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주택영업, 플랜트기계(설계/사업/시공), 플랜트전기(설계/사업/시공), 플랜트화공(설계/사업/시공), 해외영업 등이다. 입사지원은 6일부터 31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20년 7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전문대학 전공심화과정 학사 포함) 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재학생일 경우 2020년 8월까지 졸업 가능자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L-TAB전형, 면접전형, 건강검진, 입문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최근 비대면을 통한 금융거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전용 보증부 소액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누구나,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365일 언제든 간편하게 신청과 실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금융상품이다. 직업, 소득 중심의 전통적인 대출의 평가 기준에서 벗어나 신용등급만으로도 1년 만기(최장 10년까지 연장), 최대 300만원까지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직업과 소득이 있는 손님들은 물론 소득 증빙이 어려운 주부, 사회 초년생, 영세 자영업자 등 다양한 손님들이 생활 속 소액 결제가 필요할 때, 서류
㈜지엠홀딩스의 더마코스메틱 ‘셀라피’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500만원 상당의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숙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개인 위생용 소모품 구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형록 ㈜지엠홀딩스 대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개인위생용 소모품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나 취약계층은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구비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기부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3.1운동 101주년을 기념한 ‘KB국민은행 101번째 프로포즈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립영웅 11인의 청춘’을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본 작품들은 ‘독립 영웅들이 시간을 뛰어넘어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오늘날을 살아간다면 어떤 청춘의 모습일까’를 주제로 하여 예술가(홍원표, 김정윤, 찰스장, LAC크루, 한중수, 연여인, 성립, GRAFFLEX)와 학생들이 그린 그림 25점이다. 독립 영웅 중 11인(권기옥, 김구, 김좌진, 남자현, 박열, 안중근, 안창호, 유관순, 윤봉길, 홍범도, 한용운)이 화폭에 담겼다. 본 작품은 KB국민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전시된다. KB국민은행
소재 시뮬레이션 플랫폼 스타트업 버추얼랩은 포항공대 기술이전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합금 설계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31일 버추얼랩은 포항공과대학교와 ‘상태도 계산을 위한 열역학 데이터베이스’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포항공과대학교 이병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Cantor 합금(Co-Cr-Fe-Mn-Ni) 및 Steel(Fe-Cr-Mo-Ni-Mn-Si-C-N-V-Ti-Nb-Al 12원계)에 대한 열역학 데이터베이스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열역학 계산(CALPHAD)에 활용되어 합금 제조 공정의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버추얼랩 이민호 대표는 “기존에는 열역학 시뮬레이션을 위해 최소 수천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코로나19 피해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은행소유 건물에 입점한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5개월간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월임대료의 30%를 감면한다. 코로나19 관련 피해가 큰 만큼 이달부터 시행한다.또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건물주에 대해 대출금리와 수수료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지난 2일 금융위원장과 5대 금융지주회장 조찬간담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사각지대 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하여 성금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적 위기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월 진행했던 우한 교민 및 아산 진천 지역에 대한 지원에 이어 대구 경북 지역 의료진과 의료시설 및 전국의 취약 계층을 위한 10억 원의 추가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기부금 5억 원은 대구‧경북 지역 등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의료시설 지원을 위해 대한병원협회로 지원할 예정이며, 나머지 5억 원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위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으로 지원된다. 이번 지원에는
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는 봄을 맞아 여성들의 스타일링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줄 사파리 재킷 시리즈를 5일 선보였다. ‘올포유’의 2020 S/S 사파리 재킷 시리즈는 가볍고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하고, 슬림하고 깔끔한 실루엣을 적용해 키나 체형에 상관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절기 필수 아이템이다. 레드, 옐로, 네이비의 세 가지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봄 나들이는 물론 출근 복장으로 손색 없는 활용도를 자랑한다. 특히 지퍼라인과 소매 안감에 테잎 디테일 포인트를 줘 지퍼를 오픈하거나 소매 단을 살짝 접어서 입으면 꾸민 듯 안 꾸민 나만의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올포유’의 뮤즈인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에 대한 추가 여행 제한 조치에 일단 거리를 뒀다. 백악관 공식 유튜브 계정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탈리아와 한국에 대한 추가 여행 제한 부과 여부를 묻는 질문에 "나는 전문가들에게 그에 대해 물어볼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펜스 부통령은 "그들(전문가들)은 대통령에게 추가적인 여행 경고 또는 제한 조치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만 "우리는 자료를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한국·이탈리아에서의) 발병 사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브리핑에 함께한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
일본 언론이 자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 한국 등 아시아와 비교하며 비판했다. 5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미네기시 히로시(峯岸博)편집위원은 "신종 코로나 위기관리, 일본은 사각(死角) 아시아는 과거를 교훈으로"라는 기사에서 코로나19와 관련 "2019년 말 중국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후 일본의 대응이 늦어졌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상한 위기관리 사각(지대)을 없애기 위해 대책 재구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꼬집었다. 일본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가가 '긴급사태 선언'을 가능하게 하는 특볍조치법 입법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특볍조치법에 따라 정부는 이벤트,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규정속도 준수,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수칙 잘 지키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안전운전을 통한 주의를 기울여도 불가피하게발생되곤 한다. 만일 불가피하게 교통사고가 발생되었다면 신속한 사고수습 뿐만 아니라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고 충격으로 인한 통증이나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는지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경미한 교통사고로인해 외상이 없고 문제가 눈으로 확인되지 않을 경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검사를 미루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교통사고후유증은 짧게는 수일, 길게는 수개월 후에도 발생될 수 있어초기에 X-RAY나 MRI, CT등을 통한
동일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중고거래는 오랫동안 형식은 달라져왔지만 인류 역사상 가장 꾸준하게 이어져온 거래 방법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중고 물품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는 매일 1초에 3건의 새로운 물품이 등록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거래 플랫폼 내에 소수의 ‘위험한 거래자’는 오랫동안 중고물품 거래 시장의 ‘신뢰도’를 흔들며 선량한 이용자들의 거래를 방해에 왔다. 2,100만명 회원의 중고물품 거래를 만들고 있는 중고나라에서는 사이트 내 ‘위험 거래 사례’를 분석하고 대처 방법을 공개해 가장 먼저 중고거래 이용자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5일 밝혔
하겐다즈와네이처밸리의 모기업인 미국 식품회사 제너럴밀스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에 간편 대용식 그래놀라바 총 1만여 개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제너럴밀스는 코로나19 재난 위기 상황 대응으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 만큼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관련 시설 근무자들과자가 격리자, 취약계층을 위해 간편하게 한 끼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그래놀라 바를 긴급 지원하기로했다. 제너럴밀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밤낮없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관계자분들과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계신 대구, 경북 지역시민분들께 힘을 보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