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룰루랩이 루미니 홈(LUMINI Home)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2020(iF Design Award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2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룰루랩은 커뮤니케이션 부문 중 앱(App)과 소프트웨어(Software)에서 각각 수상했다. 2018년 인공지능 피부비서 루미니(LUMINI)로 상을 받은 것에 이은 두 번째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상이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의 아이디어(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i
모든 여성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뷰티풀 모먼츠(Beautiful Moments)’ 캠페인을 전개하는 스톤헨지(STONEHENgE)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20 SS 신규 광고 캠페인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뷰티풀 모먼츠(Beautiful Moments)’의 이미지를 전지현의 포트레이트와 자연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하늘과 바다가 선사하는 빛, 그리고 그녀만의 깊이 있는 눈빛이 아름다운 순간의 모습을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광고 컷 속 전지현은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기에 아이보리 원피스와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로 로맨틱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2020년 첫 신제품으로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I와 PEN E-PL10 그리고 M.Zuiko Digital ED 12-45mm F4.0 PRO 렌즈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E-M1 Mark III는 지난해 2월 출시된 OM-D E-M1X의 뒤를 잇는 올림푸스의 새로운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로 ▲화질과 해상도의 향상 ▲얼굴인식 AF 기능 개선 ▲업계 최고 수준의 손떨림 보정 시스템 적용 ▲올림푸스 카메라 최초의 별하늘 AF 모드 탑재 등이 특징이다. 올림푸스 PEN 시리즈의 최신작, E-PL10은 강력한 바디 내장형 손떨림 보정 성능으로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셀피 촬영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라인업의 최상위 제품인 ‘타임 시리즈’의 ‘로얄살루트 52년 싱글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106병, 국내에서 단 5병만 판매되는 ‘로얄살루트52년 싱글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한 병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하이엔드 럭셔리 제품이다. 위스키의 진귀함과 예술성을 만들어내는 시간은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를 더욱 특별하게 하는 핵심 가치인데, 이번 에디션을 통해 선보이는 52년이라는 시간을 담은 독보적인 블렌딩은 그 가치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스카치 위스키에서 52년이라 함은 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타격을 받은 경제를 떠받치기 위해 거시경제 정책 조정을 강화하기로 했다.신화망(新華網)과 CCTV 등에 따르면 시진핑 총서기가 이날 주재한 최고 권력기관인 당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신종코로나로 크게 악영향을 받은 업종 등에 단계적으로 한시적인 감세와 수수료 인하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정치국 상무위는 신종코로나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면서 성장률 등 경제운영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이의 달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도 확인했다.상무위는 금융정책을 유연히 운용하고 국유기업을 포함하는 업체의 업무재개를 질서 있게 방식으로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내구 품질이 최고인 자동차로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는 13일 제네시스가 미국 최고 권위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내구품질 평가(VDS)에서 첫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VDS는 차량 구입 후 3년이 지난 고객들을 대상으로 177개 항목에 대한 내구 품질 만족도를 조사한 뒤 100대당 불만 건수를 집계한다.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 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6년 8월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VDS평가대상에 포함됐다. 제네시스는 조사 대상에 포함된 첫해 전체 브랜드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점수(89점)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
확산이 주춤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에 걸린 확진환자가 중국 이외에서 27개 국가와 지역에 523명으로 증가했다고 신랑망(新浪網)과 NHK 등이 13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우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감염된 승객 174명과 선내 검역 중 걸린 검역관 1명을 포함해 확진자가 203명에 이르렀다.이날 오전 7시 시점에 감염환자는 홍콩과 싱가포르가 각 50명, 태국 33명, 한국 28명, 대만과 말레이시아 각 18명, 독일 16명, 호주와 베트남 각 15명, 미국 13명, 프랑스 11명, 마카오 10명, 영국 9명, 아랍에미리트(UAE) 8명, 캐나다 7명, 인도와 필리핀, 이탈리아 각 3명, 러시아와 스페인 각 2명, 네팔과 캄보디아, 스리
정부가 마스크 불법 거래 업체에 징역형을 검토하는 가운데 성인남녀 10명 중 6명 이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마스크, 세정제 등 총 지출비용은 12만3000원으로 집계됐다.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대표 서미영)이 이달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설문 조사한 결과다. 성인남녀 718명이 참여했다.먼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는지’ 살펴봤다. 그 결과 ▲’매우 그렇다’(35.3%) ▲’그렇다’(28.7%) 그리고 ▲’특별히 그렇지 않다’(28.9%) ▲’전혀 그렇지 않다’(7.1%) 순으로 대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교보생명, 4위 신한생명, 5위 오렌지라이프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1월 11일부터 2020년 2월 12일까지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3,379,56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로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1월 생명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23,343,630개와 비교하면 0.15%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아시아나항공이 12일 2019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조9538억원과 영업손실 3683억원, 당기순손실 6726억원의 실적을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4%줄었고, 영업손실 규모는 약 10배, 당기순손실 규모는 약 7배 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기재 및 노선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범 현대가와 M&A를 통해 2.2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수혈해 반등에 나설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영업이익 적자폭이 전년대비 확대된 것에 대해 ▲하반기 한·일 갈등 및 LCC공급확대로 인한 경쟁심화에 따른 여객 수익성 저하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및 물동량 감소로 화물 매출부진 ▲환율상승으로 인한 외화비용 증가 ▲
평소 피부 좋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왔던 이 모씨(26세, 남). 그런데 최근 얼굴에 피지가 갑자기 많아지면서 따가움과 트러블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가며 관리해 봤지만 이번엔 오히려 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져 스트레스가 가중됐다. 이 씨는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집과 가까운 노원역 인근 피부과에 방문해 보기로 했다.평소에 큰 문제가 없다가 갑자기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많다. 얼굴 피지가 늘어나면 좁쌀여드름 같은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모공 속에 피지가 가득찬 상태로 방치하면 피지가 계속 불어나면서 모공까지
대북 문제를 다루는 미 행정부의 태도에 잇따라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핵심 대북라인 인사를 교체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미 대선을 앞두고 3차 북미정상회담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지며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협상에도 파장이 우려된다. 백악관은 11일(현지시간) 알렉스 웡 미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를 유엔(UN) 특별 정무 차석대사에 지명한다고 밝혔다. 이는 웡 부대표가 한미 워킹그룹 협의차 한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전격적으로 이뤄진 인사다.그간 웡 부대표는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와 함께 대북 업무를 관장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비건 대표가 부장관으로 승진한 후에는 북미 실무
CJ제일제당은 작년 영업이익이 8969억원(연결기준)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22조3525억원으로 전년대비 19.7%증가했다. 연간 매출액이 20조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분기 영업이익은 2698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56.3%늘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5조9613억원과 935억원이었다. 순차입금도 전분기말 대비 2조이상 줄어들며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됐다. 글로벌 가공식품 매출은 전년대비 약 4배 이상 늘어난 3조1539억원을 기록했다. 슈완스(매출 약 2.2조원)를 제외한 나머지 글로벌 가공식품 매출도 중국과 베트남 등의 실적을 힘입어 40%이상 늘었다. 국내에서는 가정간편식(HMR) 1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