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이 10일 겨울 캠페인 ‘윈터 유어 웨이’ 론칭과 함께 클래식 다운 재킷을 출시한다. ‘윈터 유어 웨이’는 겨울을 나는 나만의 방식을 표현한 리복의 2019년 겨울 캠페인이다. 클래식 숏 퍼프 다운 재킷, 클래식 미드 다운 재킷, 클래식 롱 퍼프 다운 재킷 등 추위 정도에 따라 맞춰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길이로 구성됐다. 또한 캐주얼 룩, 오피스 룩, 스포티 룩 등 어느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디자인과 베이직한 컬러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담았다. 리복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윈터 유어 웨이’ 제품 라인은 겨울 한파 때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며 “리
여성들이 슬림한 바디 연출을 위해 ‘압박형 레깅스’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성의 하복부를 강하게 압박하는 ‘압박형 레깅스’는 피하는 것이 좋다. 관게자에 따르면 “몸을 강하게 압박하는 레깅스를 입게 되면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정맥 내 압력을 높이게 되고, 습기와 땀으로 인해 체온이 급격하게 올랐다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게 된다. 이로 인해 신경압박과 저림은 물론 소화장애와 세균 감염 등 여성 관련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라며, “이러한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 과한 압박을 주는 레깅스 착용은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레깅스를 착용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레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9년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은 고용노동부와 기업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 잡플래닛이 공동으로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가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사업이다. 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의 전현직 직원이 작성한 평가가 반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선정될 경우, 인재 유치, 장기근속 및 업무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다양한 일·생활 균형 정책을 추진하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다노는 전·현직 직원이 직접 참여한 일·생활 균형 평가와 근로시간·방식·문화·돌봄
컨템포러리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투명빛 광채로 하루 종일 맑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아트클래스 라인의 ‘스튜디오 드 땅뜨 에끌라 새틴 쿠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스 제품으로 구성된 ‘스튜디오 드 땅뜨’ 라인의 세 번째 쿠션 팩트로, 강력한 커버력과 밀착력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전작 글로우 커버 쿠션, 픽싱 커버 쿠션과 차별화해 보다 화사하고 투명한 광채를 내뿜는 촉촉한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에끌라 새틴 쿠션은 유리알처럼 빛나는 오일 콤플렉스를 함유해 두드릴수록 투명빛 광채가 더해져 자연스러운 ‘투명빛’ 피부를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토종효모와 토종 유산균을 혼합한 발효종으로 만드는 ‘시그니처 브레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그니처 브레드’는 SPC그룹이 특허 받은 토종효모에 토종유산균 4종을 더한 발효종을 사용해 맛과 풍미를 더욱 높인 제품이다. ‘시그니처 브레드’는 발효취가 적고, 고유의 상큼하고 구수한 풍미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저온 숙성으로 발효 시간이 길며, 발효 과정에서 반죽 내 소화저해물질이 감소한다. 이번에 출시된 ‘시그니처 브레드’는 총 5종으로 엄선된 원료와 30여년간 축적된 다양한 공법과 노하우를 적용해 만든다. 먼저, ‘진한우유식빵’은 물을 전혀 넣지 않고 반죽해
삼성 및 한솔그룹 화학사고와 인명피해가 발생했지만, 법적근거가 없어 녹색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10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지정된 녹색기업 138개 가운데 삼성과 한솔그룹 계열내 4개 사업장이 최근 3년 내 화학물질 사고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은 화학물질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업장이다. 지난 9월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같은해 10월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으로 현재 경찰 고발을 당한 상태다. 한솔케미칼은 화학사고 1년 뒤 녹색기업 인증을 받았다. 현행 ‘환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크아임파이브’가 이달 초 ‘롭스’ 입점에 연이어 ‘눙크’에도 입점했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과 헬스앤뷰티스토어 시장이 확장되는 트렌드에 발맞춰 ‘라이크아임파이브’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서, 국내 최대 유통사 중 하나인 롯데의 ‘롭스’에 이어 에이블씨엔씨의 멀티 브랜드 편집숍인 ‘눙크’에 연이어 입점을 성공시켰다. 라이크아임파이브가 입점한 ‘눙크’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힐링 오일밤' ‘올 데이 카밍 크림’과 ‘러브유 핸드 케어’ 3종을 판매한다. 더불어 ‘눙크’ 온라인몰도 추후 입점 예정에 있다. 라이크아임파이브는 이번 H&B 스토어 ‘눙크’ 입점을 기념해 할인
