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손떨림 보정과 업그레이드된 얼굴인식 AF로 동영상 촬영에도 적격”

E-M1 Mark III는 지난해 2월 출시된 OM-D E-M1X의 뒤를 잇는 올림푸스의 새로운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로 ▲화질과 해상도의 향상 ▲얼굴인식 AF 기능 개선 ▲업계 최고 수준의 손떨림 보정 시스템 적용 ▲올림푸스 카메라 최초의 별하늘 AF 모드 탑재 등이 특징이다.

올림푸스 PEN 시리즈의 최신작, E-PL10은 강력한 바디 내장형 손떨림 보정 성능으로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셀피 촬영에 특화된 제품이다.
12-45mm PRO 렌즈는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고성능 표준 줌 렌즈로서, 현존하는 제품 중 가장 작고 가벼워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우수한 방진·방적 기능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눈에 뛴다.
올림푸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E-M1 Mark III, PEN E-PL10, 12-45mm PRO 렌즈는 오는 2월 말 국내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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