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창조관 대강당서 오전 10시 열려…생명 존중·헌신 다짐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새기고 참된 간호의 길을 걷겠다고 선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의 주인공인 간호학과 학생들은 묵묵히 학업에 매진하며 의료 지식을 쌓아왔다.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간호사로서 필수적인 전문성과 직업적 소명의식을 확고히 다지며 긍지 높은 첫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측은 이번 수여식이 예비 간호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헌신과 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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