‘다르게 만들면 달라집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탄생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디퍼런트(대표이사 이동원)’가 브랜드 대표 제품인 ‘비타A크림’의 1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10월 10일부터 1주일 동안 고객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닥터디퍼런트 비타A크림은 레티놀보다 약 20배정도 효과가 높지만 안정화가 어려워 화장품에 사용하기 어려웠던 비타민A 레티날 성분을 니오좀 기술로 안정화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꾸준히 사용하면 주름 개선은 물론 피부 톤과 결,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지난 1월 레티날 성분을 0.05% 함유한 비타A크림과 0.1% 함유한 비타A크림 포르테 2종을 출시해 전국 피부과에
미래에 가장 가까운 가구 ‘체리쉬’가 공간의 품격을 높일 10월 이벤트 ‘공간, 체리쉬하게 완성하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체리쉬는 행사 대상 품목으로 인기 제품 및 신제품 등을 폭넓게 구성해 고객의 제품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체리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협찬 제품을 할인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드라마 속 고해리(수지)의 방에 비치된 침대, 소파, 소품을 최대 3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협찬 제품 중에는 체리쉬를 대표하는 ‘라포레 시리즈’ 제품이 포함돼 있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체리쉬는 툴페 침대 사전 예약 이벤
가성비, 가심비 등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로 인해 무한리필 메뉴가 주목을 받고 있다. 무한리필은 적당한 가격에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최근 무한리필 메뉴들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외식 기업 디딤이 운영하는 직영 브랜드 ‘황금쌈밥’에서는 제육볶음과 신선한 쌈 채소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제육볶음은 한정식 브랜드를 운영해오던 디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부들한 식감이 일품이며, 쌈 채소는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국내산에서 재배된 상추, 깻잎 등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김치, 장아찌 등도 먹
수면, 명상 및 휴식 앱 기업인 캄(Calm)은 10일,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 헬스 사용자들을 위한 한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사용자들도 명상 클래스, 수면 프로그램 등 캄의 독점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명상 및 마음챙김 앱인 캄은 데일리 캄 등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제공해 명상 훈련 방법을 모르는 입문자는 물론 명상에 익숙한 사용자 모두에게 맞춤 콘텐츠를 제공한다. 캄은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불안 해소 및 숙면을 지원하며, 2017년 올해의 앱으로 선정되는 등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캄의 CPO 던 왕은 “캄은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지난 8월 말 가을 시즌을 맞이해 출시한 ‘모어 댄 쿠키 앤 크림’ 판매량이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어 댄 쿠키 앤 크림’은 초코시트 사이사이 크림치즈와 블랙쿠키 파우더가 믹스된 크림이 층층이 쌓여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케이크다. 초코와 쿠키, 크림치즈 3가지 조합이 완성한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초코 시트부터 블랙 쿠키 크림치즈까지 총 8단으로 층층이 쌓아 올린 매력적인 비주얼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비주얼 감성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SNS 이슈 상품
지난 2016년 12월, 홍콩의 언론사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은 ‘테크핀’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테크핀’은 ‘핀테크’와 마찬가지로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이나, IT기술을 중심으로 금융 시스템을 재건해 나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핀테크’를 은행, 신용카드 등 금융기관이 주도하는 금융의 온라인화라고 본다면, ‘테크핀’은 구글, 페이스북, 삼성전자, 카카오 등 IT 대기업이 이끄는 금융 플랫폼 혁명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시아 최초의 국제 테크핀 컨퍼런스가 12월 5일-6일, 일산 킨텍스(대표: 임창