 3495명이나 많은 1만23명의 누적 사망자
독일 금융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가 위치한 독일 헤센주(州)의 재무장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주(州)의 경제 분야 대응을 담당하던 인물이다. 29일 독일 공영 도이체 벨레 등에 따르면 독일 헤센주 경찰은 전날 "토마스 쉐퍼(54) 주 재무장관이 고속열차 기찻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수사 당국은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AZ)은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쉐퍼 장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이유가 담긴 유서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
일본에서 29일 들어 도쿄도 시내 종합병원의 집단 발병 등 108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면서 확진자가 2544명으로 늘어났고 총 사망자도 65명에 달했다. NHK 등은 이날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오후 7시30분 시점까지 도쿄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속속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도쿄도 관계자를 인용해 집단감염이 일어난 다이토(台東)구 소재 에이주(永壽) 종합병원에서 30명 정도를 포함해 이같이 대량으로 신규환자가 생겼다고 전했다. 도쿄도 경우 지난 23일 16명이던 추가 확진자가 이후 사흘째 종전 2배인 40명대로 증가했다가 다시 전일 63명에 이어 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