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엘리닉(L.linic)’이 브랜드몰에서 ‘제로베이 KF94 보건마스크’를 출시한다. 높은 안전성의 LED 마스크로 인기를 얻어온 엘리닉은 보건마스크 출시를 시작으로 뷰티에서 헬스케어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24일 출시된 ‘제로베이 KF94 보건마스크’는 코로나19·미세먼지·황사 등 각종 유해물질을 차단하는 헬스케어 제품이다. 4중 정전기 필터와 0.4㎛ 크기의 미세입자를 94% 이상 차단하는 식약청의 ‘KF94’ 등급을 취득했다. 또한 안면 굴곡에 맞는 3D 설계를 적용, 들뜸이나 빈틈없이 얼굴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미세먼지와 황사를 완벽하게 차단한다. ‘제로베이 KF94 보건마스크’는 엘리닉몰에
피부는 보통 손상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흉터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색이 흐려지면서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오히려 흉터가 부풀며 커지는 증상을 보인다면 켈로이드피부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캘로이드란 외상이나 수술 후 상처 치유과정에서 섬유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질환이다. 상처나 염증 발생 부위의 원래 크기를 넘어서 넓게 자라고 또 흉터가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오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흉터 중 조직이 과하게 이어져 켈로이드흉터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귀켈로이드의 경우,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발견하게 되면 바로 피부과 등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목쪽은 갑상선흉터, 얼굴의 경
현대중공업지주가 적극적인 주주친화정책을 펼치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1일 IB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지주의 주가는 지난 6일 자기주식 매입 후 소각, 배당성향 70% 이상 유지 등 주주친화정책을 발표한 이후, 지난 2주간 11.1% 상승한 29만 4500원(20일 기준)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정제마진 하락으로 주가흐름이 부진한 동종사들과 비교되는 행보다. 일부에서는 공격적인 주주환원정책으로 자금부담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존재하나, 현대오일뱅크 지분매각 대금 유입 등을 고려해 봤을 때 이는 지나친 기우로 보인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지난해 12월 아람코로부터 현대오일뱅크 지분 매각대금 약 1조4000억원을 수령해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했을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란 보건부 관계자 미노우 모흐레즈는 21일(현지시간) 곰에서 확산이 시작된 코로나19가 사람들의 이동으로 여러 도시에 번졌다며 "이란 내 모든 도시에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CNBC가 전했다. 이란 보건부는 앞서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돼 모두 1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2명이 추가로 숨지면서 사망자는 총 4명이 됐다. 이로써 이란은 현재 중국 이외 지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나라가 됐다.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보건부 대변인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코스메틱은 뷰티 유튜버 달리가 진행하는 공동구매 마켓 기간인 21일(금)에서 24일(월)까지 총 4가지 구성의 한정 특가 제품을 판매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 마켓에서는 달리가 추천하는 시에로코스메틱의 신제품 및 히트 아이템을 최대 45% 할인된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과 함께 무료 배송의 혜택까지 제공된다.달리의 추천 제품으로는 가벼운 드로잉으로 오랜시간 도톰한 벨벳 립을 연출할 수 있는 히피 그로우 벨벳 립 플럼퍼, 섀도우와 블러셔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젤리 타입의 멀티 블러셔,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발색을 자랑하는 폴른 블러셔 등이 있다.뷰티 유투버 달리가 추천하는
일본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 늘고 있다. 21일 기준 총 743명으로 증가했다. 21일 NHK가 후생노동성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이날 새로 추가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최소 15명이다. 이로서 일본에서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요코하마(橫浜)항 정박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확진자 634명을 포함해 743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도쿄(東京)도 28명, 와카야마(和歌山)현 12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12명이다. 아이치(愛知)현에서는 11명, 홋카이도(北海道)에서 8명, 지바(千葉)현에서 6명, 오키나와(沖縄)현에서 3명이다. 교토(京都)부와 후쿠오카(福
세계보건기구(WHO)는 21일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사태를 살펴보기 위해 중국에 파견된 조사단이 바이러스 발원지인 우한을 22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중국에 있는 WHO 주도 공동 조사단이 베이징, 쓰촨성, 광둥성 등에서 일해 왔다. 내일 우한으로 이동해 질병의 발원지에서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조사단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그들이 각자의 본국으로 돌아갈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국제 유행병 발생 경보와 대응 네트워크'(GOARN)의 모든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단은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한국콜마, 4위 토니모리, 5위 코스맥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20년 1월 19일부터 2020년 2월 20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956,935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483,555개와 비교하면 5.5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룰루랩이 최근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룰루랩은 인공지능(AI) 뷰티 스타트업이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 지원을 위한 제도다.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취업 희망 요건인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세 가지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인 보인 기업을 선별해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기업은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룰루랩은 세 가지 지표 중 고용안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용준 룰루
새턴바스가 (주)메쎄이상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 전시회‘인테리어 디자인 코리아’에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디자인 코리아’는 코리아 빌드 위크에 열리는 네 개 전시회 중 하나로인테리어 분야를 다루는 전문 전시회이다. 새턴바스는 이번 전시회에 'DIY 라운드 하부장'을 선보인다. 'DIY 라운드 하부장' 은 실용적이고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일반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다. 습기에 강한 친환경 소재인 폴리스틸렌을 사용한라운드 하부장, 도기 세면대, 수전, 트랩, 폽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부장컬러는 화이트와
과거에는 이마거상술 같은 동안성형은 중장년층 여성이 주로 받는 ‘회춘성형’으로 손꼽혀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외모를가꾸는데 많은 투자를 하거나, 호감형 인상을 위한 노력이 보편화 되면서 대중적인 성형수술로 인식되고있다. 특히 큰 흉터, 부작용 등의 위험성이 낮고 전신마취나 회복기간에 대한부담이 적은 수술방법들이 주목 받고 있는데, 그 중 내시경이마거상술이 주목 받고 있다. 내시경이마거상술은 1~2cm 정도의 두피 속 절개 후 이마와 미간주름의 원인 근육들을 찾아내어 절제한 후 연부조직을 당겨 고정하며 이마부위에 전반적인 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관심이 높다. 아울러 수술 시 내시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성의 경우 미혼의 20대, 30대에서 대표적 여성질환인 자궁근종 환자가 연평균 5.3%씩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여성생식관의 자궁내막용종(폴립)으로 산부인과에 내원한 환자수 또한 2018년 12만7699명으로 2009년 보다 연평균 5.7% 증가했다. 이 질환은 주로 20∼50대에서 진료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30대(3만7621명)와 40대(5만58명)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처럼 최근에는 젊은 연령층에서 자궁 관련 질환 환자수의 증가 폭이 큰데, 이 두 질환은 위치와 크기에 따라 수정과 착상을 방해하여 난임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정기검진을 통해 해당 질환을 조기 발견해
SK홍보실이 꾸린 SKinno News가 SK이노베이션의 김태원 E&P사업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21일 김 대표는 SK 자원개발 역사가 대한민국 무자원 산유국의 역사와 같다고, 또 “‘모든 구성원이 ’근본적 전환‘, ’혁신‘, ’행복‘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합심해 지속가능한 New E&P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페루 광구 매각 등 프로젝트 완료.E&P 사업은 수년간 셰일혁명을 비롯한 변화의 소용돌이 안에 있었는데 특히 2019년은 핵심 자산이었던 페루 88, 56 광구 지분매각을 단행하고, 중국과 베트남 지역 광구 추가 등을 통해 E&P 사업모델의 딥체인지 바탕을 마련했다. 올해 SK이노베이션은 E&P 사업모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